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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8

동동이 순간포착 요즘 금동동이는 사이가 무지무지 좋아요 아마도 추워서 서로 붙어있느라 :)침대위는 아주 따뜻한데 그 자리 냅두고 소파위에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그와중에 포착한 동동이표정 ㅋㅋㅋㅋㅋ찍어놓고 귀여워서 한참 웃었네요 "이.. 이빨에 뭐가 낀것같아 "실은 크아하항. 하품 많은 동동이들과 금동이."아 동생 또생겼네 "하고 있으려나 순진무구한 동동이와. 일어나는 척 하다가 또 앉는 이상한 금동이그럴거면 기지개는 왜키는거니 따뜻한 겨울입니다 2016. 1. 4.
재간둥이 동동이 턱시도 냥이들이 대체적으로 사람하고 잘지내는 개냥이들이라는데,동동이도 개냥이중엔 빠질 수 없는 개냥이 고롱고롱 발라당 눕기 일쑤이고 배만지는 것도 베개로 이용해도 배위에 올려놓아도 뭐든 가만히 있는 착한아이.그래서 더 손이 간다특히 토실토실 엉덩이로. 가끔 요상한 자세로 멀뚱멀뚱 쳐다보기도 한다.발바닥은 핑큰데 목욕을 안해서 양말이 노랗다 기지개를 반만키다가 만 느낌 ? ㅋㅋ 동동이는 엉덩이 때려주는걸 젤 좋아하는데 요게 자주하면 좋지 않다고해서 자제하려고 노력하지만너무 귀여워서 종종 손이 간다토닥토닥 고런 금동이도 가끔 혼자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항상 밝은 애라 고럴 땐 참 걱정이 된다 -그냥 가끔 고독을 원해아무리 밝은 사람도 다 속으론 깊은 생각이 있는 법..나는 웃긴 동동이덕분에 항상 즐거운데.. 2015. 12. 7.
형이 하는 건 다 따라할꺼야 어쩔 때는 동동이가 금동이를 귀찮게 쫓아다니고 진~~짜 가끔 금동이가 동동이를 막 쫓아다니기도 하는데,보통은 형이하는거 다 따라서 다니는 동동이.괜히 금동이가 스크래쳐에 앉아있으면 쫓아내고 자기가 하질 않나 못된녀석 보드라운 인형이 맘에 드는 동동너가 더 귀여워 !! 작은 틈도 놓치지 않고 파고든 금동누나 겨울옷 정리하라고 털 묻히러 입성 아, 형 나도 들어가고 싶은데 쪼끔만.. 쪼끔만 비켜봐 -이 시끼야 쫍다구 짧은다리, 긴허리 쫙펴고 어떻게든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결국 실. 패! -저 찰거머리 같은 자식..가끔 동동이가 너무 귀찮은 금동이에요 2015. 11. 23.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옆구리에도..발밑에도 가끔 우울할때, 추울 때 , 졸릴 때큰 행복을 좇다가 너무 먼일 같을 때 ㅋㅋ 생각해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유난히 금동이가 품안을 파고들어서 밤동안 끌어안고 잤는데 근래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 귀여운녀석 행복은 아주 가까이..진짜 코앞..입 앞 얼굴앞에........... 옆구리에도 이불 속에도 있고 침대 위에도있고 다리 위에도 있고.. 게다가 두개 행복하게 해줘서고마워 너넨 ? (고마워) 2015.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