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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육아육묘

흔한 피곤한 아침 소리지르기 "ㅇㅇㅇ!!"

by 유라몬 2015. 1. 16.


살면서 가장 아픈 어제 하루. 연차내구 링겔맞고 엉덩이 주사 맞고

(남자친구한테 엉덩이 주사 맞았다니깐 '금동이 주사맞았다고 ?'라고 했다 금동이가 엉덩이라니..)

다행히 조금 나아져 오늘 출근 두둥. 왜 금요일인가 오늘은 

어떤 이유든 피곤한 아침엔 소리지르고 싶지 않나요 ?ㅎㅎ




같이 질러봐요

하나 둘 셋



피곤해 !!!!!!!!


더잘래 !!!!!!!!


끼야약 !!!!!!!!


금동이는 그저 하~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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