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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잠12

금동이랑 동동이. 엥 동동이 ?! 어느새 추워진 날씨. 겨울이구나 싶은게 애들이 품을 마구마구 파고들기 시작했거든요 하하. 나를 찾게되는 겨울 행복한 계절 동동이랑 금동이도 따뜻한 침대에 ..엥 동동.동동아! 이번 주말에도 꼼지락꼼지락.인형만들기요번엔 멍~한 표정이 매력적인 동동이 인형이랍니다 핑크엉댕이는 포인트. 꼭 뭐하고 있으면 손에 와서 잠드는 동동이누나가 너를 만들고 있단 말이야 몽실몽실 귀여운 동동이발 잠시 쉬기도 했다가 만들어진 인형들고 동동이랑 사진찍기 시도.'이게 나라구 ?' 아무리봐도 내가 더 이쁜데 금동아 너가 보기엔 어떠니-뭐든 상관없는데 뒤에 동동이가 있건 동동이 인형이 있건시크한 금동이는 누구라도 좋은 듯 쿨쿨 잠이나 잡니다 뭐좀 해볼라치면 또 평일이네요 흑흑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 2015. 11. 30.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옆구리에도..발밑에도 가끔 우울할때, 추울 때 , 졸릴 때큰 행복을 좇다가 너무 먼일 같을 때 ㅋㅋ 생각해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유난히 금동이가 품안을 파고들어서 밤동안 끌어안고 잤는데 근래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 귀여운녀석 행복은 아주 가까이..진짜 코앞..입 앞 얼굴앞에........... 옆구리에도 이불 속에도 있고 침대 위에도있고 다리 위에도 있고.. 게다가 두개 행복하게 해줘서고마워 너넨 ? (고마워) 2015. 11. 22.
뱃살대마왕 동동이 살찌는 계절 가을도 지났건만도대체 살은 언제 뺄런지 주인 닮아 동동이도 금동이도 살이 부쩍 토실토실해진 것 같아요 보들보들한 뱃살 고이접어 나빌레라.뒤통수부터 배위에 곱게 앉은 동동이가 너무 귀여워요 오랜만에 만난 누나가 반가운 동동이 ㅋㅋ쿡쿡 누르고 싶은 동동이 뱃살그리웠어 @@ 여행은 늘 좋지만 두고 다녀야하는 금동이 동동이 생각에빨리가고싶은 마음 반 더있고 싶은 마음 반.오래 길게 여행은 못다닐 듯 하다 너 이렇게 ㄱ앉아있어도 허리에 무리는 없는 거니 ?골골 부비부비 하다가 무거워서 내려놓기.. 그리웠던 아이컨택 오랜만에 보니 더 귀여워진 동동이. 금동이 떨어져 있어서 미안했지만이렇게 반겨주는게 내심 기분 좋으니종종 짧은 여행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2015. 11. 16.
손만 잡고 잘게, 금동! 금동이는 제 손을 정말정말 좋아해요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손 성애자 (?)금동이. 손만 잡고 잘게. 금동뭘하든 주변을 멤도는 금동이. 많이 외로운가 ? ㅎㅎ엎드려서 그림 그리는데 팔에 와서 누워버린 금동이.손 꼭잡으니까 머리 감싸쥐듯 꼭 잡는다그러면 고양이 심장뛰는 소리가 두근두근 전해지는데, 그 느낌이 정말행복 @,@ 그저 졸릴뿐인 금동이 자세를 바꿔서 팔목으로 올라와 엎드려 자기도 하고 엄청 불쌍한 포즈로 새우잠도 잔다.어느새 팔뚝까지 올라옴 ㅎㅎㅎ 뒤척거리면 깨니까 깊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슬쩍 빼기 ㅎㅎ선선한 가을, 겨울, 초봄이 애들이 자주 붙어줘서 좋은데여름은 서로 기피ㅎㅎㅎ 있을 때 잘하자 얘들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 2015.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