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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봄내음 살랑살랑 꽃과 고양이 그리고 비 예전과 지금 서울의 거리는 많이 바뀌었지만거리를 지나다니면서 느꼈던게꽃집은 어디에나 있다는거였어요! 한송이여도, 만송이여도 똑같이 받는 사람한테엄청난 기쁨을 주는 게 꽃인 것 같아요막상 실용성있는 선물을 좋아하긴해요 (^^;) 그래도 기념일같을땐 빠질 수 없는것그리고 봄을 상징해주는 것!! 전 봄에 태어나기도 했고 4계절중에 봄이 가장 좋은데 따뜻하고 뭔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들잖아요! 봄날에 고양이는 뭘하나? 금동이도 뭔가에 홀린듯 꽃에 다가오는 걸 보니 밖에 구경시켜주고 싶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흠 스멜 ~? 킁킁 꽃 내음맡으면서 집돌이 금동이도 봄이 온걸 느껴요 흥분을 자제하지못하고 맛도보고 향기도 맡고 장미꽃 하나 뜯어 주니 그제서야 관심을 돌렸어요 기쁨의 헤드뱅잉 봄이닷!!!!!!!!!!!!.. 더보기
집에 너구리가 들어왔어요! 너구리 키우기 아니 집에 너구리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얼른 달려갔더니진짜 인거에요 ?!어떻게 너구리가 집에 들어올수가있지 ?일단 밥을 줘보기로했어요 애들이 먹는 사료를 먹을까 해서 앞에다 놓고 먹나 기다리는중..'넌 누구야?'킁킁 관심이 많은 녀석들이에요난 앞만 볼꺼야 너구리는 별루관심이없어요 결국 같이 밥을 먹기로 해요친하게 잘지내라!는 아니고 ?1300k 할인 이벤트로 인기검색어를 모두 차지했을때!!!살까말까 망설이던 요녀석!한사토이 너구리를 구매했어요처음 회사로 배달되어왔을때 모습!생각보다 크고 수염이 휘리릭 여기저기를 향해있지만사진그대루 귀여워요특히 저 꼬리!!35센티면 꽤크죠 커몽실몽실 귀여운 꼬리가 포인트에요이녀석 입이 좀 돌아가있어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배달되어온 아이는 멀쩡다음에도 진짜같은 인형으로 금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