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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맛집공유

건대 돌쇠아저씨 화덕피자 - 혜화 돌쇠아저씨네 지점별 차이점

저는 대학로에서 중학교를 다녀서 혜화 돌쇠아저씨네를 10년 전부터 꼬박꼬박!다닌 팬이에요

맛있는 치즈떡볶이와 김치볶음밥 그리고 보너스로 주시는 직접 끓여먹는 라면때문이었는데 

어느순간 돌쇠아저씨네 피자생기고 방송탔는지 

혜화엔 사람이 너무많아서 갈 수가 없어요 ㅜㅜ 엉엉



그래서 건대, 신촌, 홍대, 강남 등 여러곳에 돌쇠아저씨네가 생겼더라구요 ㅎㅎ



이곳은 저녁의 건대 혜화돌쇠아저씨네!



건대 2번 출구로나와서 어린이대공원 방향으로 직진하다보면 왼쪽 국민은행이있는 골목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요

강남, 건대, 홍대점을 방문 해봤는데 혜화 돌쇠네와 모두 인테리어가 똑같아요 



내부엔 이런게 써있더라구요

맛이 없다는 건가 ? 나가야 되는건가 ?



천장엔 나름 귀엽게 달아놓은 모빌들 ㅎㅎ



티셔츠에 써있는대로 직원분들이 눈빛만 줘도 달려오세요

정말이에요. 잘못 보시고 오실까바 눈 살살 피했어요 



돌쇠네는 단품도 판매하지만 거의 세트메뉴로 주문을 많이해요!

세트를 시켜야만 라면과 빙수를 주거든요 ! (자꾸 맛은 책임을 못진대요 .. 무섭)

저는 늘 먹던 돌쇠세트! 고르곤졸라와 김치볶음밥을 시켰어요 ㅎㅎ



테이블에는 고르곤졸라를 찍어먹는 꿀과 단무지 끝~



젤먼저 라면이 나와요 라면은 남기면 벌금 500원!

처음에 반개만 달라고 해도 돼요 ㅎㅎ



드디어 나온 김치볶음밥 ! 고소한 김이랑 계란후라이가 두개나! 

오징어가 잘근잘근 씹혀서 



돌쇠네를 크게 확장하게 만들어준 바로 그 화덕피자

치즈가 정말정말 많아요 치즈있는 부분은 빵과 치즈 구분이없을 정도로 걍 치즈를 구워 먹는 느낌!



크기도 굉장히커서 피자만 먹어도 사실 배불러요 ㅎㅎ



고소한 김치볶음 밥과 치즈가 듬뿍 얹혀진 화덕피자, 보글보글 라면까지

배부르게 한상 차려졌네요 ㅎㅎ

다 먹고 난 후에는 후식주세요 하면 

팥빙수가 나와요! 다른곳은 퍼다먹는 아이스크림인데 건대점은 빙수를 주더라구요 ?



각종 시리얼들이 가득한데 맛없지도 맛있지도 않은 보통 빙수 ㅎㅎ



남은건 400원을내고 박스를 받아 포장해 갈 수도 있어요



홍대점과 혜화점은 맛에 큰 차이를 못느꼈고 !

강남점은 치즈떡볶이 메뉴가 없어서 아쉬웠고

건대점은 뭔가 2프로 부족한 맛 ? 맛에 자신없어 하는 게 진심일줄이야?


원조를 넘어설 순 없는 것인가 !!

분식종류가 먹고싶을 때 한번 어느 점이든 가서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