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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고양이의 삼촌자세 꾸벅꾸벅

드라마에서 삼촌들이 츄리닝입고 소파에 앉아 한쪽다리를 올리고 앉아있는

바로 그 모습. 삼촌자세!


비몽사몽.. 반쯤감긴 눈으로 안락한 모니터속 편안함을 즐기는 중~




처음엔 책상위에 두었는데

갑자기 안에 들어가 있어서 폰으로 급히 찰칵찰칵



'아씨. 또 좋아하겠네 '




들켰다 싶은 몸놀림으로 황급히 탈출



옷장과 캣타워책상 사이 서랍위엔 바나나 쿠션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쿠션에있는 동동이 바닥으로 내리고 모니터를 올려봅니다



흐음~ 좋아좋아 좀더 자주 이용하는 금동이



아주 편안한 자세로 즐기는 걸 보니 기분이 좋아욤




텔레비전에 금동이 나왔으면 ~ 

'...'

주인은 혼자 좋아하고 무표정한 금동이 



너 밤에 여기서 자는거 다알아 !!

ㅎㅎ 뿌듯하게 잘 사용하시는 중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