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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봄내음 살랑살랑 꽃과 고양이 그리고 비

 예전과 지금 서울의 거리는 많이 바뀌었지만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느꼈던게

꽃집은 어디에나 있다는거였어요!

 

한송이여도, 만송이여도 똑같이 받는 사람한테

엄청난 기쁨을 주는 게 꽃인 것 같아요

막상 실용성있는 선물을 좋아하긴해요 (^^;)

 

그래도 기념일같을땐 빠질 수 없는것

그리고 봄을 상징해주는 것!!

 

 

전 봄에 태어나기도 했고

4계절중에 봄이 가장 좋은데 따뜻하고 뭔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들잖아요!

봄날에 고양이는 뭘하나?

금동이도 뭔가에 홀린듯 꽃에 다가오는 걸 보니

밖에 구경시켜주고 싶은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흠 스멜 ~?

 

킁킁 꽃 내음맡으면서

집돌이 금동이도 봄이 온걸 느껴요

 

 

흥분을 자제하지못하고

맛도보고 향기도 맡고

장미꽃 하나 뜯어 주니 그제서야 관심을 돌렸어요

 

 

기쁨의 헤드뱅잉

봄이닷!!!!!!!!!!!!!!!!!!!!!!!!!!!!!!!!!(곧여름이지만)

 

비가촉촉내려서

줄넘기를 못해서 아쉽..........(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