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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맛집

05 대만여행 단수이코스_따꽈이스테이크 대만에서의 2일차 아침. 대만에서는 4계절 옷을 다 볼 수 있다던데 정말로 쪼리, 부츠, 패딩 다 볼 수 있다. 낮 2시정도 까지는 덥다가 저녁엔 시원하고, 비가 내리면 춥다. 2일차는 단수이에서 보내는 하루! 단수이 지역은 대만의 북쪽인데, 영화 의 주요 배경으로 신비한 이미지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나도 영화를 재밌게 봤고,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단수이지역을 많이 기대했다! 숙소에서 나와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에 아침을 뭐먹지 하다가 현지인들이 사가는 걸 보고 이름도 몰라서 손가락으로 저거 달라고 해서 사먹은 것. 계란을 기름을 잔뜩 부어 부친 것 같은데 생각보다 든든하고 먹을만 했다. 숙소가 있는 NTU HOSPITAL역에서 단수이역으로 이동! 화장실 앞 풍경이 멋있어서 한 장. 단수이 도착.. 더보기
03 대만여행 삼미식당, 용산사, 화시지에야시장 대만여행 1일차. 황지아 훠거집에서 나와 까르푸를 구경했다! 까르푸는 시먼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나오고 구글맵으로 찾기 어렵지 않았다. 다른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알려져있어 현지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쇼핑을 하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첫날이라 우리는 쇼핑을 하진 않고 구경만 했는데 까르푸보다 RT마트라는 대형 마트가 더 저렴하다고도 한다. (이런건 뭐 어차피 품목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디든 상관 없을 듯)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 마트에서 여행을 왔구나!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형형색색의 어묵과 개구리고기라니! 까르푸에서 용산사로 걸어가는 길 중간 쯤 이 있어 지나쳐갔다. 아주 작은 야시장이어서 5시 반즈음엔 사람도 별로 없었다. 꽤 걸어 도착한 용산사. 갑자기 관광객이 많아지고 화.. 더보기
02 대만여행 _ 황지아훠거 시먼역 무한리필 훠거 2017 12월 21-25일 / 겨울대만여행 송산공항에서 NTU HOSPITAL역에 있는 우리 숙소에 짐을 풀고, 스타킹없이 하늘하늘한 원피스, 조끼니트만 걸쳐입고 밖에 나왔다. 그래도 따뜻한 대만의 12월 날씨. 첫째날 대만일정은 훠거로 시작, 굶주린 우리는 시먼역에 있는 으로 바로 향했다. 유명한 무한리필 훠거집인 마라훠거가 아닌 황지아 훠거를 택한 이유는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에게 인기가 더 많은 곳이기 때문이었다. 걸어가는 길, 비가 많이 오는 대만의 상가들은 모두 지붕이 있는 아케이드 형식으로 되어있어 좋았다. 깨끗하고 친절한 첫인상의 대만 이곳이 황지아훠거 쇼핑몰이 근처에 있다. 점심시간 황지아훠거의 가격은 600NTD로 부가세 포함 660NTD (약 25000원정도 2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