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일상/육아육묘

우리집 고양이 대장이 바뀌었나

by smallbuddy 유라몬 2015. 7. 20.

최근 금동이는 동동이 기세에 눌러 조용조용히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구석에 숨어있거나 편하게 자지도 못하고, 

병원갔다오고 얼마나 지났나, 재방문 해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누나 옆자리도 금동이 차지고 

동동이만 쓸 줄 알았던 가리가리 써클도 금동이도 함께 쓰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볼 수 있는 금동이.

꼬물꼬물

거대한 올챙이



짧아진 팔이 대두 같지만 귀여워서 늦잠.



침대 옆에 자리한 가리가리 서클로 고양이들을 유인.

마구 만져줄 생각입니다



앗. 대어 

ㅎㅎㅎ금동이 꼬치 흔들어도 잘 안갖고 놀더니 요즘은 난리에요




크아아악 크아악



멍멍이처럼 물어 뜯어!!!

고양이들은 지내면서 몇번씩은 둘이 대장위치가 바뀌는 듯 해요

지금은 금동이도 동동이한테 안지고 같이 물어뜯고. 이게 좋은건가 ㅋㅋㅋ



햇살 잔잔히 맞으면서 스크래쳐에 몸을 맡긴 금동이

이러고 있으면 동동이가 와서 바로 위에 그대로 앉아버리더라구요


'불편한 사람이 일어나라'는 듯 

하여간 웃긴 녀석



주눅들지 말고 쪼끔씩 봐주면서 잘 지내자 ~~ ㅎㅎ


이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 버튼 

로그인 하지 않으셔도 가능합니다


카카오스토리도 친구해요!

'DAILY|일상 > 육아육묘'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찮니 ? 나도..  (6) 2015.07.25
우리집 고양이 대장이 바뀌었나  (0) 2015.07.20
새 보금자리의 주인은 누구?!  (8) 2015.07.15
길에서 만난 아기고양이의 유혹  (1) 2015.07.1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