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일기/근교 여행53

부처님오신날 반짝반짝 청계천 전통등전시 감사하게도 늘 적절한 타이밍에 오신다는 부처님.. 덕분에 신나는 월요일.벌써 두번째 액정 깨트린 폰덕에 대학로에서 아이폰 6 개통하고 하. 할부가 몇개지 지금 어쨌든청계천쪽에 등불은 달아 둔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평화로운 마음~향기로운 세~~상 청계천 전통 등 전시회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ㅎㅎ 여유로운 청계천. 더위를 피해서 앉아 있는 분들도 있고 물장난하는 아이들도 있었어요 ㅎㅎㅎ 동전을 막 던져놓았더라구요 ㅎㅎㅎ 관광객들이 던져놓은건가. 행운이 이뤄질리 없어 청계천을 헤엄치는 빛나는 물고기들도 많고 전통적인 이미지의 등이 아무래도 많았어요 ㅎㅎ외국인 관광객들도 커다란 카메라 들고와서 사진찍는데괜히 잘나오길 바라는 마음. 보자마자. 피자먹고 싶다는 생각 청계천 등불축제도 그렇고.. 2015. 5. 27.
살기좋은 동네 부암동 정복하기! 주말에 다녀온 부암동 ~!! 그냥 평범한 동네겠지 하고 카메라를 안챙겨 갔는데요 ㅜㅜ 너무너무 후회될만큼 괜찮은 곳이더라구요!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구 생각도 못했던 드라마 촬영지들도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ㅋㅋ 그래서 일본일정짜려고 챙겨갔던 노트 태블릿으로 찰칵찰칵.그래도 나름 화질이 볼만해서 오늘은 노트사진으로 부암동을 소개해 드립니다제가 살진 않지만 살고싶은.. 귀여운 부암동 산책길 지도를 곳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부암동에 가려면경복궁 역 3번출구로 나오셔서 직진한 후1020,7022,7212번 혹은 마을버스를 타고 부암동 주민센터 하차! 이지만.. 저는 윤동주 문학관에 내렸네요 ? ㅋㅋ한정거장 차이일 거에요 안은 무료관람이 가능하고 영상 상영도 있는데 시간이 맞으면 보고가도 좋을 것.. 2015. 5. 13.
제대로 힐링! 서대문 안산 자락길 5월은 일이 너무 많아서 지치기도 하는데날씨도 너무 좋고, 쉬는날도 띄엄띄엄 계속 있어서 그래도 지낼만 한 것 같아요 ㅎㅎㅎ5월 5일 어린이날에 어디를 갈까 생각해보다가 어린이들이 없는 곳으로 가자!해서 간단한 산책로로 좋다는 안산 자락길을 찾았답니다! 만족도는 완전 별 오백개. 서대문구에 위치한 안산! 경기도 안산이 아니에요 ㅎㅎ안산 자락길은 요렇게 산둘레로 나있는 길인데, 제가 간곳은 빨간표시!홍제역에서 ~ 독립문역까지 이어지는 코스에요!이대뒤편으로도 길이 있는데 이쪽을 추천하는 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ㅎㅎ 안산 자락길 가는방법은 홍제역에 내려서 2번출구로 나와 바로 앞에서 마을버스01번,7738 등을 타고 서대문구청에 내리기.길건너면 바로 자락길 입구 표지판이 보여요 ㅎㅎ 그러고나서 이 가파른 길을 .. 2015. 5. 7.
한가한 벚꽃명소! 신도림역~목동역 안양천걷기 이번 주말 벚꽃 보기 최고 라는 날씨 ㅎㅎㅎ오늘 부터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비가 오려나 ? 그래서 벚꽃이 질거라고 수군수군 해서 꽃구경 가는 많은 인파가 벚꽃을 찾아 윙윙 저는 보통 여의도 공원, 현충원으로 벚꽃 구경을 가는데 (현충원도 좋아요!)이번엔 새롭게 목동쪽으로 도전을 해보았어요 ㅎㅎ근데 벚꽃길이 아주 길어서 사람이 분산되어서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어서 아주 좋더라구요 신도림 역에 내려서 목동을 향해서 걷는 길.도림천역에 바로 내리면 바로 벚꽃길로 나올 수도 있어요 ! 차가 슝~ 달리면 벚꽃이 촤르륵 떨어져서 바닥에 흩날리는게 넘 멋있더라구요 ㅎㅎ 입하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 ㅎㅎㅎ많이 덥지 않은 지금이 나들이 하기 젤 좋은 날 하루하루 가는게 아까워요 걷다가 벚꽃이 떨어져.. 2015.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