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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자세9

손만 잡고 잘게~ 겨울엔 뭉쳐서 자는게 최고지! 사람보다 온도가 1도 높다는 고양이 체온 ㅎㅎ 지들끼리 붙어서 전기장판에 누워 폭신폭신 이불에서 뒹굴뒹굴 형아 손만 잡고 잘게~ 동동이 뱃살이 푹신하니 뱃살에 얼굴묻고 쿨쿨 자는가 싶더니 아.. 안자고 있었구나 ? 동동이는 완전 꿈나라에 빠져서 형아 손을 꼭 붙잡고 잔다 형아 손 부비부비(금동이 : 아우 ~ 쫌 놔라) 곱게 자나 싶더니 결국엔 이렇게 둘다 널부러져서 ㅎㅎㅎㅎ저렇게 자면 내가 이불 덮을 공간이 없다 이리저리 다리를 껴놓아 보며 그나마 편한 자세를 찾아 쿨쿨 그래도 따뜻해!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2015. 1. 20.
집사맘을 설레게하는 자세 집사 맘 설레게 하는 자세 (심쿵?) 응 ?신기하게도 이름을 부르면 이상한 소리를 내며 달려오거나 귀쫑긋 세우고 쳐다봐 주는 금동이(동동이는 신경도 안씀) 새침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 '금동아 여기봐봐' '내가 좋아하는 거 한번만 해줘'흠 이거 ? 아니아니 쪼끔만..더 아래로 이.. 이케?그래 그거지!하 하얀 솜뭉치 발과 흰색 목도리 앙증맞은 입! 동그란 콧구멍과 구슬같은 눈동자 그대는 the love.. 금동이 덕후의 금동이 사랑 너 너무 부담스럽겠다 헷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2015. 1. 13.
금동이의 3년 4개월 서른이라니 !! 엉덩이가 토실토실한 금동이. 2011년 9월 9일 생이니 3년 4개월 정도 살았나봐요 ㅎㅎ 집 앞에 길고양이들이 많았었는데 어느날 밤에 동생을 따라 쫑쫑 따라와 집으로 온 금동이 뭐이렇게 작은게 다있어, 쥐 아냐 하며 귀여워를 연발하다가밥만 주고 돌려보내야지 하다가 금동이 엄마가 금동이를 데려가지 않아 저희 집에서 살게된 아이에요 오자마자 새벽에 탈진해서 쓰러져서 울고있길래깜짝놀라서 택시타고 응급병원을 찾았는데파보바이러스 라고 하더라구요생후 2개월 정도밖에 안된 고양이여서 살 수 있을지 못살지는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한 삼사을 입원시키고 지켜보면서 한 이틀 같이있었던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정이 들어버렸는지 쿨쩍쿨쩍. 제발 낫기만을 바랬었어요 마침 대외활동으로 돈이 들어왔던차라 다행이었지금동.. 2014. 12. 31.
연말기념 금동이 자는 자세 모아보기 ! 관절 꺾기 자세 노트북에서 나오는 따뜻한 바람을 아주 골고루 받을 수 있는 똑똑한 자세온몸을 휘어준다. 뽀삡뽀삡 아한때 유행이었던 뽀삡춤을 춘다 ! 방금 낚아올린 물고기가 된다 어릴땐 무늬가 있다가 크면서 조금씩 사라졌던 ?? 아잉.배뒤집고 눈맞추다가 스르르 잠들기. 아 내가 왜그랬을까!!창피함에 부르르 떨다가 잠들기 숙제하다 잠들기 나도 모르게 잠들기 .. 발바닥 냄새 맡다 잠들기 기지개 켜다가 잠들기 tip. 고양이도 옆구리 간지럼을 탑니다!!마구마구 간지러 주기 어릴 때 자세 커서도 그대로 ㅎㅎㅎㅎ고양이들은 자기 나름의 편한 자세들이 다 있나봐요 너무 유연해서 가끔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 .. 얼마나 더 이상한 자세들이 남아있을까 내년에도 기대할게~~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부탁드.. 2014.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