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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

04 캄보디아 여행 _ 앙코르 수공예 연합 전통시장 싸르에 들렀다가,중식으로 한식당에서 갈비찜을 먹었다.캄보디아 음식이 별로 입맛에 맛지 않아서한식 먹을 때가 가장 좋았다.. 지나다니다가 구걸하느라따라다니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당장 1달러를 아이들에게 주는 것이아이들을 학교에 가지 않게 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어돈대신 학용품을 주는 캠페인도 하였다. 그리고 도착한 앙코르 수공예연합.캄보디아 시내에서 다양한 수공예품을 볼 수 있는데이곳은 작가들이 작업하는 작업장이자쇼룸이었다. 손으로 만드는 여러가지 작업물들이자유롭게 전시되어있었다.마치 박람회할때 하나씩 부스를 맡은 것 처럼! 선물하기 좋을 것 같은간단한 악세사리도 많았고,작품으로써 구매가 가능한 것들도 있었다.위에는 귀여운 도마뱀 키링 그리고 요건 캄보디아에서 자주 볼 수 있는패키지인데 .. 더보기
03 캄보디아 여행 _ 전통시장 싸르 03 캄보디아 여행 그린게코 프로젝트에 들렀다가 잠시 시간이 남아서 씨엠립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재래시장에 들렀다. 캄보디아는 호텔, 상류층 빼고는 전기가 없고 배터리를 충전해 사용한다.그래서 시장에도 냉장고가 없고 싱싱한 음식이 없다! 배탈 조심해야 할듯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캄보디아.그래서인지 바게트가 굉장히 많다. 냉장고 없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젓갈류가 굉장히 많았다. 육류를 파는 곳은냄새가 굉장히 고약하다. 후각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야 할듯! 생선위에 붙은건 파리. 요건..개구리고기.. 우리나라랑 비슷하게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캄보디아는 망고, 레드망고, 코코넛, 오렌지, 바나나 등다양한 열대과일이 유명한데, 망고는 제철이 아니라볼 수가 없다고 한다.. 위에껀 오렌지!6개에.. 더보기
02 캄보디아 여행 _ 그린게코 캄보디아 업사이클링 02 캄보디아여행 새벽에 도착해 짐풀고, 푹 잔 후 아침에 일어나 캄보디아에서의 첫 하루를 시작했다! 캄보디아 1일차 코스는게코프로젝트-싸르-앙코르수공예연합-킬링필드-유러피안거리-패피투어 오늘은 캄보디아의 사회적 기업 세곳을 방문할 예정인데, 처음으로 간 곳은 바로 이다. 그린게코 프로젝트는 집이 없는 아이들,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모아 먹이고, 재우고, 교육을 실시하는 곳으로호주의 한 여성이 설립하였다고 한다. 버스에서 내려 그린게코로 걸어가는 길,우기여서 비가 조금씩 오긴 했는데해가 맑은 곳은 비가 안오고흐린 곳만 비가왔다.한곳에서 두가지의 날씨 경험. 입구에서 부터 고양이와강아지들이 격한 환영을 해준다! 이런 학교를 다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벽의 그래피티도 너무 예쁘고 해맑은 아이들과 참 잘어울린다... 더보기
01 캄보디아 여행 숙소 _앙코르 센츄리 호텔 캄보디아 여행 01숙소_ 앙코르 센츄리 호텔 캄보디아는 우리나라보다 2시간이 느리다21:15분 비행기를 타고 캄보디아에 도착하니시간은 대략 1시! 이스타항공 탔는데이렇게 오래 비행을 한게 첨이여서 그런지.비행기도 엄청 흔들리고 좁아서 몸이 너무 찌뿌둥했다. 신기하게 생긴 캄보디아 공항.정말 작고 낮다.유적지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큰 비행기는 착륙시 주변이 흔들려 사원들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올 수 없다고 한다. 씨엠립에서 묵었던 숙소는 캄보디아에서 5성급에 속하는 호텔이다.내가 생각한 캄보디아는 휴지도 없고물도 구하기 어렵고모기가 엄청나게 많을 것 같다! 는 이미지였는데너무나 쾌적한 호텔.머무르는 내내 불편함이 없었다. 짙은 원목가구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캄보디아에서는 .. 더보기
캄보디아의 길고양이들 여행 포스팅을 시작하기전,정말 많이 만났던 길위의 고양이들 사진을남긴다.어디서든 고양이는 귀여워! 더보기
3박 5일 캄보디아 여행 맛보기 지난 2016년 10월에는하나투어 에코희망여행으로캄보디아를 다녀왔다.완전 뒷북 포스팅이지만지금 생각해도 너무 재밌고 인상깊었던 나라. 언젠가 또 가볼 수 있기를 바라며긴 포스팅 여정을 시작한다. 여행내내 리코gr과 함께하였습니다. 캄보디아는 4월부터 10월까지가 우기인데,일년 중 거의 반이 우기라고 볼 수 있다! 푸른 하늘을 보다가도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미친듯이 내리다 갑자기 그치고 했다.하지만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는 비로 인한불편함은 전혀 없었던 여행. 아마도마지막 우기 시즌이라서 그랬으리라! 아시아가 아닌 곳의 여행은 첨인지라뭉게구름도, 엄청나게 큰 야자나무도너무나 이국적이었다. 이번 여행은 다양한 사회적기업가들과 함께떠난 여행이어서 단순한 관광보다는캄보디아의 생활을 살펴보고,자신의 사업에 적용해보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