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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취미중독자

돌멩이로 귀여운 선인장 만들기 돌멩이로 귀여운 미니 선인장을 만들어 보자! 준비물 : 돌덩어리 몇개, 흙, 꽁쳐놓은 화분, 아크릴물감, 흰색 색연필 (화이트)아주 간단하게 디자인 소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평소에 인테리어 소품들 찾아보다가특히 DIY제품들! 간단한게 있으면 따라해보곤 하는데요 ㅎㅎㅎ VINGLE 빙글에서 보자마자 반한 이미지어쩜 이리 귀여울 수가 ?굴러다니는 돌멩이 몇개랑 물감만 있으면 될 것같아서 따라해 보기로!!다육이들 많이 기르고 싶은데 아무래도 고양이 때문에 방에서 키울수가 없거든요 ㅠㅠ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주워온 돌을 깨끗이 한번 씻어서 말리고키우다 죽어버린 식물을 치우고 덩그라니 남겨져 있던 미니 화분.초록계열 아크릴 물감 ㅎㅎㅎ 옛날엔 모든 곳에 이름을 다 써놨드래죠 ㅋㅋㅋ심지어 투명 펜 안에도 그.. 더보기
소녀와 고양이 일러스트 고양이를 베고 누우면 심장도 콩닥하고 뜨끈뜨끈 사실 금동이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만손을 앙 물어서흑흑그래도 내새끼 더보기
아~ 쉬고싶다 - 고양이 일러스트 오랜만에 그림금동이랑 동동이랑 다 데리고 바다에 둥실둥실.튜브타고 놀면 너무 좋겠다 ⓒ2015.유라몬. All rights reserved.여름방학이 있다는게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그땐 미처 몰랐네에메랄드 빛 바다로 여행가고 싶어요 헝 더보기
분위기 전환 페이퍼플라워볼만들기 천장에 꾸밀게 없나~ 가랜드나 모빌같은것을 찾아보는데생긴거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그러다가 발견한 티슈페이퍼(습자지)로 플라워볼만들기! 준비물은! 티슈페이퍼(습자지) 원하는 색20장씩이필요하다던데 사고나서 알았어요 ㅋㅋㅋ 저는 그냥 두장씩 사왔거든요 (150원)+실+가위끝~ 습자지를 몇장 안사왔으니 8절을 4등분을 냅니다그리고 겹친 후 부채 접듯이 2cm정도 지그재그로 계속 접어주기 접은 후 실을 길~게 잘라서 가운데를 묶어줍니다테이프로 감아도 된대요 ㅎㅎ 실을 길게 빼는 이유는 천장에 달기 위해! 그리고 한겹씩 안찢어지게 꽃 열어주기 짠. 20장으로 하면 더 풍성하겠지만 한 2~3장만 겹쳐서 해도 더 예쁠 것 같아요 ㅎㅎ 큰 사이즈로 했다가 망한 왕 꽃요건 한 20장 있어야 될 것.. 더보기
꿈꾸는 금동이 일러스트 150421 꿈꾸는 금동.잘때 제일 예쁜 금동이 ㅋㅋㅋ 아직 금동이가 침흘리는 건 한번도 못봤는데 고양이 카페같은데 가보면 침흘리면서 자는고양이들이 있더라구요 꾹꾹이 할때 춥춥이 같이하는 애들도 있다던데저는 아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답니다 ㅎㅎㅎ 잠에 빠진 금동이. 무슨 꿈을 꿀까요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슝" 보드 타는 동동 퇴근하고 집에 8시 30분 도착, 30분 밥먹고 30분 씻고 하면 9시 30분언프리티 랩스타 11시까지 남는 시간동안 끄적끄적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린 결승 ㅋㅋㅋ의외의 감동스러운 결말 재밌었던 프로그램이 끝나버렸다얼른 지니어스 시즌 4가 시작했으면 후후 "슝" 보드타는 동동이사실 나는 보드를 딱 두번 타봤는데 !완전 매력있는 스포츠인 듯 , 일단 예쁜 보드가 갖고싶다 (안타면 인테리어용으로 ㅋㅋㅋ) 아직 탈줄 모르므로 앉아서 썰매처럼 탄다 보드사면 동동이타고 한번 집에서 슝슝 밀어보고 싶은 마음로봇청소기 타고 다니는 고양이들 있던데 비슷한 느낌으로 ㅎㅎㅎㅎ 슝슝,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더보기
길고양이 일러스트 길에 사는 고양이들은 금동이동동이보면 추울때는 안쓰럽기도 하고, 따뜻한 햇살쬐면 부럽기도하고 외국에서 넓은 마당에 자유롭게 고양이문을 통해 들락날락, 남의집 밥그릇도 뺏어먹고하는 아이들보면 너무 좋아보인다 ㅎㅎㅎ 150310 고양이나무,노트로 그린 그림. 겨울 가고 얼른 봄이 와야 밖에 있는 애들 안춥지!잘버텼다 150310 여유흐아앙암, 졸려 ㅎㅎㅎㅎㅎㅎ 길고양이들 그림 엽서나 만들어볼까낭, 더보기
신비한 돌연변이 스핑크스 고양이 털이 없는 고양이 스핑크스. 노트로 그린 그림이에요,1960년대 캐나다에서 자연 발생한 돌연변이 개체가 스핑크스 품종의 시작이라는데처음 이 고양이를 봤을 땐, 약간은 징그러운 느낌도 있었어요털이 복슬복슬해서 동물들을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 그런데 계속보다보니, 어떤 고양이보다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스핑크스.사실 스핑크스 고양이는 털이 없는게 아니고 너무나도 짧아서 피부가 다 보이는 아이에요. 그만큼 온도에 민감해서 감기도 잘걸려서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ㅎㅎ 크앗, 조물조물 주름도 너무 귀엽고, 금동동이 털 밀면 손가락이 이렇게 생겼구나, 싶은 ㅎㅎ 완전 개냥이중에 개냥이라 사람을 아주 잘 따른다고 해요, 만지면 아주 따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일단 털 안빠져서 엄마가 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