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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애교8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옆구리에도..발밑에도 가끔 우울할때, 추울 때 , 졸릴 때큰 행복을 좇다가 너무 먼일 같을 때 ㅋㅋ 생각해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유난히 금동이가 품안을 파고들어서 밤동안 끌어안고 잤는데 근래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 귀여운녀석 행복은 아주 가까이..진짜 코앞..입 앞 얼굴앞에........... 옆구리에도 이불 속에도 있고 침대 위에도있고 다리 위에도 있고.. 게다가 두개 행복하게 해줘서고마워 너넨 ? (고마워) 2015. 11. 22.
뱃살대마왕 동동이 살찌는 계절 가을도 지났건만도대체 살은 언제 뺄런지 주인 닮아 동동이도 금동이도 살이 부쩍 토실토실해진 것 같아요 보들보들한 뱃살 고이접어 나빌레라.뒤통수부터 배위에 곱게 앉은 동동이가 너무 귀여워요 오랜만에 만난 누나가 반가운 동동이 ㅋㅋ쿡쿡 누르고 싶은 동동이 뱃살그리웠어 @@ 여행은 늘 좋지만 두고 다녀야하는 금동이 동동이 생각에빨리가고싶은 마음 반 더있고 싶은 마음 반.오래 길게 여행은 못다닐 듯 하다 너 이렇게 ㄱ앉아있어도 허리에 무리는 없는 거니 ?골골 부비부비 하다가 무거워서 내려놓기.. 그리웠던 아이컨택 오랜만에 보니 더 귀여워진 동동이. 금동이 떨어져 있어서 미안했지만이렇게 반겨주는게 내심 기분 좋으니종종 짧은 여행을..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2015. 11. 16.
무릎냥 동동이 유난히 동동이 금동이가 끈질기게 달라붙는 날이 있는데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은 날 :> 동동이는 엄마생각이 나는지 나에게 그루밍을 해주고 싶은 건지손가락을 물고 빨고 핥아주고 난리가 났다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이 무릎에 누워서 팔을 붙들고 있는 동동이를 보면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싸악! 취미생활은 잠시 뒤로 미루고 손가락을 너에게 맡긴다 오돌토돌한 고양이 혓바닥은 계속 버텨줄 수는 없는 고통 ㅋㅋㅋ 그루밍 고마워 동동아 누나 깨끗해진 것 같아 왠지 내손에 침을 묻히고 자기 얼굴을 세수하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이마고 귀고 쓰담쓰담긁적긁적 조금만 가벼우면 좋으련만 책상에 얼굴을 비비며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동동이.@@무릎냥 등극!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2015. 11. 10.
사고 치고 눈치 보는 고양이 동동 같이 지내다보면 정말 사람같을 때가 많은 고양이들 ㅎㅎ 어제 퇴근하는데 비가 갑자기 와서 헐레벌떡 뛰어 집에 도착해서옷만 갈아입고 실내자전거를 막~ 타고있었어요 근데 테라스 앞에 자전거가 있어서 뒤돌아 테라스쪽을 볼때가 있는데, 동동이가 보이는게 아니겠어요이게 무슨 일이람. 분명 모든 창문은 닫혀있는데 그러기엔 분명한 동동급히 방으로 들어가보니 .. 사고친 동동이방충망을 아주 깔끔하게 뜯어놨더라구요! 좁은 틈으로 나오느라 털이 줄줄 빠지는 것도 모르고 비오는데 아무리 지붕이 있어도 테라스에 비가 들어오기 마련인데 얼마나 나가고 싶었으면 .. 그래도 이건 안되지 !!일단 창문 자체를 닫아 두고. 오늘 집가서 고쳐봐야겠지만동동이한테 왜그랬어 ! 하면서 엉덩이를 툭툭 혼나는건 알아가지구 귀여운척 '아니, 그게.. 2015.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