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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12

고양이 색연필 일러스트 잠에 빠진 동동이 그냥 동동이 냄새맡는 동동이 츄르먹는 동동이 살짝 일어난 동동이 2018. 2. 4.
동동이 순간포착 요즘 금동동이는 사이가 무지무지 좋아요 아마도 추워서 서로 붙어있느라 :)침대위는 아주 따뜻한데 그 자리 냅두고 소파위에 둘이 붙어서 꽁냥꽁냥 그와중에 포착한 동동이표정 ㅋㅋㅋㅋㅋ찍어놓고 귀여워서 한참 웃었네요 "이.. 이빨에 뭐가 낀것같아 "실은 크아하항. 하품 많은 동동이들과 금동이."아 동생 또생겼네 "하고 있으려나 순진무구한 동동이와. 일어나는 척 하다가 또 앉는 이상한 금동이그럴거면 기지개는 왜키는거니 따뜻한 겨울입니다 2016. 1. 4.
무릎냥 동동이 유난히 동동이 금동이가 끈질기게 달라붙는 날이 있는데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은 날 :> 동동이는 엄마생각이 나는지 나에게 그루밍을 해주고 싶은 건지손가락을 물고 빨고 핥아주고 난리가 났다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이 무릎에 누워서 팔을 붙들고 있는 동동이를 보면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싸악! 취미생활은 잠시 뒤로 미루고 손가락을 너에게 맡긴다 오돌토돌한 고양이 혓바닥은 계속 버텨줄 수는 없는 고통 ㅋㅋㅋ 그루밍 고마워 동동아 누나 깨끗해진 것 같아 왠지 내손에 침을 묻히고 자기 얼굴을 세수하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이마고 귀고 쓰담쓰담긁적긁적 조금만 가벼우면 좋으련만 책상에 얼굴을 비비며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동동이.@@무릎냥 등극!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2015. 11. 10.
나름 편하구나 집사야 @@ 숨숨집이 방석으로 금동이 동동이를 위해 만들었던 바스락+숨숨집 ↓ ↓ ↓http://yuramon.com/447 잘 안쓰는 것 같더만 용도를 바꿔서 요즘은 잘 쓰고 있어요 ㅋㅋ 뭐 나름 편한거 같네 조금 작지만 말이야 이건 들어간 것도 나와 있는 것도 아니야 쭈구리같이 살짝만 걸쳐놓은 몸들어가곤 싶은데 밖은 보고싶은 마음 조금만 크게 만들어 주지 ?안에 크래프트원단이 생각보다 가죽에 가깝게 부드러운 느낌이라 바스락바스락 쓰다가 부들부들 해지더라구요 ㅎㅎ 뭐 이렇게라도 써주니 다행이긴 한데그럼 차라리 방석을 만들걸 그랬지 ? 귀여운 동동이 꾸벅꾸벅 졸다 잠드는게 너무 귀엽다 몽실몽실 망부석같은 금동이는아직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 2015.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