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고양이나 사람이나 똑같네

주말 늦잠의 주범인 고양이 녀석들

날씨가 추워지면서 서로 몸부대끼고 체온을 느끼는 .. ? 


뭐에 눌리는 꿈을 꾸거나 무거운거 들고 계단오르는 꿈을 꿨는데

배위에 팔위에 한마리씩 자리 잡고있으니 

무게가 무게니만큼 엄청나게 고단한 느낌 ㅋㅋ




일어났는데 동동이 팔은 내 얼굴에 ..

콧구멍이 너무 귀여워서 일어나자마자 사진 찍고있는데



으응 흥 흐읍! 



크하아암

고양이 입속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나바아앙~~

동동아 입찢어진거 아니지 ?


동동이가 하품하면 전염병처럼 나도 같이 하품~

고양이나 사람이나 똑같네 

굿모닝3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