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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육아육묘

여름이 왔다는 증거!!

by 유라몬 2015. 5. 26.

아니 이제 5월일 뿐인데 !! 쉬는 연휴 내내 

심지어 오늘도 30도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ㅎㅎㅎ 

사실 바깥날씨는 평일에는 잘 모르고 지나가는데 (사무실에만 짱박혀있으니)

쉬는날은 선선한 날씨가 최곤데 ㅜㅜ 



고양이들도 더위를 많이 탑니다

털이 무지 많은 금동이는 더 더운가봐요 ㅎㅎㅎㅎ

차가운 타일에 온몸을 부비부비.

고양이를 위해서 타일만 사서 침대처럼 만들어 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늘에 있는 타일은 고양이에겐 최고의 여름용 침대



말려놓은 오렌지를 이리저리 굴리며



더위에 몸서리 치는 금동




집 밖으로 나감. 

지붕을 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발바닥이 시꺼매지기 일수.

까마귀들이 몰려와서 금동이랑 눈싸움을 하더라구요 ?

금동이가 질것 같아서 조심히 다시 안으로 유혹. 



저도 더울땐 가끔 화장실 바닥에 드러눕고 싶은 생각이..듭..니다



애들이 요렇게 찬 곳을 찾기 시작하면 

비로소 여름이 왔다고 볼 수 있죠 ..

아니 왜 벌써 ㅜㅜ 



주인 꼬랑내까지 좋아해주는 금동이

슬슬 쿨매트도 꺼내고 전기장판 집어넣고.. (어제도 틀고잠)

여름 준비를 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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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첼시♬ 2015.05.26 15:20 신고

    요새 낮에는 정말 더워요~ 금동이도 더위탈 것 같아요.
    후추는 아직 멀쩡한데 제가 더워서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타일이 차가워서 피서하기에 딱 좋겠어요. :D
    답글

    • 유라몬 2015.05.27 10:59 신고

      후추는 그래도 날씬하니까 ㅋㅋㅋ 덜타지 않을까요
      금동동이는 뱃살이 추욱.. 저도 곧 데굴데굴 할 것 같아요
      진~~짜덥네요

  • Helios℠ 2015.05.28 12:24 신고

    맞아요...저의 달콩이도 슬슬...침대의 가장자리나 아예 방바닥에 내려가 자는걸 보면...자기도 이젠 덥나 봅니다 ㅎㅎㅎ
    둥글둥글...퉁퉁~~한 금동이와 유라몬님..화이팅!!
    답글

  • 일루와봐 2015.05.28 22:31 신고

    곧 우리 모두 데굴거릴 날이... 이미 왔어요 ㅋㅋ 욕실바닥의 유혹을 뿌리치며 귿나잇!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