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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12

동동이 순간포착 요즘 금동동이는 사이가 무지무지 좋아요 아마도 추워서 서로 붙어있느라 :)침대위는 아주 따뜻한데 그 자리 냅두고 소파위에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그와중에 포착한 동동이표정 ㅋㅋㅋㅋㅋ찍어놓고 귀여워서 한참 웃었네요 "이.. 이빨에 뭐가 낀것같아 "실은 크아하항. 하품 많은 동동이들과 금동이."아 동생 또생겼네 "하고 있으려나 순진무구한 동동이와. 일어나는 척 하다가 또 앉는 이상한 금동이그럴거면 기지개는 왜키는거니 따뜻한 겨울입니다 2016. 1. 4.
후덕후덕한 고양이 덕후 고양이 덕후가 되는 일은 어렵지 않아요 키워보면 되는 듯 생각에도 없던 요녀석이 집에 들어오고 나서 귀엽고 깜찍한 멍멍이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저 고양이 고양이휴대폰에도 블로그에도 n드라이브에도 다음클라우드에도 금동동 얼굴이 둥실둥실 그래도 또 찍습니다 ' 줘봐 나도 그림좀 그려보자 ' '킁킁 아참 나는 손가락이 없구나 ' 필요하지 않은 건 쉽게 포기 겨울이 되면 다들 그렇듯 움직임도 줄어들고 밍기적밍기적 대기 마련ㅜㅜ 고양이 두마리가 집에 있다면 배로 힘들어 지는 아침 기상 크으아 잘잤다 출근하기 싫은 누나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발밑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으면 괜히 뱃살 한 번 건드려서 눈치를 줘요 돈벌어와, 사료 거의 떨어졌더라 눼눼,바깥구경이라도 하라고 겉창문만 열어두고 안녕,다이어트는 봄에 하도.. 2015. 11. 9.
나름 편하구나 집사야 @@ 숨숨집이 방석으로 금동이 동동이를 위해 만들었던 바스락+숨숨집 ↓ ↓ ↓http://yuramon.com/447 잘 안쓰는 것 같더만 용도를 바꿔서 요즘은 잘 쓰고 있어요 ㅋㅋ 뭐 나름 편한거 같네 조금 작지만 말이야 이건 들어간 것도 나와 있는 것도 아니야 쭈구리같이 살짝만 걸쳐놓은 몸들어가곤 싶은데 밖은 보고싶은 마음 조금만 크게 만들어 주지 ?안에 크래프트원단이 생각보다 가죽에 가깝게 부드러운 느낌이라 바스락바스락 쓰다가 부들부들 해지더라구요 ㅎㅎ 뭐 이렇게라도 써주니 다행이긴 한데그럼 차라리 방석을 만들걸 그랬지 ? 귀여운 동동이 꾸벅꾸벅 졸다 잠드는게 너무 귀엽다 몽실몽실 망부석같은 금동이는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 2015. 11. 6.
자연스러운 녀석.. 다시 보드를 타고 운동을 시작한 날!다 마치고 방에 들어오니 무려 10시 반 ㅜ꼼지락 꼼지락 그림 그리다 자야지 하고 책상에 앉았는데 자연스럽게 베개 베고 누운 금동이 늘 머리를 덜말리고 자서 수건을 깔아두었는데 저것은 어제의 것 .. ㅎㅎ마치 금동이가 머리를 말리고 누운 듯 하다술한잔 거하게 한 듯꼼지락 꼼지락 다리 모으고 잠들 듯한 금동이 꿈뻑 꿈뻑나 잘때랑 똑같다 옆에 휴대폰만 있으면 ㅎㅎ 하, 오늘도 하루가 갔구나~베개쪽엔 금동이아래쪽엔 동동이둘을 피해서 요상한 자세로 잠들어야 하는 밤 요즘은 종종 동네 만화방 가는 재미에 빠져서 세븐시즈라는 만화책을 보는중.그림체부터 매우 오래된 만화책인데 지구 멸망 전 냉동 시켜놓은 7명의 사람들이 다시 생태계가 시작되며 해동된 내용이다아직 5권까지 밖에 안봤.. 2015.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