본문 바로가기

하나투어

10 캄보디아여행 _ 바이욘사원 앙코르와트를 본 후 툭툭을 타고 이동해바이욘 사원으로 향했다! 툭툭을 타면 더운 와중에도 바람이 불고햇빛은 세서 솔솔 잠이온다.대부분 오토바이를 타서 공기가 안좋기 때문에마스크를 쓰고 다리를 올리고잠깐 졸면 다음장소에 도착한다. 바이욘 사원은 크메르왕조의 수도였던앙코르톰의 핵심이 되는 곳이라고!무채색의 돌, 우중충한 날씨 안으로 들어가는 길에 한 커플이자세를 잡고 있었는데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다!중산층 이상정도 되면 웨딩촬영을 하는데따로 어디 여행을 간다기보다는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유적지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게신기했다. 콩그레츄레이션을 외치고 인사 곳곳에 무너진 돌들이 그대로 있다. 계단을 쪼끔 오르니까 비가 갑자기쏟아지기 시작했는데캄보디아에서는 흔한일이었다 ㅎㅎ우비를 쓰기는 너무 더운 곳이고우산을 썼다 폈다.. 더보기
09 캄보디아여행 _ 비오는 앙코르와트 09 캄보디아여행앙코르와트 캄보디아여행의 아쉬운 마지막날. 오늘은 미션이 아닌 자유롭게 캄보디아 관광지를둘러보는 날이다! 헌데 다른날에 비해가장 날씨가 안좋음!!! 그래도 평생 내가 앙코르와트에 올 수 있을것이란생각은 왜인지 안했었는데.. (미지의 공간같은..?)감격에 겨워 마지막 여행 출발! 오늘 일정은 앙코르와트-바이욘사원-타프롬-펍스트릿순서로 유명한 시엠립의 관광지를 둘러본다. 우기 마지막 시기였지만이날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왔다.하지만 앙코르와트로 향하는 사람들은 참 많았다. 앙코르와트 입장권을 사는 곳은버스로 이동해야 할 정도로조금 멀리 떨어져있다.1일권이 20달러이다. 신비의 유적, 앙코르 와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입장권에 들어갈 사진을 찍는다.비가와서 머리는 꼬불꼬불,카메라는 또 이상한데 .. 더보기
06 캄보디아 여행 _ 톤레삽호수, 패피투어 06 캄보디아여행톤레삽호수, 패피투어 쇼핑을 마치고 패피투어미팅에 참여했다! 패피투어는 공정무역 관광회사인데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찾아와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를 하는 것이결과적으로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기간동안 현지 아이들과 교류를 하게해주고그 후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를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있다. 우리는 전형적으로 단기 여행을 온 여행객이었기에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에서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앙코르캔비어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나는 얼굴이 시뻘개졌다.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KOBE라는일본식과 현지식이 합쳐진것 같았던 철판요리집. 가운데서 이것저것 막 구워서접시에 하나씩 놔준다.감질맛나게.. 근데 다들 뭔가 쪼끔씩맛을 이해할 수가 없어 아쉬.. 더보기
3박 5일 캄보디아 여행 맛보기 지난 2016년 10월에는하나투어 에코희망여행으로캄보디아를 다녀왔다.완전 뒷북 포스팅이지만지금 생각해도 너무 재밌고 인상깊었던 나라. 언젠가 또 가볼 수 있기를 바라며긴 포스팅 여정을 시작한다. 여행내내 리코gr과 함께하였습니다. 캄보디아는 4월부터 10월까지가 우기인데,일년 중 거의 반이 우기라고 볼 수 있다! 푸른 하늘을 보다가도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미친듯이 내리다 갑자기 그치고 했다.하지만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는 비로 인한불편함은 전혀 없었던 여행. 아마도마지막 우기 시즌이라서 그랬으리라! 아시아가 아닌 곳의 여행은 첨인지라뭉게구름도, 엄청나게 큰 야자나무도너무나 이국적이었다. 이번 여행은 다양한 사회적기업가들과 함께떠난 여행이어서 단순한 관광보다는캄보디아의 생활을 살펴보고,자신의 사업에 적용해보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