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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볼거리

고창 고인돌 박물관 푸른 들판 위에서 역사를 걷다 지난 추석에 찾은 고창 고창은 고인돌로 유명한 곳이라서 박물관이 있다길래 한번 찾아가 보고싶었었는데추석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렀어요 ㅎㅎ 날이 무지 더운 날이었는데, 혼자서 카메라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보는데 정말로 멋진 곳이어서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참고지도 위치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도산리 676번지)대표전화 063-560-8666관람시간 오전 9시~ 오후 6시(동절기 11월~2월말 : 오전 9시~오후 5시)관람종료시간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휴관일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고창군민 50%할인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박물관이고, 나머지 유물들은 당연히! 야외에 멋지게 보존되어 있는데요, 주차장 옆.. 더보기
선운사 선운산 도립공원 - 생물권보전지역 깨끗하고 신비로운 느낌마저 드는 곳 선운산 도립공원 추석 때 내려갔던 전북 고창!할머니 납골당에 들렀다가 근처에 있는 선운산 도립공원에 잠시 들러 산책했어요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우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선운이란 구름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이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다. 본사는 선운사로 검단선사가 창건하고 대참사(참당사)는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하나 천오백년 전의 일이고 현재는 도솔암, 석상암, 동운암과 함께 참당암이 있지만 옛날에는 89암자가 골짜기마다 들어섰던 것으로 전한다.. 더보기
뚜라 조각공원 전북 고창 전봉준 장군 생가 옆에 위치한 소박한 예술가의 공간 뚜라조각공원 추석에 아빠의 고향인 전북 고창으로 !고창은 정말정말 먼곳이에요 그만큼 아직 개발도 덜 되었고 시골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ㅎㅎ 전북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 63 고창군 고창읍 죽림리 당촌마을에 전봉준 장군 생가터가 있는데요 뚜라 조각 공원은 바로 옆에 있으니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동학농민혁명을 이끌었던 녹두장군 전봉준 장군이 13세까지 살았던 곳이에요 어릴 때 배웠던 새야새야 파랑새야아빠랑 앞에서 멜로디 따라 읊어보기도 하구요 ㅎㅎ 나머지는 소실되고 두 채의 집이 남아 있습니다. 생가터 옆에 살고 있는 멍멍이듬직하다 생가터 뒤쪽으로 뚜라 조각공원으로 올라가는 곳이 바로 있습니다.뚜라 조각공원인지 모르고 뭐지 하고 올라갔더니 공원이더라구요 ㅎㅎㅎ 입장료는 원하는 만큼 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