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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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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후 상쾌한 도봉산역 서울 창포원 저저번주 토요일이던가 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실검 1,2위가 지금 날씨 였던.. 무서운 날계곡에 갔다가 햄버거 하나먹고 천둥치는데 우박맞으며 돌아왔던 잊지못할 날 ㅋㅋ 집에서 씻고나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서울 창포원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창포원은 7호선 1호선 도봉산역과 바로 붙어있어요!저는 출근할때 4호선,중앙선, 분당선 / 7호선,2호선 둘중 하나라7호선에서 지하철을 탈 때 바로 앞에 창포원이 있어서 한 번 들러보고 싶었는데 그게 바로 오늘! 전방 50m 창포원이 보입니다! 비가 막~ 내린 다음이라 완전 맑고 안개도 다 걷혔었는데 비가 지나치게 많이와서 꺾인 나무들도 많았어요 ㅠㅠ 수락 불암산 서울 둘레길 코스 도장도 찍을 수 있네요 ?시간여유가 생기면 요런 코스 투어도 가보고 싶어요! 관광객이 ..
부처님오신날 반짝반짝 청계천 전통등전시 감사하게도 늘 적절한 타이밍에 오신다는 부처님.. 덕분에 신나는 월요일.벌써 두번째 액정 깨트린 폰덕에 대학로에서 아이폰 6 개통하고 하. 할부가 몇개지 지금 어쨌든청계천쪽에 등불은 달아 둔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평화로운 마음~향기로운 세~~상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ㅎㅎ 여유로운 청계천. 더위를 피해서 앉아 있는 분들도 있고 물장난하는 아이들도 있었어요 ㅎㅎㅎ 동전을 막 던져놓았더라구요 ㅎㅎㅎ 관광객들이 던져놓은건가. 행운이 이뤄질리 없어 청계천을 헤엄치는 빛나는 물고기들도 많고 전통적인 이미지의 등이 아무래도 많았어요 ㅎㅎ외국인 관광객들도 커다란 카메라 들고와서 사진찍는데괜히 잘나오길 바라는 마음. 보자마자. 피자먹고 싶다는 생각 청계천 등불축제도 그렇고..
제대로 힐링! 서대문 안산 자락길 5월은 일이 너무 많아서 지치기도 하는데날씨도 너무 좋고, 쉬는날도 띄엄띄엄 계속 있어서 그래도 지낼만 한 것 같아요 ㅎㅎㅎ5월 5일 어린이날에 어디를 갈까 생각해보다가 어린이들이 없는 곳으로 가자!해서 간단한 산책로로 좋다는 안산 자락길을 찾았답니다! 만족도는 완전 별 오백개. 서대문구에 위치한 안산! 경기도 안산이 아니에요 ㅎㅎ안산 자락길은 요렇게 산둘레로 나있는 길인데, 제가 간곳은 빨간표시!홍제역에서 ~ 독립문역까지 이어지는 코스에요!이대뒤편으로도 길이 있는데 이쪽을 추천하는 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ㅎㅎ 안산 자락길 가는방법은 홍제역에 내려서 2번출구로 나와 바로 앞에서 마을버스01번,7738 등을 타고 서대문구청에 내리기.길건너면 바로 자락길 입구 표지판이 보여요 ㅎㅎ 그러고나서 이 가파른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