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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자세

우쿠렐레 치는 동동이 (동동뱃살) 누나 나는 배우고 싶은게 생겼다우쿠렐레를 배울꺼다옹우쿠렐레를 띵가 띵가새로운 취미가 생긴 동동 얼마나 갈까요 ?아잇. 지겨워주인을 닮아 새로생긴 취미가 오래 가지 않는 동동바로 그만뒀어요그냥 뒹굴뒹굴 먹고 놀순 없을까?아차. 이미 그랬지부러운 동동이는 뱃살이 부쩍 찐 것 같아요ㅋㅋ내추럴초이스 웨이트로스먹다가 로얄캐닌으로 사료를 다시 바꿔서인지..이제 동동이 몸 자체가 되어버린 건지 ㅎㅎㅎ 유난히 크~다 싶은 동동이얼굴은 몸과 다르게 작고 애긴데 말이죠좀 크면 어때 ?하고싶은게 없으면 어때그냥 잠깐만 쉴게 스르륵.. 귀여운 동동이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손만 잡고 잘게, 금동! 금동이는 제 손을 정말정말 좋아해요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손 성애자 (?)금동이.손만 잡고 잘게. 금동뭘하든 주변을 멤도는 금동이. 많이 외로운가 ? ㅎㅎ엎드려서 그림 그리는데 팔에 와서 누워버린 금동이.손 꼭잡으니까 머리 감싸쥐듯 꼭 잡는다그러면 고양이 심장뛰는 소리가 두근두근 전해지는데, 그 느낌이 정말행복 @,@그저 졸릴뿐인 금동이자세를 바꿔서 팔목으로 올라와 엎드려 자기도 하고엄청 불쌍한 포즈로 새우잠도 잔다.어느새 팔뚝까지 올라옴 ㅎㅎㅎ뒤척거리면 깨니까 깊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슬쩍 빼기 ㅎㅎ선선한 가을, 겨울, 초봄이 애들이 자주 붙어줘서 좋은데여름은 서로 기피ㅎㅎㅎ 있을 때 잘하자 얘들아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숨막히는 애정행각 이번 주말은 띵까띵까티비보다가 먹다 자고 먹다 자고 몸이 쑤셔 죽겠어요 자느라 !!!!!!!! 하하 금동이 동동이가 나 없을 땐 뭐하고 노나 ~옆에 찰싹 붙어서 금동이가 자고있으니까 동동이가 와서 쫓아내고 자리뺏고동동이가 자고있으니까 금동이가 와서 핥아주려고 하는데동동이는 이빨을 드러내고 그루밍을 받을까 말까 고민중(사실 수염 당기는중. 금동이가)마치 싸우는 것 같지만, 금동이는 항상 동동이 시원하라고 살짝살짝 깨물어 주는듯,그러다가 동동이 수염이 이빨에 끼기도 하는지이제야 동동이 수염이 없는 이유를 알았어요 ㅎㅎ동동이는 원래 그루밍을 잘 안해주는데 왠일인지 오늘은 서로 못핥아줘서 안달왠지 보는데당장이라도 싸움이 날 것 같아서 불안불안 한 마음동동이가 숨막혀 죽을 것만 같아..설날에도 사이좋은 금동이 동.. 더보기
귀여운 꼬물이 덩어리 두개 ㅋㅋㅋㅋ기다란 덩어리 두개가 소파위에 딱 자세도 똑같이 이상한 표정도 똑같이 과연 저 자세는 편한자세인가희귀한 광경이라 사진만 찰칵찰칵 대열이 흐트러질까 노심초사헤헤. 되게 못생긴 금동이 금방이라도 포복자세로 둘이 꼬물꼬물 기어갈 것 같다약간 라바같기도 한데 ? 꾸물꾸물 꾸물꾸물 그러거나말거나 까만 덩어리 하양덩어리는 쿨쿨 잘 잔다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손만 잡고 잘게~ 겨울엔 뭉쳐서 자는게 최고지! 사람보다 온도가 1도 높다는 고양이 체온 ㅎㅎ 지들끼리 붙어서 전기장판에 누워 폭신폭신 이불에서 뒹굴뒹굴형아 손만 잡고 잘게~동동이 뱃살이 푹신하니 뱃살에 얼굴묻고 쿨쿨 자는가 싶더니아.. 안자고 있었구나 ?동동이는 완전 꿈나라에 빠져서 형아 손을 꼭 붙잡고 잔다형아 손 부비부비(금동이 : 아우 ~ 쫌 놔라)곱게 자나 싶더니 결국엔 이렇게 둘다 널부러져서 ㅎㅎㅎㅎ저렇게 자면 내가 이불 덮을 공간이 없다 이리저리 다리를 껴놓아 보며 그나마 편한 자세를 찾아 쿨쿨 그래도 따뜻해!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집사맘을 설레게하는 자세 집사 맘 설레게 하는 자세 (심쿵?)응 ?신기하게도 이름을 부르면 이상한 소리를 내며 달려오거나 귀쫑긋 세우고 쳐다봐 주는 금동이(동동이는 신경도 안씀) 새침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금동아 여기봐봐''내가 좋아하는 거 한번만 해줘'흠이거 ? 아니아니 쪼끔만..더 아래로이.. 이케?그래 그거지!하 하얀 솜뭉치 발과 흰색 목도리 앙증맞은 입! 동그란 콧구멍과 구슬같은 눈동자 그대는 the love..금동이 덕후의 금동이 사랑너 너무 부담스럽겠다 헷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금동이의 3년 4개월 서른이라니 !! 엉덩이가 토실토실한 금동이. 2011년 9월 9일 생이니 3년 4개월 정도 살았나봐요 ㅎㅎ 집 앞에 길고양이들이 많았었는데 어느날 밤에 동생을 따라 쫑쫑 따라와 집으로 온 금동이뭐이렇게 작은게 다있어, 쥐 아냐 하며 귀여워를 연발하다가밥만 주고 돌려보내야지 하다가 금동이 엄마가 금동이를 데려가지 않아 저희 집에서 살게된 아이에요오자마자 새벽에 탈진해서 쓰러져서 울고있길래깜짝놀라서 택시타고 응급병원을 찾았는데파보바이러스 라고 하더라구요생후 2개월 정도밖에 안된 고양이여서 살 수 있을지 못살지는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한 삼사을 입원시키고 지켜보면서 한 이틀 같이있었던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정이 들어버렸는지 쿨쩍쿨쩍. 제발 낫기만을 바랬었어요마침 대외활동으로 돈이 들어왔던차라 다행이었지금동이가 .. 더보기
연말기념 금동이 자는 자세 모아보기 ! 관절 꺾기 자세 노트북에서 나오는 따뜻한 바람을 아주 골고루 받을 수 있는 똑똑한 자세온몸을 휘어준다.뽀삡뽀삡 아한때 유행이었던 뽀삡춤을 춘다 ! 방금 낚아올린 물고기가 된다 어릴땐 무늬가 있다가 크면서 조금씩 사라졌던 ??아잉.배뒤집고 눈맞추다가 스르르 잠들기.아 내가 왜그랬을까!!창피함에 부르르 떨다가 잠들기 숙제하다 잠들기 나도 모르게 잠들기 ..발바닥 냄새 맡다 잠들기기지개 켜다가 잠들기 tip. 고양이도 옆구리 간지럼을 탑니다!!마구마구 간지러 주기어릴 때 자세 커서도 그대로 ㅎㅎㅎㅎ고양이들은 자기 나름의 편한 자세들이 다 있나봐요 너무 유연해서 가끔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 .. 얼마나 더 이상한 자세들이 남아있을까 내년에도 기대할게~~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부탁드려요 로그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