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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동동이50

금동이랑 동동이를 합치면.. 까맣고 노란(하얀, 누런,황금인)동동이 금동이 동동이는 멍- 한 표정 금동이는 한성깔해서 인상쓸 때가 많아요 노곤 노곤 쏟아지는 잠둘이 털에 파묻혀서 체온을 나누며 자는 중 왼손으로는 동동이를오른손으로는 금동이를 쓰담쓰담 저도 같이 껴있다가 슬쩍. 잠들어요 둘다 색이 극명하게 다르지만 무늬가 없어서 삼색이 하나 있으면 딱인데 ! (첼시님 후추좀..) 지나가다가 금동이랑 똑같이 인상쓰고 있는 애를 봤어요 ㅋㅋㅋ몸뚱이가 토실토실. 맨날 여기서 밥을 먹기 때문에 아주 포동포동 한 아이에요 저 눈빛을 보자마자 금동이가 생각났는데 동동이랑 금동이 합쳐놓으면 요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 ㅋㅋ 동그란 공에 튀어나온 가지런히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녀석. 쫌만 힘내 겨울 다갔다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2015. 12. 14.
참!! 쉬운 고양이 낚시 고양이 두마리랑 함께 노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깃털 뿐 엉덩이 투닥투닥도 양손으로 하기 버겁고 깃털은 살랑살랑 흔들기만 하면 두명 함께 놀 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참쉬운 고양이 낚시.. 꼬고! 미끼는 필요 없고 리본끈 하나 묶어 놓은 철사 막대기 ㅎㅎㅎ파는 깃털은 금새 초토화되어 리본 묶어서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격렬 하게 반응하는 동동물고기 꼬물꼬물 기다리지 않아도 금새 잡힌답니다 ㅎㅎㅎ깨끗이 닦은 바닥에서 뒹굴뒹굴 하는 동동이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요 꽤 뚱뚱한 동동이는서서 돌아다니면 될텐데 굳이 누워서 ? 발만 동동그래서 동동 ?!소름. 매력적인 동동이 찌찌지나가는 야생 고양이 한마리 멈칫. 한명하고 놀고 있으면 또 한명이 다가와 알아서 낚시대에 걸려줍니다 일타 이피!!! 두 마리도 문제 없는.. 2015. 8. 11.
어디에나 딱맞는 맞춤형 고양이들 너무나 편하게 주말을 즐기느라 포스팅도 오래간만 ㅎㅎㅎ 집에 포토샵두 없구. 폰사진 몇개로 금동동이 안부 전해요 어제는 베란다에서 화장실 치우고. 냄새뺀다고 냅뒀다가. 다시 갖다놓는걸 까먹고 아침에 뭔가 허전해서 깜짝 놀라 갖다준거 있죠.. ㅜ 일찍일어났기 망정이지늦잠잤으면 애들 방광 터질뻔 ㅜㅜ 정신을 어따두고 사는지. 에휴. 정신좀 차려라 집사야제일 좋아하는 금동이 사실 고양이한테 젤 매력을 느끼는 부분이요 입. 정확히 120도로 삼등분 되어있는 듯 해요 ㅋㅋㅋ 학교 2015 후아유를. 오늘 접했어요1화보고 머야 눈물 날뻔하다가 4화까지 보고는 엉엉 올레 TV에서는 아직 4화까지만 무료네요 곧 다 볼듯 히히. 티비앞에 앉아서 이불덮고 있는데 다리사이로 와서 누워버린 금동이 마치 처음부터 너의 자리 였.. 2015. 5. 31.
고양이는 계단을 좋아해~ 요즘 금동이는 엄마가 없으면 신이납니다엄마는 제가 아니고 저의 엄마. ㅋㅋ 고양이는 워낙 털이 많이 날려서 큰 방을 지원받고 저와 금동동이는 주로 방에서 생활하지만 엄마가 없을때는 방이며 베란다며 현관 계단이며 우다다 뛰어다니기 바빠요집이 2층인데 1층문을 열고 계단을 올라와 들어오는 구조라 꽤 가파른 계단이 있어요! 풍만한 엉덩이를 가진 금동이는 요 계단을 참으로 좋아해요 맨밑까지 내려갔다가 밖에 뭐가있는지 조심히 살펴보다가"금동아!" 부르면 이렇게 달려온답니다고양이들은 이름을 알아듣는다기 보다는 주인의 억양으로 자기를 부르는구나 ~ 안다고 하는데그렇게 생각하면 저는 금동이 동동이 이름을 너무나 비슷하게 지어서 조금 후회가 돼요 ㅎㅎ 그래서 금동이는 낮게 금~동~동동이는 높게 동 ! 동 ! 톡톡 튀게 .. 2015.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