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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영감을주세요

오직 고양이를 위한 식기, 정수기 디자인

by smallbuddy 유라몬 2014. 7. 9.

오늘은 고양이 가구 포스팅 시리즈중 그릇

고양이 밥그릇/간식그릇/등에 대한 디자인을 모아봤는데요 


사실 집에 있는 어떤 그릇이라도 고양이를 위해 쓰는 것에는 문제가 없어요 ㅎㅎ

사실은 밥만주면 되는 거니! 아! 그치만 플라스틱은 식기로 쓰지 않아요 

턱에 여드름이나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모아둔 사진들은 오로지 고양이(혹은 강아지)만을 위해 제작된 식기들인데요 


▲액체를 따르면 고양이 모양이 되는 식기


▲디어캣


가장 기본 형태라고 볼 수 있는 구멍이 뽕뽕 뚫린 식기

구멍갯수에 다라 1구,2구,3구식기로 구분해요


깔끔하게 딱 떨어지고 그릇도 손쉽게 분리해 쓸 수 있으니 많이들 좋아하는 디자인이에요

고양이들이 밥을 먹을 때 바닥에 바로 허리를 숙이게 되면 

척추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식기들은 주로 어느정도의 높이를 가지고 있답니다.


▲링트리


요건 두마리 이상을 키우고 있는 집사분들께 좋을 것 같아요!

합판을 조립해서 동그랗게 모여서 먹을 수 있는 식기

옆에 붙어서 뺏어먹지말고 조금 떨어져서 먹을 수 있길 ?


▲구글 출처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높이가 있죠 ?

고양이가 좋아하는 물고기 모양의 식기에요 


▲구글출처


이건 좀더 높이가 다양한 디자인이네요 

고양이보다는 작은 강아지, 대형견으로 나누어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시면 그릇들은 대부분 스텐을 사용하고 있어요


마치 숲속에서 물을 홀짝홀짝 마시는 느낌이 들 것 같은 그릇이네요 ㅎㅎ



▲구글출처


마찬가지로 다양한 높이로 이루어진 심플한 디자인의 그릇이에요

스틸로 만들어 졌고 다양한 컬러가 인테리어 효과로도 좋을 것 같아요


▲ron arad.2000

보통의 스텐에 기술적인 노하우를 더해서 하나의 작품이 나온 것 같네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에 고양이한마리와 요 식기 있으면 너무너무 예쁠 것 같아요




▲hivemodern.com


나는 고양이 밥그릇이야! 하는 것 같은 식기 ㅎㅎ 

집사가쓰기엔 편리할 것 같아요 저꼬리를 잡고 옮기면 되니 




▲dylan kendall


요것도 디자이너 작품인데요 

처음엔 애들이 보면 이게 모지 ? 할 것 같아요 

발이 달려 도망 갈 것 같은 식기 


이렇게 도자기로도 많이 구워서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




사이즈에 따라 강아지용, 고양이 용으로 나뉘어요


▲구글 출처


이것도 동물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살짝 기울기를 주어서 고양이가 먹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 식기네요



▲petwatch.com


이렇게 디자인 말고도 기능적인 부분에 크게 초점을 둔 식기들도 많이 있는데요

크기부터 어마어마하죠 ? 가격도 엄청난듯



저는 그냥 자율급식을 하고 있는데 

가끔은 수동급식을 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애들이 너무 뚱뚱해졌다는 느낌이 들때 ?

그치만 밖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율급식 하시는 분들이 더많을텐데 요거 하나 있으면 다 해결 되겠네요


타이머를 이용해 급식이 가능하고 알람 볼륨까지 조절이 가능한 .......

(이렇게 까지 해야할까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특히 청결하게 유지해주어야하는 정수기 부분에서 기능적인 면이 많이 부각이 되는데요 

보통 정화기능이 있는 필터를 설치해서 많이들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catit


물그릇에 털도 잘 들어가고 사료 옆에두니 사료도 들어가고 해서 

매일매일 갈아줘도 물은 관리하기가 힘든데 요런거 정도는 하나 있으면 집사나 고양이나 둘다 좋겠어요



▲catit

간단한 디자인의 정수기

이것도 캣잇제품이구요 뽕뽕뽕 물이 나오는데 애들도 신기 할 것 같아요




▲드링크웰


기본적인 디자인에 기능이 좋은 드링크웰 제품






▲구글출처


요건 주인이 직접 만들어 준 느낌이 나는 전용 그릇 같아요!

동동이랑 닮아서 !

간단한 그릇을 사서 아이들 얼굴로 페인팅해서 그릇으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것도 직접 만든 하나뿐인 그릇이겠네요 ㅎㅎ

고양이들 이름도 새겨져 있는 예쁜 그릇

뭔가 소녀감성 모락모락



▲http://catjo.net


요건 캣쪼제품인데요 비슷한 분위기의 수제 느낌나는 도자 그릇이에요

숲속의 토오~끼가 눈 비비러 왔다가 뭐더라 ?

그 노래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릇이네요 ㅎㅎ




내 고양이를 위한 나만의 식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고 

다양한 기능으로 집사와 고양이 둘 다 편해지는 제품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작은 소품이라고 볼 수 있는 식기라도 고양이를 위한 마음이 마구마구 느껴지죠 ?

이참에 저도 식기를 바꿔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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