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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자세9

우쿠렐레 치는 동동이 (동동뱃살) 누나 나는 배우고 싶은게 생겼다우쿠렐레를 배울꺼다옹 우쿠렐레를 띵가 띵가새로운 취미가 생긴 동동 얼마나 갈까요 ? 아잇. 지겨워주인을 닮아 새로생긴 취미가 오래 가지 않는 동동바로 그만뒀어요 그냥 뒹굴뒹굴 먹고 놀순 없을까? 아차. 이미 그랬지 부러운 동동이는 뱃살이 부쩍 찐 것 같아요ㅋㅋ내추럴초이스 웨이트로스먹다가 로얄캐닌으로 사료를 다시 바꿔서인지..이제 동동이 몸 자체가 되어버린 건지 ㅎㅎㅎ 유난히 크~다 싶은 동동이 얼굴은 몸과 다르게 작고 애긴데 말이죠 좀 크면 어때 ?하고싶은게 없으면 어때 그냥 잠깐만 쉴게 스르륵.. 귀여운 동동이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2015. 7. 30.
손만 잡고 잘게, 금동! 금동이는 제 손을 정말정말 좋아해요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손 성애자 (?)금동이. 손만 잡고 잘게. 금동뭘하든 주변을 멤도는 금동이. 많이 외로운가 ? ㅎㅎ엎드려서 그림 그리는데 팔에 와서 누워버린 금동이.손 꼭잡으니까 머리 감싸쥐듯 꼭 잡는다그러면 고양이 심장뛰는 소리가 두근두근 전해지는데, 그 느낌이 정말행복 @,@ 그저 졸릴뿐인 금동이 자세를 바꿔서 팔목으로 올라와 엎드려 자기도 하고 엄청 불쌍한 포즈로 새우잠도 잔다.어느새 팔뚝까지 올라옴 ㅎㅎㅎ 뒤척거리면 깨니까 깊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슬쩍 빼기 ㅎㅎ선선한 가을, 겨울, 초봄이 애들이 자주 붙어줘서 좋은데여름은 서로 기피ㅎㅎㅎ 있을 때 잘하자 얘들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 2015. 4. 6.
숨막히는 애정행각 이번 주말은 띵까띵까티비보다가 먹다 자고 먹다 자고 몸이 쑤셔 죽겠어요 자느라 !!!!!!!! 하하 금동이 동동이가 나 없을 땐 뭐하고 노나 ~옆에 찰싹 붙어서 금동이가 자고있으니까 동동이가 와서 쫓아내고 자리뺏고 동동이가 자고있으니까 금동이가 와서 핥아주려고 하는데동동이는 이빨을 드러내고 그루밍을 받을까 말까 고민중(사실 수염 당기는중. 금동이가) 마치 싸우는 것 같지만, 금동이는 항상 동동이 시원하라고 살짝살짝 깨물어 주는듯,그러다가 동동이 수염이 이빨에 끼기도 하는지 이제야 동동이 수염이 없는 이유를 알았어요 ㅎㅎ동동이는 원래 그루밍을 잘 안해주는데 왠일인지 오늘은 서로 못핥아줘서 안달 왠지 보는데당장이라도 싸움이 날 것 같아서 불안불안 한 마음동동이가 숨막혀 죽을 것만 같아.. 설날에도 사이좋은 .. 2015. 2. 16.
귀여운 꼬물이 덩어리 두개 ㅋㅋㅋㅋ기다란 덩어리 두개가 소파위에 딱 자세도 똑같이 이상한 표정도 똑같이 과연 저 자세는 편한자세인가희귀한 광경이라 사진만 찰칵찰칵 대열이 흐트러질까 노심초사 헤헤. 되게 못생긴 금동이 금방이라도 포복자세로 둘이 꼬물꼬물 기어갈 것 같다 약간 라바같기도 한데 ? 꾸물꾸물 꾸물꾸물 그러거나말거나 까만 덩어리 하양덩어리는 쿨쿨 잘 잔다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2015.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