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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동3

형이 하는 건 다 따라할꺼야 어쩔 때는 동동이가 금동이를 귀찮게 쫓아다니고 진~~짜 가끔 금동이가 동동이를 막 쫓아다니기도 하는데,보통은 형이하는거 다 따라서 다니는 동동이.괜히 금동이가 스크래쳐에 앉아있으면 쫓아내고 자기가 하질 않나 못된녀석 보드라운 인형이 맘에 드는 동동너가 더 귀여워 !! 작은 틈도 놓치지 않고 파고든 금동누나 겨울옷 정리하라고 털 묻히러 입성 아, 형 나도 들어가고 싶은데 쪼끔만.. 쪼끔만 비켜봐 -이 시끼야 쫍다구 짧은다리, 긴허리 쫙펴고 어떻게든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결국 실. 패! -저 찰거머리 같은 자식..가끔 동동이가 너무 귀찮은 금동이에요 2015. 11. 23.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옆구리에도..발밑에도 가끔 우울할때, 추울 때 , 졸릴 때큰 행복을 좇다가 너무 먼일 같을 때 ㅋㅋ 생각해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유난히 금동이가 품안을 파고들어서 밤동안 끌어안고 잤는데 근래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 귀여운녀석 행복은 아주 가까이..진짜 코앞..입 앞 얼굴앞에........... 옆구리에도 이불 속에도 있고 침대 위에도있고 다리 위에도 있고.. 게다가 두개 행복하게 해줘서고마워 너넨 ? (고마워) 2015. 11. 22.
오늘은 왠지 어깨가 무거운 것 같아 ... 하.. 이제 화요일일 뿐인데 왜 이렇게 어깨가 뻐근하지 등뒤에 내려 앉은 피로감 ? 보라색 원숭이 같은 피로감! 제 작년 즈음 ? ㅋㅋ지금보다 착해서 장난 쳐도 가만히 있을 때의 금동이 흐으아아 악 나도 악몽을 꾼 것 같아 누군가 목을 조르고 있어 휴ㅡ꿈이구나 ? 예나 지금이나 아무 신경도 안쓰는 동동이 ㅎㅎㅎ 2014.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