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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육아육묘

우쿠렐레 치는 동동이 (동동뱃살)

by smallbuddy 유라몬 2015. 7. 30.

누나 나는 배우고 싶은게 생겼다

우쿠렐레를 배울꺼다옹



우쿠렐레를 띵가 띵가

새로운 취미가 생긴 동동 얼마나 갈까요 ?



아잇. 지겨워

주인을 닮아 새로생긴 취미가 오래 가지 않는 동동

바로 그만뒀어요



그냥 뒹굴뒹굴 먹고 놀순 없을까?



아차. 이미 그랬지



부러운 동동이는 뱃살이 부쩍 찐 것 같아요ㅋㅋ

내추럴초이스 웨이트로스먹다가 로얄캐닌으로 사료를 다시 바꿔서인지..

이제 동동이 몸 자체가 되어버린 건지 ㅎㅎㅎ 



유난히 크~다 싶은 동동이



얼굴은 몸과 다르게 작고 애긴데 말이죠




좀 크면 어때 ?

하고싶은게 없으면 어때




그냥 잠깐만 쉴게 


스르륵.. 귀여운 동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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