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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인테리어 -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위한 캣 워커

by smallbuddy 유라몬 2014. 5. 26.

이번 포스팅에는 캣워커, 고양이들이 걸어 다닐 수 있는 모든 공간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고양이들은 좁은 공간도 잘 걸어다닐 수 있고

높은 곳을 좋아해서 이곳 저곳 옮겨다니는 게 특기에요 !

그런 고양이의 특성들을 이용해서 다양한 방식의 캣워커. 선반들이 존재하는 데요 

하나씩 구경 해봐요




보자마자 반해버렸던 마리오캣워커

단순한 박스 형태에 기둥을 붙였을 뿐인데 게임과 똑같은 귀여움이 마구마구 

묻어나는 캣워커에요 !! 슈웅슈웅 밑에 보너스게임하고 다시 짠 하고 올라오는 고양이들이 넘 귀여워요




직접 MDF에 홈내고 페인트칠해서 만든 DIY제품이었네요 ! 

조금 손봐서 팔아도 손색 없을 것 같아요 ㅎㅎ



깨알같이 스크래처도 장착!



캣워커는 주로 선반이나 계단형식으로 많이 제작이 되는데요 간단하게 일반 선반을 여러개 붙여놓음으로써도

캣워커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벽은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기 때문에 활용하기 좋아서 인것 같기도 해요




스크래처역할도 함께 할 수 있는 선반들도 많이 디자인이 되어있어요!

아기자기한 컬러의 선반들이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하고있네요



고양이가 다니는 통로일 뿐만 아니라 일반 소품들을 진열하는 선반의 용도도 잃지 않는게 좋겠죠!



이건 계단식으로 벽에 붙여진 캣워커에요 너비가 좁아서 잠을자거나 하기는 조금 불편해 보이긴 하지만

고양이가 그저 걸어다니기에는 꽤 넓답니다



모던한 디자인의 선반캣워커 



아가고양이들에겐 재미있는 놀이터같은 선반이네요 ! 



조금더 규모가 커지면 선반을 아예 인테리어의 컨셉으로 잡고 고양이를 위한 길을 만들어 줄수도 있겠어요!



자연적인 느낌의 나무에 삼줄을 감아서 스크래처 역할도하고, 고양이가 갈수있는 곳은 집사가쓰는 선반으로,

나머지는 고양이 도로로 활용해요



이렇게 캣워커가 인테리어에 적용된예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사람은 쓸 수 없는 천장의 빈 공간들을 기둥끼리 연결해서 고양이가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거에요!

혼자있는걸 좋아하는 고양이를 위해서도 좋고 사람의 공간을 방해하지도 않으니

서로서로 좋은법!


항상 궁금한게 청소는 어떻게 하는지 ..?



만화에나 나올것 같은 집의 인테리어에요

고양이가 이 집의 주인일 것 같은데요 톡톡튀는 컬러와 다양하게 이어지는 고양이의 동선들이

독특한 인테리어를 만들어 내네요!



유명한 캣튜브라는 캣워커인데요 마지 우주정거장같은 느낌의 파이프들이

고양이들의 통로 역할을 하고있어요 

현실적으로 청소.. 못하겠죠 ?



그치만 보기에는 정말 독특한 컨셉! 

매일매일 고양이를 찾아 헤매야 할 것 같은 곳이에요 ㅎㅎ



찾았다!!

하면 또 사라져버릴 것 같은..



이곳은 완전 고양이와 함께 살기위해 개조한 집인데 

화장실은 물론, 통로, 선반, 천장, 계단이 모두 고양이를 고려해 만들어졌어요

일반적인 화이트 인테리어에 원목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집에 사는 고양이들은 하루하루가 모험이고 놀이겠죠!



여긴 조금더 놀이동산 같은 곳인데요 천장에 붙은 박스와 벽의 선반들이 

다리로 재미있게 이어져 다양한 동선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편히 엎드려 쉴 수 있는 공간도있고 

엉금엉금 조심스레 건너는 모습도 보이네요 ㅎㅎ




요긴 정말 동화같은 곳 같아요 !

컨츄리풍의 집에 민트색 원목으로 포인트를 이곳도 고양이를 위한 곳!



꼬불꼬불 회오리감자같은 캣타워와 유선형의 캣워커, 알록달록 고양이액자가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블랙앤 화이트조합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이런 인테리어도 괜찮네요

고양이를 위해 따로 마련된 방 같은데 창가에 서랍 위를 내주고 벽면문에 작은 큐브들을 달아 고양이가 디딜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어요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책장과 캣워커를 조화롭게 접목시켜 만든 제품도 있네요!


고양이뿐만 아니라 강아지를 위해 따로 가구를 만들고, 하는 것이 사치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 많은 돈을 들여 동물을 위한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쓰는 공간의 남는 부분,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조금씩 양보해 내어줌으로써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좋게 바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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