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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전능하신 주인님 깃털을 주세요 요즘 금동이가 엄청나게 활발해요 ㅋㅋㅋ 아침 점심 저녁 밤 새벽할 것 없이 방방 뛰고 뒹굴고조울증있나봐요 .. 그래도 우울한 거보다 좋은 듯 건강한 금동.심지어 두발로 걸어다니기도.. ?! 장난이고, 요 깃털 장난감! 낡은 리본 떼어내고 달아줬는데, 애들이 미쳐 날뛰어요!폼폼볼은 놀다보니 애들이 물어 뜯어 삼킬수도 있을 것 같아서 빼고,깃털만 달아 놀아도 신나해서 덩달아 같이 신나더라구요 ㅋㅋ 사실 그저 실만 있어도 좋은 녀석들이지만.. 두발로 서서 기도하는 것 같은 금동이 ㅋㅋㅋ뒷발 힘이 대단하죠 엉덩이가 무거워서 무게중심이 잘 잡히나봐요 최대한 사냥감인척. 애들도 건강하고 내일부턴 휴일이고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되시고 집에서 tv보며 금동동이 간식이나 줘야겠어요 하핫메리크리스마스!! 더보기
금동이랑 동동이를 합치면.. 까맣고 노란(하얀, 누런,황금인)동동이 금동이 동동이는 멍- 한 표정 금동이는 한성깔해서 인상쓸 때가 많아요 노곤 노곤 쏟아지는 잠둘이 털에 파묻혀서 체온을 나누며 자는 중 왼손으로는 동동이를오른손으로는 금동이를 쓰담쓰담 저도 같이 껴있다가 슬쩍. 잠들어요 둘다 색이 극명하게 다르지만 무늬가 없어서 삼색이 하나 있으면 딱인데 ! (첼시님 후추좀..) 지나가다가 금동이랑 똑같이 인상쓰고 있는 애를 봤어요 ㅋㅋㅋ몸뚱이가 토실토실. 맨날 여기서 밥을 먹기 때문에 아주 포동포동 한 아이에요 저 눈빛을 보자마자 금동이가 생각났는데 동동이랑 금동이 합쳐놓으면 요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 ㅋㅋ 동그란 공에 튀어나온 가지런히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녀석. 쫌만 힘내 겨울 다갔다 !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더보기
똑사세요. 맛있는 인절미와 흑임자떡이에요 속이 꽉~찬 포동포동 금동 인절미떡과까무잡잡 고소한 동동 흑임자 떡 아주 맛납니다 아주아주 불편한 얼굴을 하고 있는 동동이 옆으로 자리잡은 금동이.앞발은 집어넣고 정말 찰싹! 도 붙어있어요 ㅋㅋ -형 좀 비켜줄래.? 왠지 인간극장이 생각나는 컷.먹이를 노리는 사냥꾼 금동엉덩이를 흔들흔들 집중하고 총알같이 쏜다!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얼쑤 혼자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는게 너무 귀여운 금동 ㅋㅋㅋ 가끔 두발서기도 보여준다 수염도 귀도 꼬리도 긴장 상태언제 어디서 장난감이 나타날 지 모르니 ! 어리둥절 금동이아무래도, 안팔아요 안팔아 더보기
박스는 그렇게 쓰는게 아닐텐데 ?! 박스라면 환장을 하는 고양이들.아무리 좋은 집이있어도 박스에서 잔다고 하죠 ? @@박스가 작건 크건 그냥 그 냄새와 종이긁는게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취해서 동생한테 신발사준다고 약속해버리고 나에게 남은건 박스뿐..흑흑박스를 세워놔도 왜인지 항상 누워있는데, 요놈 금동이가 박스를 이상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오디갔나 금동. 까꿍! 혼자 큭큭 거리며 금동이 골리기에 바쁘다 뒤에서보면 이런모습자신만의 아지트를 만들어 놓은 듯 ㅎㅎㅎ 박스의 높이는 중요치 않다나는 그저 박스 안에 있을 뿐 빼꼼 구경하는 금동이. 요렇게 동동이랑 둘이서도 잘 놀구 마냥 하는 짓이 귀여워 쓰담쓰담.또 어떤 박스를 줘볼까나. ? 더보기
고양이는 치약이 싫어 !! 금동이 동동이가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것을 찾아보자면위잉위잉 큰소리가 나는 청소기.새콤한 귤. 양치질.그리고 내 치약 -흡흑흐ㅡ비쇼치약묻은 칫솔을 가져가면 잔뜩 못생긴 표정을 짓고는 책상 밑으로 대피.경보경보. 치약이 떴다 치약 뭐든 좋아하는 동동이도 마찬가지찌릿. 한 치약 냄새가 싫은지눈도 코도 입도 찡그리고 시크하게 떠난다 내 이빨닦는것도 싫고 니 이빨 닦는 것도 싫어.치약이 싫어!! 싫어도 놀리고 싶은. 못된 마음 크크 더보기
재간둥이 동동이 턱시도 냥이들이 대체적으로 사람하고 잘지내는 개냥이들이라는데,동동이도 개냥이중엔 빠질 수 없는 개냥이 고롱고롱 발라당 눕기 일쑤이고 배만지는 것도 베개로 이용해도 배위에 올려놓아도 뭐든 가만히 있는 착한아이.그래서 더 손이 간다특히 토실토실 엉덩이로. 가끔 요상한 자세로 멀뚱멀뚱 쳐다보기도 한다.발바닥은 핑큰데 목욕을 안해서 양말이 노랗다 기지개를 반만키다가 만 느낌 ? ㅋㅋ 동동이는 엉덩이 때려주는걸 젤 좋아하는데 요게 자주하면 좋지 않다고해서 자제하려고 노력하지만너무 귀여워서 종종 손이 간다토닥토닥 고런 금동이도 가끔 혼자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항상 밝은 애라 고럴 땐 참 걱정이 된다 -그냥 가끔 고독을 원해아무리 밝은 사람도 다 속으론 깊은 생각이 있는 법..나는 웃긴 동동이덕분에 항상 즐거운데.. 더보기
와 눈이다!! 금동동이네도 눈이왔어요 어제는 정말 미친 듯이 내렸던 눈!! 12월 초에 이렇게 함박눈이 오다니저는 곱슬머리라 비도 눈도 싫지만 함박쏟아지는 눈은 어쩔 수 없이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금동동이도 눈올 때 품에 안고 밖에 나가본적이 있지만 첨보는 광경에 벌벌 떨기만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다시 겨울 러그라도 꺼내서 눈내린 기분이라도 느껴보라고 깔아주었답니다 눈위에서 눈사람은 만들 수 없지만 오뎅 꼬치는 가지고 놀 수 있다!!-너 뭐하냐라는 표정을 금동이가 짓고있지만저러다가 또 달려와서 자기도 참여해요 가짜 눈이라 발도 안시리고 얼마나 좋니 기쁨에 두발로 서는 기적까지 행하는 동동 어찌나 물어뜯었는지 너덜너덜새로운 장난감을 만들어야겠구나 @@ 한손으로는 흔들고 한손으로는 사진찍고 -하나만 하라고 하나만 알았어 더 열.. 더보기
고양이 접사는 재밌어 평화로운 집안 원래 평소에도 장난치는걸 좋아해서가끔 동동이한테 공 던지는 척해서 당황하게하거나 부시럭부시럭 간식꺼내는 척하고 애들이 달려오면 혼자 좋아한다메롱.뻥이지롱 일어나자마자 금동동 사진찍는 것도 참 재밌는일, 한쪽 팔을 내주다 보니 보통은 아주 가까이서 이상한 포즈로 찍게된다 그치만 이런 모습을 찍는게 가장 재밌는 일 가까이서 찍으면 재밌는 사진이 많이 나온다한쪽 볼이 찌부된 동동. 고양이들은 눈이 예뻐서 분홍코도. 몽실몽실한 찹쌀떡도. 다 다 예쁘니까 가까이 찍어도 예쁨 (:>) 어젯밤엔 보름달이 떴다 앗, 보름달 크하아아아악 변시이인밤만되면 지나치게 활발해지는 아이들 잠좀자자 보름달을 꺼야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