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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캄보디아의 길고양이들 여행 포스팅을 시작하기전,정말 많이 만났던 길위의 고양이들 사진을남긴다.어디서든 고양이는 귀여워! 더보기
고양이 무늬별 케이스를 만들어요! 길고양이의 대표주자들! 턱시도와 치즈태비, 삼색이. 고등어가 없는게 아쉽다요즘 재미삼아 만들던 폼폼케이스가 고양이 헤어볼 같은 느낌에고양이 무늬로 케이스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탄생된 왼쪽부터 턱시도, 치즈, 삼색이 케이스!치즈는 뭔가 멍멍이같은 느낌이 강한듯 ㅎㅎ 우리 동동이 무늬인 턱시도 케이스는 빨강코가 포인트때타는게 싫을땐 까만케이스가 짱짱 몽실몽실 치즈볼 같은 치즈케이스 금동이가 치즈인지 잘 모르겠다. . . . 제일 그럴듯한 삼색이 케이스! 삼색이는 무늬자체가 원래 독특하다보니 뭘해도 귀여운 듯 :)요즘 무지무지 바쁘지만그만큼 즐거운 일상인 듯!! 올해에는 어서 더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더보기
금동이랑 동동이를 합치면.. 까맣고 노란(하얀, 누런,황금인)동동이 금동이 동동이는 멍- 한 표정 금동이는 한성깔해서 인상쓸 때가 많아요 노곤 노곤 쏟아지는 잠둘이 털에 파묻혀서 체온을 나누며 자는 중 왼손으로는 동동이를오른손으로는 금동이를 쓰담쓰담 저도 같이 껴있다가 슬쩍. 잠들어요 둘다 색이 극명하게 다르지만 무늬가 없어서 삼색이 하나 있으면 딱인데 ! (첼시님 후추좀..) 지나가다가 금동이랑 똑같이 인상쓰고 있는 애를 봤어요 ㅋㅋㅋ몸뚱이가 토실토실. 맨날 여기서 밥을 먹기 때문에 아주 포동포동 한 아이에요 저 눈빛을 보자마자 금동이가 생각났는데 동동이랑 금동이 합쳐놓으면 요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 ㅋㅋ 동그란 공에 튀어나온 가지런히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녀석. 쫌만 힘내 겨울 다갔다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더보기
길에서 만난 아기고양이의 유혹 조금 일찍 퇴근하고 집에 오는 날이면 아직도 해가 밝아요 ㅋㅋ기분좋지만 씻고 밥먹고 하면 하루가 금방 끝나버리는 아쉬운..집가는 길에 인형인가 싶었던 귀여운 아기고양이... 미용실 앞 대충 어지러져있는 빨래틀 위에 아기고양이를 위해 마련된 듯한 공간 ㅋㅋㅋ제가 본 길고양이 중 젤 이쁜 것 같아요 @.@빛이 나더라니까요 (?) 물론 어리니까 더 귀여울 테지만..사람 경계도 하지 않고 빤~히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동동아 혹시 동생 필요하니.. 아니 아니다. 상상만 해봐요 ㅎㅎㅎ 동네엔 유난히 길고양이들이 많아서 출근할 때 만났던 애들 다음날 같은 자리에서 또만나고하면 참 반가워요 가끔은 본 비둘기를 또 보는 것 같기도..한 건 착각이겠죠 엄청 더운날 널부러져있던 고양이 두마리.간식들고 다닐 땐 이.. 더보기
귀여운 껌딱지 동동이 동동이는 원래도 애교가 많지만 가끔 지나치게 달라붙을 때가 있어요 ㅋㅋ 어제 퇴근하고 갔을때가 딱 그랬는데 아니 뭐 나가지도 못하게 발이며 손이며 부비적부비적 엉덩이 들이대고 가만히 서있으니까토닥토닥. 여기저기 긁어주다가 잠깐 쉬다 같이 잠드는게 일상 ㅎㅎ 볼이랑 귀랑 만져주면 지긋이 눈을 감고 그르렁그르렁보고만 있어도 아늑한 기분 딩굴딩굴 내가 너 찍고있는데~ 아 그만 찍고 긁어줘 카펫을 아무래도 자주 빨게되는데카펫 빤날은 둘다 위에서 뒹굴뒹굴고양이들도 새 빨래 냄새가 좋은가봐요 ㅎㅎ 동글동글한 머리를 만져주면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아요 금동이는 뭐하니.저 꽃무늬 벽지를..빨리 해결해야되는데 고무고무 금동!!! 손가락으로 놀아주는 금동이 내가 놀아주는 거야 너가 놀아주는거 아니야 먹는거 아니야 !! '.. 더보기
금동동이 소소한 바깥구경! 이사온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이사가면 애들 바깥바람좀 자주 쐬게 해줘야지 생각 했었는데 갑자기 회사일이 너무 바빠져서 평일엔 늦게가고 주말엔 약속잡고.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도 일요일은 내가 너네 주인! 날씨도 너무 좋아서 테라스에 돗자리 펴놓고 애들이랑 간식도 먹고. 소소한 피크닉을 하기로 ㅋㅋ 메인 사진은. 웃긴 금동이.귀여워.. 바깥으로 나온 금동이 동동이. 바닥이 조금은 차가울 듯 ? 2층이라 나갈 곳은 없지만 불안해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ㅎㅎ 천장에 비막아주는게 파란색이라 다 파래진 금동이 동동이 궁금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구 아직 막 누워서 뒹굴거나 하진 않았어요 ㅎㅎ 커다란놈 두마리가 왔다 갔다 어슬렁어슬렁 옆집이랑 가까워서 아저씨가 보고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ㅋㅋㅋ 왠여자가.. 더보기
부산에서 만난 고양이들 멍멍이들 2박 3일간 부산여행을 하면서 눈에 띄었던 것은 고양이들과 강아지들 ㅎㅎ 관광지 위주로 다녔음에도 서울에서 2박3일 봐도 볼수 없는 수의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을 볼 수 있었다 ㅎㅎ 왠지 하나같이 사람을 피하지 않고 해탈한 듯한 녀석들. 무려 9마리. 하나같이 다 다르게 생겼고 귀엽다 ㅎㅎ 그중 최고. 부처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요녀석은 용궁사 절벽에서 한가로이 햇빛을 쬐고있는 중.사람들이 사진을 찍어도. 옆에 앉아도 안아도 아무런 동요가 없다사람들이 너무 만져서 맨질맨질한 야옹이 털 부처님 옆에서 수련한 것이 틀림 없다 여유로운 표정이 아주 웃긴 고양이 요녀석도 용궁사에서 만났다 얜 좀 낯을 가렸는데 뒷모습이 동동이랑 너무 비슷 ㅎㅎㅎ뱃살만 좀더 쳐지면 동동이랑 비슷하겠어. 앞쪽 양말도 벗고 용궁사 카페를 지.. 더보기
금동이의 3년 4개월 서른이라니 !! 엉덩이가 토실토실한 금동이. 2011년 9월 9일 생이니 3년 4개월 정도 살았나봐요 ㅎㅎ 집 앞에 길고양이들이 많았었는데 어느날 밤에 동생을 따라 쫑쫑 따라와 집으로 온 금동이 뭐이렇게 작은게 다있어, 쥐 아냐 하며 귀여워를 연발하다가밥만 주고 돌려보내야지 하다가 금동이 엄마가 금동이를 데려가지 않아 저희 집에서 살게된 아이에요 오자마자 새벽에 탈진해서 쓰러져서 울고있길래깜짝놀라서 택시타고 응급병원을 찾았는데파보바이러스 라고 하더라구요생후 2개월 정도밖에 안된 고양이여서 살 수 있을지 못살지는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한 삼사을 입원시키고 지켜보면서 한 이틀 같이있었던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정이 들어버렸는지 쿨쩍쿨쩍. 제발 낫기만을 바랬었어요 마침 대외활동으로 돈이 들어왔던차라 다행이었지금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