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AILY|일상/금동동일 X 나무

좁은 창틀에 두 마리는 무리야!!

날씨도 쌀쌀해 졌는데 

추워도 창틀은 좋은지 울룩불룩한데 비집고 앉아 있는 고양이들.

몸이 다 쑤실거 같은데 불편하지도 않은가 ?


애들을 위해서라도 하게 되는 창틀청소 ㅎㅎ

좁은 창이라 양쪽 다열수는 없어서 금동이가 몸 다편것 보다도 작아요






불편해도 포기할 수 없는 창틀..





불청객이 찾아왔다.

심기가 거슬리는 금동이.창틀에서 흘러 넘치는 살!!

워낙 눈치없는 동동이는 그러던지 말던지 

형얼굴에 엉덩이 들이대고 하 ~품




아..씨

불편한데 요고.요걸 콱





에휴 내가 일어나야지

찌뿌둥한 몸 이끌고 결국 오늘도 금동이가 양보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