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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12 캄보디아에서 만난 길고양이 특집 캄보디아의 길고양이들!사실 길고양이라는 말이 의미가 있을까 싶다실내에서 키우는 고양이들도 있을까 (?) 3박 5일동안 만난더운나라에 사는 귀여운야옹이 사진 특집 ~ 보기만 해도 더운네오(내맘대로지음!)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기 힘든 강아지들도 있다(게코프로젝트에서) 원형테이블에 사람들이 다 둘러앉아도잠만자는 동동이 닮은 꼴- 아무래도 다들 그늘을 찾아 자고있다 귀여운 시골 멍멍이도 있음!!!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멈춰서얘네 싸우는 것만 보고있었다 ㅎㅎ보던지 말던지투닥투닥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여서 그런지고양이도 행복해보인다! 더보기
11캄보디아여행 타프롬 사원 앙코르와트 - 바이욘 - 타프롬으로 이어지는관광! 툭툭타고 가는길에 원숭이도보고트럭에 4-5명씩 타고가는 것도 봤다.보는사람은 불안불안하지만사실 캄보디아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다.휴대폰을 하며 오토바이를 탄다던지 ㅎㅎ 타프롬은 바로 입구가 있지 않고요런 키 큰 나무사이를 지나가야하는데여기 모기가 아주 많다!바르는 모기약은 물론 모기퇴치 팔찌까지 무장을 하고 다녔다. 타프롬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가모친을 위해 지은 불교사원으로툼레이더1에 나와 아주 유명한 곳이다!딱 어떤 장면이다 떠오르지는 않지만아 이곳의 분위기였다 정도는 알 수 있었다. 새들이 날아다니면서 배설을 하면그 안에 있던 씨앗들이 사원 위에서 자라났다고 한다.어마어마하게 큰 나무들이 계속해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사원은 붕괴되고있다.따라서 통행이 불.. 더보기
10 캄보디아여행 _ 바이욘사원 앙코르와트를 본 후 툭툭을 타고 이동해바이욘 사원으로 향했다! 툭툭을 타면 더운 와중에도 바람이 불고햇빛은 세서 솔솔 잠이온다.대부분 오토바이를 타서 공기가 안좋기 때문에마스크를 쓰고 다리를 올리고잠깐 졸면 다음장소에 도착한다. 바이욘 사원은 크메르왕조의 수도였던앙코르톰의 핵심이 되는 곳이라고!무채색의 돌, 우중충한 날씨 안으로 들어가는 길에 한 커플이자세를 잡고 있었는데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다!중산층 이상정도 되면 웨딩촬영을 하는데따로 어디 여행을 간다기보다는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유적지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게신기했다. 콩그레츄레이션을 외치고 인사 곳곳에 무너진 돌들이 그대로 있다. 계단을 쪼끔 오르니까 비가 갑자기쏟아지기 시작했는데캄보디아에서는 흔한일이었다 ㅎㅎ우비를 쓰기는 너무 더운 곳이고우산을 썼다 폈다.. 더보기
09 캄보디아여행 _ 비오는 앙코르와트 09 캄보디아여행앙코르와트 캄보디아여행의 아쉬운 마지막날. 오늘은 미션이 아닌 자유롭게 캄보디아 관광지를둘러보는 날이다! 헌데 다른날에 비해가장 날씨가 안좋음!!! 그래도 평생 내가 앙코르와트에 올 수 있을것이란생각은 왜인지 안했었는데.. (미지의 공간같은..?)감격에 겨워 마지막 여행 출발! 오늘 일정은 앙코르와트-바이욘사원-타프롬-펍스트릿순서로 유명한 시엠립의 관광지를 둘러본다. 우기 마지막 시기였지만이날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왔다.하지만 앙코르와트로 향하는 사람들은 참 많았다. 앙코르와트 입장권을 사는 곳은버스로 이동해야 할 정도로조금 멀리 떨어져있다.1일권이 20달러이다. 신비의 유적, 앙코르 와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입장권에 들어갈 사진을 찍는다.비가와서 머리는 꼬불꼬불,카메라는 또 이상한데 .. 더보기
08 캄보디아여행 _ 펍스트릿 08 캄보디아여행 펍스트릿 서바라이 호수에서 조별 미션을 마친 후!저녁을 먹기 위해 캄보디아 전통 무용을 볼 수 있는 뷔페로 향했다.투어로 오면 다들 들르는 곳인 것 같다. 정말 자리가 많이 있어서단체로 오는 손님들을 위해마련된 식당인 것 같았다. 전통 무용을 구경하면서원하는 음식을 떠다 먹으면 되는 뷔페 시스템뭔가 뻔한 공연에,뻔한 음식이었지만앉아서 쉴 수 있어 좋았다. 식사 후에는 숙소로 돌아와서코트라 이치호 과장님이캄보디아에서 사업을 하는 것과 관련하여고려해야할 여러가지들을 전달해 주셨고 오늘 조별로 돌아다니며 본것을각각 발표 했다. 시간이 모자라 다 볼 수 없을 내용을동영상과 사진으로나마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어너무 좋았다. 씻고나서 조별로 모여서돈을 조금씩 걷어 펍스트릿으로 향했다!처음 툭툭이.. 더보기
07 캄보디아 여행 _ 서바라이호수 주거탐방 07 캄보디아여행서바라이 호수 톤레삽 구경을 마친 후 조별로 각각 다른 주제로여행을 시작했다! 우리 조는 캄보디아의 주거생활을살펴보기로 했고, 각자 하는 사업에 맞추어 우리는 가구,다른 대표님들은 화장실, 텃밭, 주방 등 관심있는 분야를보기로 하였다! 미리 양해를 구한 곳이 있어현지 가이드분과 함께 버스를 타고로 이동했다. 버스에서 내리면 아이들이 바구니를 들고우르르 몰려온다!큰 아이들도 있고 아주 작은 아이들도 있다.직접 만든 팔찌라고 5개에 1달러에 판다. 각자 다른걸 팔았다면 더 잘 사줄 수 있을 텐데모두 비슷한 팔찌를 팔고 있어서 누구껀 사주고 누구껀 못사고 어쩔 수 없었다. 이곳이 사전에 양해를 구한 주거공간.한국 대학생들이 와서 tv, 전기 등을 연결해주기도 하였고화장실도 고쳐주었다고 한다.집.. 더보기
06 캄보디아 여행 _ 톤레삽호수, 패피투어 06 캄보디아여행톤레삽호수, 패피투어 쇼핑을 마치고 패피투어미팅에 참여했다! 패피투어는 공정무역 관광회사인데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찾아와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를 하는 것이결과적으로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기간동안 현지 아이들과 교류를 하게해주고그 후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를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있다. 우리는 전형적으로 단기 여행을 온 여행객이었기에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에서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앙코르캔비어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나는 얼굴이 시뻘개졌다.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KOBE라는일본식과 현지식이 합쳐진것 같았던 철판요리집. 가운데서 이것저것 막 구워서접시에 하나씩 놔준다.감질맛나게.. 근데 다들 뭔가 쪼끔씩맛을 이해할 수가 없어 아쉬.. 더보기
05 캄보디아 여행 _ 유러피안거리, 펍스트릿 05 캄보디아여행 수공예연합 들렀다가패피투어까지 시간이 남아서킬링필드도 잠깐 둘러보고 유러피안거리, 펍스트릿에 들렀다!나중에 또 올거지만 진짜 잠깐 맛보기로! 화장실 찾다가 들어간블루펌킨! 몇개의 분점이 있다. 차가운걸 파는 곳이 많지 않아서 아이스크림가게인 블루펌킨은 인기가 정말 많다! 1.6달러였던 아이스크림!라떼는 별로였지만 아이스크림은 진짜맛있었다 낮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던 -코코넛그릇, 팔찌, 마그넷티셔츠, 냉장고바지 등등 구경하다보면가게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일단 부르고 깎는 것이니반드시 쏨또 뜰라이를 외치자 코끼리바지는 2불,코코넛그릇도 2불, 티셔츠도 2불 정도가적당한 가격이며해먹은 5불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해먹 막 풀어서 보여줬는데우리집엔 나무 없다고 하니까의아하게 쳐댜봄. 새총도 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