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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2016 캄보디아14

08 캄보디아여행 _ 펍스트릿 08 캄보디아여행 펍스트릿 서바라이 호수에서 조별 미션을 마친 후!저녁을 먹기 위해 캄보디아 전통 무용을 볼 수 있는 뷔페로 향했다.투어로 오면 다들 들르는 곳인 것 같다. 정말 자리가 많이 있어서단체로 오는 손님들을 위해마련된 식당인 것 같았다. 전통 무용을 구경하면서원하는 음식을 떠다 먹으면 되는 뷔페 시스템뭔가 뻔한 공연에,뻔한 음식이었지만앉아서 쉴 수 있어 좋았다. 식사 후에는 숙소로 돌아와서코트라 이치호 과장님이캄보디아에서 사업을 하는 것과 관련하여고려해야할 여러가지들을 전달해 주셨고 오늘 조별로 돌아다니며 본것을각각 발표 했다. 시간이 모자라 다 볼 수 없을 내용을동영상과 사진으로나마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어너무 좋았다. 씻고나서 조별로 모여서돈을 조금씩 걷어 펍스트릿으로 향했다!처음 툭툭이.. 2018. 2. 19.
07 캄보디아 여행 _ 서바라이호수 주거탐방 07 캄보디아여행서바라이 호수 톤레삽 구경을 마친 후 조별로 각각 다른 주제로여행을 시작했다! 우리 조는 캄보디아의 주거생활을살펴보기로 했고, 각자 하는 사업에 맞추어 우리는 가구,다른 대표님들은 화장실, 텃밭, 주방 등 관심있는 분야를보기로 하였다! 미리 양해를 구한 곳이 있어현지 가이드분과 함께 버스를 타고로 이동했다. 버스에서 내리면 아이들이 바구니를 들고우르르 몰려온다!큰 아이들도 있고 아주 작은 아이들도 있다.직접 만든 팔찌라고 5개에 1달러에 판다. 각자 다른걸 팔았다면 더 잘 사줄 수 있을 텐데모두 비슷한 팔찌를 팔고 있어서 누구껀 사주고 누구껀 못사고 어쩔 수 없었다. 이곳이 사전에 양해를 구한 주거공간.한국 대학생들이 와서 tv, 전기 등을 연결해주기도 하였고화장실도 고쳐주었다고 한다.집.. 2018. 2. 8.
06 캄보디아 여행 _ 톤레삽호수, 패피투어 06 캄보디아여행톤레삽호수, 패피투어 쇼핑을 마치고 패피투어미팅에 참여했다! 패피투어는 공정무역 관광회사인데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찾아와캄보디아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를 하는 것이결과적으로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기간동안 현지 아이들과 교류를 하게해주고그 후 아이들에게 교육, 봉사를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있다. 우리는 전형적으로 단기 여행을 온 여행객이었기에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에서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앙코르캔비어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나는 얼굴이 시뻘개졌다. 저녁을 먹으러 간 곳은 KOBE라는일본식과 현지식이 합쳐진것 같았던 철판요리집. 가운데서 이것저것 막 구워서접시에 하나씩 놔준다.감질맛나게.. 근데 다들 뭔가 쪼끔씩맛을 이해할 수가 없어 아쉬.. 2018. 2. 7.
05 캄보디아 여행 _ 유러피안거리, 펍스트릿 05 캄보디아여행 수공예연합 들렀다가패피투어까지 시간이 남아서킬링필드도 잠깐 둘러보고 유러피안거리, 펍스트릿에 들렀다!나중에 또 올거지만 진짜 잠깐 맛보기로! 화장실 찾다가 들어간블루펌킨! 몇개의 분점이 있다. 차가운걸 파는 곳이 많지 않아서 아이스크림가게인 블루펌킨은 인기가 정말 많다! 1.6달러였던 아이스크림!라떼는 별로였지만 아이스크림은 진짜맛있었다 낮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던 -코코넛그릇, 팔찌, 마그넷티셔츠, 냉장고바지 등등 구경하다보면가게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일단 부르고 깎는 것이니반드시 쏨또 뜰라이를 외치자 코끼리바지는 2불,코코넛그릇도 2불, 티셔츠도 2불 정도가적당한 가격이며해먹은 5불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해먹 막 풀어서 보여줬는데우리집엔 나무 없다고 하니까의아하게 쳐댜봄. 새총도 넘나.. 2018.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