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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03 제주여행 _ 노리매공원, 감성 사진을 노린다! 2박3일 제주여행 (임신25주) 2일차 두번째 행선지는 그렇게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라서 일정에 넣어두지 않았다가 카멜리아힐에 좋은 기억이 있어 비슷한 곳을 찾아보다가 노리매공원을 골랐다. 작은 카멜리아힐. 귀여운 일러스트의 리플릿. 원래 입장료는 9천원 정도이지만 네이버쇼핑으로 구매했더니 6천원 정도에 입장이 가능했다. 요런 소품들이 공원 곳곳에 놓여져 있어서 포토존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다른 소품챙겨가지 않아도 친구들끼리, 연인들끼리 가족들끼리 사진 찍기 좋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와도 좋을 듯! 공원을 산책하는 초반에는 날씨가 상당히 흐렸는데 점차 하늘이 개었다! 작은 기념품샵도 있는데, 구매한 티켓으로 3d 입체체험도 가능하다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눈엄청아픔- 들어가기 전에는 이랬던 곳이 갑자기 .. 더보기
01 2박3일 제주여행 _제주동문야시장 2018년 9월 17-19 2박 3일동안 다녀온 제주(태교)여행 어쩌다보니 임신 25주에 제주여행을 오게 되었다! 나무가 나오기 전 마지막 여행! 2인 왕복 9만원 꿀티켓. 조아렌트카에서 렌트를 했고, 전기차를 타보고 싶다는 오빠 말에 따라 2박3일 7만5천원! 렌트하고 제일 먼저 간 곳은 첫 끼라서 기대했는데 친절하지도 않고 맛있지도 않고 삼대국수에서 먹었던 고기국밥 생각이 나서 고기국수 메뉴를 골랐었는데, 요기는 국밥메뉴는 없었다. 일단 몸이 무거워서 일정을 널널하게 잡았고, 첫날 저녁에 도착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식사, 이호테우해변 산책, 동문야시장 정도가 하루의 일정이었다. 1일차 우리의 숙소는 였고 , 아고다를 이용해 예약했다. 3만 8천원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이곳은 본관과 별관이 나누어져.. 더보기
04 대만여행 대만의 명동 시먼거리 대만여행 1일차 마지막 코스인 시먼거리. 시먼역은 첫째 날(수요일) 저녁, 넷째 날 저녁 (토요일) 두 번 방문했는데, 확실히 주말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명동의 느낌과 비슷했고 온갖 먹거리, 기념품, 소품, 놀거리들이 가득한 곳. 왕자 치즈감자, 아종면선곱창국수, 큐브스테이크 등이 모두 시먼거리에 있다. 건물에 붙어있는 간판이 되게 귀엽다. 옆 폭으로는 너비 제한이 있는 것 같다. 용산사에서 시먼까지는 1 정거장인데 우리는 워낙 잘 걸어 다니므로 또 걸어서 이동했다. 걸어야 나라에 익숙해질 수 있다! 당시 크리스마스 주간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거리가 화려했다. 거리에 휴지통이 많이 있어서 거리가 상당히 깨끗하고 발전된 느낌이었다. 취두부 냄새난다는 후기가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야시장에서도 취두부 근처.. 더보기
05 대만여행 단수이코스_따꽈이스테이크 대만에서의 2일차 아침. 대만에서는 4계절 옷을 다 볼 수 있다던데 정말로 쪼리, 부츠, 패딩 다 볼 수 있다. 낮 2시정도 까지는 덥다가 저녁엔 시원하고, 비가 내리면 춥다. 2일차는 단수이에서 보내는 하루! 단수이 지역은 대만의 북쪽인데, 영화 의 주요 배경으로 신비한 이미지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나도 영화를 재밌게 봤고,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단수이지역을 많이 기대했다! 숙소에서 나와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에 아침을 뭐먹지 하다가 현지인들이 사가는 걸 보고 이름도 몰라서 손가락으로 저거 달라고 해서 사먹은 것. 계란을 기름을 잔뜩 부어 부친 것 같은데 생각보다 든든하고 먹을만 했다. 숙소가 있는 NTU HOSPITAL역에서 단수이역으로 이동! 화장실 앞 풍경이 멋있어서 한 장. 단수이 도착.. 더보기
02 제주여행 _ 제주김만복, 성이시돌목장(우유부단),베리제주 2박3일 제주여행 2일차 일정은 제주김만복 - 성이시돌목장 - 노리매공원 -이중섭거리 - 로컬크랩 오픈시간 맞추어 방문한 전복김밥이 유명한 곳! 오픈시간보다 조금 일찍갔는데, 이미 열팀정도 줄서있었다! 포장해서 바닷가에 있는 정자에 앉아서 전복김밥과 전복컵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컵라면 하나 있으면 더 좋을 듯한 메뉴선택. 날씨는 그렇게 좋진 않았고 살짝 흐릿 - 소품샵이 많은 제주도. 하지만 운영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소품샵을 찾아 간다기보다는 큰 일정을 짜두고 사이사이 가는길에 있는 소품샵을 들르는 정도로 일정을 짜면 좋을 것 같다. 성이시돌 목장 가는길에 있던 방문! 마당이 있는 주택에 소품샵이 있는게 서울과는 다른 제주 소품샵들의 매력인것같다. 작은 창고같은 곳에서 사무를 보고, 마당에는 고양.. 더보기
03 대만여행 삼미식당, 용산사, 화시지에야시장 대만여행 1일차. 황지아 훠거집에서 나와 까르푸를 구경했다! 까르푸는 시먼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나오고 구글맵으로 찾기 어렵지 않았다. 다른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알려져있어 현지인 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쇼핑을 하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첫날이라 우리는 쇼핑을 하진 않고 구경만 했는데 까르푸보다 RT마트라는 대형 마트가 더 저렴하다고도 한다. (이런건 뭐 어차피 품목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디든 상관 없을 듯)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 마트에서 여행을 왔구나!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형형색색의 어묵과 개구리고기라니! 까르푸에서 용산사로 걸어가는 길 중간 쯤 이 있어 지나쳐갔다. 아주 작은 야시장이어서 5시 반즈음엔 사람도 별로 없었다. 꽤 걸어 도착한 용산사. 갑자기 관광객이 많아지고 화.. 더보기
02 대만여행 _ 황지아훠거 시먼역 무한리필 훠거 2017 12월 21-25일 / 겨울대만여행 송산공항에서 NTU HOSPITAL역에 있는 우리 숙소에 짐을 풀고, 스타킹없이 하늘하늘한 원피스, 조끼니트만 걸쳐입고 밖에 나왔다. 그래도 따뜻한 대만의 12월 날씨. 첫째날 대만일정은 훠거로 시작, 굶주린 우리는 시먼역에 있는 으로 바로 향했다. 유명한 무한리필 훠거집인 마라훠거가 아닌 황지아 훠거를 택한 이유는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만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에게 인기가 더 많은 곳이기 때문이었다. 걸어가는 길, 비가 많이 오는 대만의 상가들은 모두 지붕이 있는 아케이드 형식으로 되어있어 좋았다. 깨끗하고 친절한 첫인상의 대만 이곳이 황지아훠거 쇼핑몰이 근처에 있다. 점심시간 황지아훠거의 가격은 600NTD로 부가세 포함 660NTD (약 25000원정도 20.. 더보기
01 대만 여행 _ 송산공항에서 NTU역, 이지카드 요즘 여행프로그램에 대만이 많이 나와서그리운 마음에 정리해보는 포스팅!12월 21일부터 25일까지4박 5일 겨울여행! 이었지만너무나 따뜻한 여행이여서12월 대만여행을 추천하는 포스팅이기도 하다 ㅎㅎ 대만으로 가는 항공편은1. 송산공항2. 타오위안공항두가지가 있는데 짧은 일정, 시내를 둘러볼 일정은송산공항이 더 좋다고하여 우리는 김포-송산 항공을 택했다! 대만과의 시차는 1시간.2시간반의 비행후 도착해도 여유있는 시간이다. 김포공항 1층에서예약해둔 포켓와이파이를 수령했다. 티웨이로 대만에 도착!대만은 지하철이 아주 잘되어있기로유명한데~ 어찌보면 우리나라보다 더 편한것같기도 했다! 4박5일을 대중교통을 이용할 예정이여서교통비 20프로 할인이 되는 를 구매해 사용했다. 공항에서 나와 지하철 타는 곳으로 가면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