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양이잠

금동이랑 동동이. 엥 동동이 ?! 어느새 추워진 날씨. 겨울이구나 싶은게 애들이 품을 마구마구 파고들기 시작했거든요 하하. 나를 찾게되는 겨울 행복한 계절 동동이랑 금동이도 따뜻한 침대에 ..엥 동동.동동아! 이번 주말에도 꼼지락꼼지락.인형만들기요번엔 멍~한 표정이 매력적인 동동이 인형이랍니다 핑크엉댕이는 포인트. 꼭 뭐하고 있으면 손에 와서 잠드는 동동이누나가 너를 만들고 있단 말이야 몽실몽실 귀여운 동동이발 잠시 쉬기도 했다가 만들어진 인형들고 동동이랑 사진찍기 시도.'이게 나라구 ?' 아무리봐도 내가 더 이쁜데 금동아 너가 보기엔 어떠니-뭐든 상관없는데 뒤에 동동이가 있건 동동이 인형이 있건시크한 금동이는 누구라도 좋은 듯 쿨쿨 잠이나 잡니다 뭐좀 해볼라치면 또 평일이네요 흑흑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 더보기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옆구리에도..발밑에도 가끔 우울할때, 추울 때 , 졸릴 때큰 행복을 좇다가 너무 먼일 같을 때 ㅋㅋ 생각해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유난히 금동이가 품안을 파고들어서 밤동안 끌어안고 잤는데 근래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 귀여운녀석 행복은 아주 가까이..진짜 코앞..입 앞 얼굴앞에........... 옆구리에도 이불 속에도 있고 침대 위에도있고 다리 위에도 있고.. 게다가 두개 행복하게 해줘서고마워 너넨 ? (고마워) 더보기
뱃살대마왕 동동이 살찌는 계절 가을도 지났건만도대체 살은 언제 뺄런지 주인 닮아 동동이도 금동이도 살이 부쩍 토실토실해진 것 같아요 보들보들한 뱃살 고이접어 나빌레라.뒤통수부터 배위에 곱게 앉은 동동이가 너무 귀여워요 오랜만에 만난 누나가 반가운 동동이 ㅋㅋ쿡쿡 누르고 싶은 동동이 뱃살그리웠어 @@ 여행은 늘 좋지만 두고 다녀야하는 금동이 동동이 생각에빨리가고싶은 마음 반 더있고 싶은 마음 반.오래 길게 여행은 못다닐 듯 하다 너 이렇게 ㄱ앉아있어도 허리에 무리는 없는 거니 ?골골 부비부비 하다가 무거워서 내려놓기.. 그리웠던 아이컨택 오랜만에 보니 더 귀여워진 동동이. 금동이 떨어져 있어서 미안했지만이렇게 반겨주는게 내심 기분 좋으니종종 짧은 여행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더보기
손만 잡고 잘게, 금동! 금동이는 제 손을 정말정말 좋아해요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손 성애자 (?)금동이. 손만 잡고 잘게. 금동뭘하든 주변을 멤도는 금동이. 많이 외로운가 ? ㅎㅎ엎드려서 그림 그리는데 팔에 와서 누워버린 금동이.손 꼭잡으니까 머리 감싸쥐듯 꼭 잡는다그러면 고양이 심장뛰는 소리가 두근두근 전해지는데, 그 느낌이 정말행복 @,@ 그저 졸릴뿐인 금동이 자세를 바꿔서 팔목으로 올라와 엎드려 자기도 하고 엄청 불쌍한 포즈로 새우잠도 잔다.어느새 팔뚝까지 올라옴 ㅎㅎㅎ 뒤척거리면 깨니까 깊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슬쩍 빼기 ㅎㅎ선선한 가을, 겨울, 초봄이 애들이 자주 붙어줘서 좋은데여름은 서로 기피ㅎㅎㅎ 있을 때 잘하자 얘들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 더보기
우리집 고양이가 눈을 뜨고 떨면서 잔다면 ? (+동영상) 퇴근 후 샤워하고 나오니 장판에 몸지지고 있는 금동이,요놈..자는 것이 분명한데 이상하게 눈은 절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위에서 봐도 눈동자가 보이는 것이 .. 자는거 맞니 ? 불러도 아무 미동이 없어요 ㅎㅎ 자는데 눈만 뜨고 있는 상태 ㅎㅎㅎ 처음에 고양이가 이렇게 자는 걸 보고는, 정말 깜짝 놀랐었는데요 죽은 줄 알고 배에 얼굴도 대보고 그랬었어요 .. 휴 고양이와 살게되면 자주 보게되는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 눈을 뜨고 자면서 동공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수염도 발도 파르르 떠는 모습이에요 동영상은 아래↓ 죽은거 아님 ㅎㅎㅎ이제 너가 그래도 안무서웡 꺅!!눈알이 빙글빙글,기생수 개봉에 맞춰 맞춤 포스팅.. (내일 봐야지..) 고양이가 눈을 뜨고 자는 이유는 램수면을 하기 때문인데, 뇌는 거의 깨어있는데 몸.. 더보기
간지럼따위 타지 않아 널부러진 냐옹이들 동동이야 평소에도 마구마구 만질 수 있지만금동이가 무방비 상태일 때는 정말 깊이 잠들어 사경을 헤맬때 쯤 ? 저 핑크빛 보일락 말락하는 배를 보자면뿌우우 하고 싶기도하고 헝클어놓고 싶기도하고 출렁출렁 하고싶기도하고갖은 유혹에 휩싸이게 된다 나 안잔다 .....안잔다.. ㅇ잔.. 다..잔..다 안자지롱! ㅋㅋㅋ못생겼다 못생겼어 가까스로 잠과 싸우고 있는 금동이사실 저렇게 눈뜬 채 잘때도 있다 눈이 반쯤 풀린 것이 쌓아둔 스킨십을 할 때야 금동아 반죽음 겨드랑이 공격!! 마치 꺌꺌 거리는 듯한 금동이아 만지지 말라고 아우 잠 다깨부렸네 전에 고양이 관련 서적에서 고양이도 겨드랑이 간지럼을 탄다는 얘기를 분명 본 것 같아 찾아봤는데간지럼을 타는 것은 사람과 원숭이 뿐이라는 속설이 있네요 ㅎㅎ.. 더보기
귀여운 꼬물이 덩어리 두개 ㅋㅋㅋㅋ기다란 덩어리 두개가 소파위에 딱 자세도 똑같이 이상한 표정도 똑같이 과연 저 자세는 편한자세인가희귀한 광경이라 사진만 찰칵찰칵 대열이 흐트러질까 노심초사 헤헤. 되게 못생긴 금동이 금방이라도 포복자세로 둘이 꼬물꼬물 기어갈 것 같다 약간 라바같기도 한데 ? 꾸물꾸물 꾸물꾸물 그러거나말거나 까만 덩어리 하양덩어리는 쿨쿨 잘 잔다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동동이 뱃살 베개가 젤 편해! 유난히 뱃살이 말랑말랑한 동동이 만져도 아무말안하고 오히려 뒹굴뒹굴해서저도 자주 이용하는 베개인데요 사실 동동이 뱃살은 금동이 전용 베개입니다'왜 내베개 건드려' 빠직. 따뜻한데다 말랑말랑심장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짱짱 베개 거기에 집사의 손맛까지 더해져잠자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헤헤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