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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솔로 고양이들의 크리스마스이브 또르르


크리스마스가 무슨 대수라고 ..

왜 눈물이 나지 ..


자고. . 내일 모레 일어나야지. .. 



장판과 한몸인 것 처럼 ..




나는 벌써 3번째 크리스 마스 이거늘 .......

모든 것에 통달한 금동이는 



아랑곳하지않고 평소처럼 푹 자기 ㅎㅎㅎ

누나는 연차야

재밌게 놀고 맛있는 간식 사올게 얘들아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