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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참!! 쉬운 고양이 낚시 고양이 두마리랑 함께 노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깃털 뿐 엉덩이 투닥투닥도 양손으로 하기 버겁고 깃털은 살랑살랑 흔들기만 하면 두명 함께 놀 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참쉬운 고양이 낚시.. 꼬고! 미끼는 필요 없고 리본끈 하나 묶어 놓은 철사 막대기 ㅎㅎㅎ파는 깃털은 금새 초토화되어 리본 묶어서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격렬 하게 반응하는 동동물고기 꼬물꼬물 기다리지 않아도 금새 잡힌답니다 ㅎㅎㅎ깨끗이 닦은 바닥에서 뒹굴뒹굴 하는 동동이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요 꽤 뚱뚱한 동동이는서서 돌아다니면 될텐데 굳이 누워서 ? 발만 동동그래서 동동 ?!소름. 매력적인 동동이 찌찌지나가는 야생 고양이 한마리 멈칫. 한명하고 놀고 있으면 또 한명이 다가와 알아서 낚시대에 걸려줍니다 일타 이피!!! 두 마리도 문제 없는.. 더보기
한여름 밤의 썸 2부 스킨십 무더운 밤~잠은 오지 않고~또 심심해서 찍어보는 금동이 동동이 얘네 왜이렇게 사이가 좋지.. 오늘 밤 썸의 시작은 이러 했다 다소곳한 동동이가 거실에 요염하게 누워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한 나그네가 다가와 은근슬쩍 몸을 눕힌다 털을 제대로 빗지 않아 야생 그대로의 모습상남자 스타일 동동이는 거절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는다 살짝 닿은 엉덩이로 전해지는 사랑..♡ 그녀가 살짝 고개를 돌려 보는데 'ㅏㅎ너아 깜짝이야'얼굴을 못봤었다 어머 왜욤그는 그대로 화들짝 놀라 사라졌다고한다썸 끝~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너네 썸타니 ? 한여름 밤의 썸 1부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 한여름밤의 .. 귀요미 두마리.어젯밤 둘이 너무 꽁냥꽁냥해서 질투가 나던 모습고양이들 눈이 똥~그래지는 밤이 좋다!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는지 창틀 많은데 굳이 둘이 같이 올라 가서 꼬리 하나씩 내려놓고 구경하는중이에요 ㅋㅋ 속닥속닥 속닥속닥동동이는 별로 관심없는데 금동이가 귀에다 자꾸 콧바람 넣어요 그루밍 해주고 싶긴 한데싫어하려나. 두근두근풋풋한 연..인 내 얘기좀 들어봐아니 글쎄 집주인이 저녁은 선식만 먹겠다더니파스타를 해먹더라니까 뭘 새삼 놀라운 일도 아닌데 그래 야 !!!뒷담까다 들킨 금동이 동동이 '많이 먹으라구~'그들의 한여름 밤 썸도 잠시 잠은 각자 자기로 했답니다 썸 2부에서..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 더보기
동동이를 미치게 하는 나무막대기 으캴캴. 너무 좋아 좋아 죽겠다동동이 눈을 희번득! 하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하앜.너무 좋아 동동이 너무 좋다 퇴근후 맘을 단단히 먹고 고양이랑 있는거 말고 나만의 공간을 최소한 마련하기 위하여좌식책상을 빼려고 생각!, 겸사겸사 곳곳에 잠식한 금동이 동동이 털을 빼내기 위해 고무 장갑을 들었어요악! 끔찍해 !소파를 쓱쓱. 원래 담요를 덮어 두는데 세탁하는 며칠 사이에만 쌓인 털죽은 털들은 쏙쏙 빠지기 땜시 여기저기 안보이게 다 쌓여있답니다 다 치우고 나니 숨겨져 있던 금동이 동동이 공들, 마따따비 막대도 찾았어요 ㅋㅋ 유난히 마따따비를 좋아하는 동동이두 손으로 꼭 잡고 다리까지 주체하지 못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깨끗해진 방에서 같이 뒹굴뒹굴 보고 있음 웃긴 동동이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막대기인데도 향이 .. 더보기
바닥에 덩어리 두 마리 엄마 아빠는 남해로 여행을 슝. 떠나버리고 (소소한 결혼기념 선물입니당)집안에 남겨진 금동이와 동동이 그리고 나 새벽까지 알바하는 동생노무시키. 너무더워서 거실에서 다같이 자기로! 이불깔아야되는데 ~큰 덩어리 두마리 까만덩어리. 황색덩어리비켜 이놈시키들아 황금동!! 응 ?부르면 쳐다보니까 자꾸 부르게 되는 금동이. 나 쿵해쪄. 크하아아암 낼름. 맛있는 콧물 토실토실 부쩍 살이 찐 금동이는 딩굴딩굴 잘 살고 있구요 개냥이 동동이는 요즘 다시 공에 빠져가지구 공던져오고 물어오기 놀이 으규규 잘했어저는 고양이 한마리와 강아지 한마리를 키웁니다 공을 금동이 엉덩이에 올려놔보니 노려보다가 툭툭.싸움붙일라다 실패 좀만 더놀다가 이불깔고 자는거다~ 다놀았는데..새벽에 깰건데 '...' 귀여운 녀석들. 거실에서 함께시.. 더보기
우쿠렐레 치는 동동이 (동동뱃살) 누나 나는 배우고 싶은게 생겼다우쿠렐레를 배울꺼다옹 우쿠렐레를 띵가 띵가새로운 취미가 생긴 동동 얼마나 갈까요 ? 아잇. 지겨워주인을 닮아 새로생긴 취미가 오래 가지 않는 동동바로 그만뒀어요 그냥 뒹굴뒹굴 먹고 놀순 없을까? 아차. 이미 그랬지 부러운 동동이는 뱃살이 부쩍 찐 것 같아요ㅋㅋ내추럴초이스 웨이트로스먹다가 로얄캐닌으로 사료를 다시 바꿔서인지..이제 동동이 몸 자체가 되어버린 건지 ㅎㅎㅎ 유난히 크~다 싶은 동동이 얼굴은 몸과 다르게 작고 애긴데 말이죠 좀 크면 어때 ?하고싶은게 없으면 어때 그냥 잠깐만 쉴게 스르륵.. 귀여운 동동이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더보기
귀찮니 ? 나도.. 요즘 금동이 지정석은 책장 위 ! 창문으로 바람도 솔솔 들어오고 테라스 밖도 구경하고 몸 길게 빼고 추욱 늘어져있기 참 좋은 곳 ㅎㅎ 예민한 금동이도 푹 잠들면 뭘해도 신경도 안써요 가까이 다가가서 귀찮게 사진을 찍어도 마치 쉬는시간 잠들 때 처럼 자기 팔 베고 잠든 금동.분홍 젤리가 몽실몽실. 어이. 아저씨 좀 일어나세요 곰젤리 씨 일어나세요 꾹꾹. 안 일어나는 금동이 ㅋㅋㅋ 엄마미소 지으면서 너를 보고 있단걸 알아야해 날씨가 너무 더워서 축 늘어져있는 고양이들괜히 저도 힘이 없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요 흑흑지옥철이 그 원인의 한 50% 정도. 휴 인생 다 산 사람같은 표정의 금동이 나도 귀찮아 금동아 암것도 하고 싶지 않아아아 위 영상은귀찮은 고양이와 귀찮은 주인이 노는 법둘다 손만 까딱까딱 .. 더보기
우리집 고양이 대장이 바뀌었나 최근 금동이는 동동이 기세에 눌러 조용조용히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구석에 숨어있거나 편하게 자지도 못하고, 병원갔다오고 얼마나 지났나, 재방문 해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누나 옆자리도 금동이 차지고 동동이만 쓸 줄 알았던 가리가리 써클도 금동이도 함께 쓰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볼 수 있는 금동이.꼬물꼬물거대한 올챙이 짧아진 팔이 대두 같지만 귀여워서 늦잠. 침대 옆에 자리한 가리가리 서클로 고양이들을 유인.마구 만져줄 생각입니다 앗. 대어 ㅎㅎㅎ금동이 꼬치 흔들어도 잘 안갖고 놀더니 요즘은 난리에요 크아아악 크아악 멍멍이처럼 물어 뜯어!!!고양이들은 지내면서 몇번씩은 둘이 대장위치가 바뀌는 듯 해요지금은 금동이도 동동이한테 안지고 같이 물어뜯고. 이게 좋은건가 ㅋㅋㅋ 햇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