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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육아육묘

동동이랑 숨바꼭질!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

by 유라몬 2015. 1. 27.

거실 전기담요 동동이 금동이한테 양보하고 동생방에와서 잠시 컴퓨터를 하는데 

보통같으면 컴퓨터 앞에서 알짱알짱 거려야할 동동이가 보이지 않는다

문득 옆을 보니 상당히 수상한 이불더미




저 뭉실뭉실한 느낌은!!



폭신폭신. 누군가가 분명해

눌러도 반응없는 이불



살짝 들춰보니..


아무 것도 없네

가 아니고 시커먼 그림자 동동



전기매트도 양보해줬는데 

왜여기서 불쌍하게 이러고 있는거니 ?



아구 귀여워.

평소에도 옷장이나 서랍안에 잘도 숨어있는 아이들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해 방해하지마'



나름 아늑한 동동이만의 아지트는

동생이 없을 때 


이불에 털묻는다고 동생방문을 닫아놓는 엄마가 없을때 가능한 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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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광주랑 2015.01.31 20:10 신고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너무 꽁꽁 숨어서 못찾겠어요. ㅋㅋㅋㅋ
    아..정말 고양이들은 왜일케 사랑스럽죠? ㅋ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