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12 홍천 한우축제

알록달록 예쁜 호박들. 누가 호박을 못생겼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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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cannon100d/번들렌즈/vsco film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잡동사니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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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 시장 구제 옷과 만물이 가득한 형돈이와 대준이가 즐겨찾는 바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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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백범광장

토요일에 남대문 시장 칼국수 골목에서 일찍 저녁먹고! 

뒤쪽으로 나오니 원래 남산에 가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

주택가를 요리조리 지나서 남산으로 소화도 시킬겸 터벅터벅 걸었어요!



▲서울백범광장



▲백범광장 위치

저는 회현역 5번출구에서 이렇게 올라왔다고 보시면 될 것같아요 ㅎㅎ

남산가는 02번 순환버스를 타도 편하게 백범 광장 정류장에 내릴 수 있다고 해요



문자



남대문 의류상가 하시는 분들 공장이 주로 있었는데

요렇게 새침한 고양이도 만날 수 있었어요

삼색고양이 성별은 주로 암컷이라고 하던데 뭔가 딱봐도 금동이 동동이와는 다른 느낌의 앙칼짐!



남산에 여~~러번왔었는데 항상 애니메이션 센터 있는 쪽으로만 와서 

요길은 첨! 또 새로운 느낌이더라구요



▲김삼순에 나왔던 삼순이 계단


헉4

저는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지만 여기 뽀뽀하는 덴가봐요 ?



저 삼순이 계단을 바로 올라가면 안중근의사 기념관 안중근동상 이 나와요

토요일 늦게가서 그런지 기념관은 열지 않았었어요 ㅜㅜ




안중근 기념관 뒷쪽으로 광활한 잔디가 나오는데요!

이곳이 바로 백범광장이랍니다


남산에서 여길 안보고 어딜봤나 모르겠어요..

그만큼 예쁘고 좋은 곳! 남산가면 앞으로 꼭 갈 곳!



안중근의사 기념관에서 백범광장 쪽을 내려다보면 있는 

예쁜 한옥은 

바로 관리사무소..

주변도 예쁘게 해바라기도 피어있고 잘 꾸며져 있어서 관리사무소 구경도 쏠쏠


가면 남산공원 지도를 받을 수 있어요!



백범광장으로 내려가는 길

진짜 전부다 초록초록해서 힐링되는 마음 잔뜩!



해질무렵이라 조명도 좋았구요 ㅎㅎ

조금은 시들었지만 색이 너무 예쁜 해바라기




멋있게 서있는 백범김구선생의 동상도 볼 수 있어요

외국인이 멋있게 바라보며 사진을 찰칵 찍고 가더라구요 

왠지 모를 뭉클함


대한민국 독립운동가중 한 분인 김구선생.

이자리는 원래 이승만대통령 동상이 있었던 자리인데, 4.19혁명 이후 그 동상을 허물고

요렇게 멋진 백범광장이 되었다고 해요




백범광장이 맘에 드는 이유는 

탁트인 시야!

저는 이런 곳이 너무 좋아요 ㅎㅎ 저렇게 멀리 너무 높은 빌딩은 시야를 가로막기도 하지만..

대부분 위에서는 조그맣게 보이는 빌딩들이 참 좋아요 ㅎㅎ


가운데 잔디부분은 휀스로 막혀있는 걸 보아 들어가서 놀거나 할 수는 없는 곳 같고

그 주변으로 산책을 할 수 있어요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체험학습 장소로도 많이 찾는 곳인 것 같아요



남산타워 쪽은 북적북적한데 이 쪽은 한가로워서 그점도 좋구요 ㅎㅎ



남산타워(서울타워)와의 거리는 이정도








성곽을 따라 솟은 작은 언덕으로 가는 계단



노을에 비친 잔디 색도 너무 예쁘고 잘 관리되어 있는 성곽도 굿



밑으로 내려가면 다시 남대문 시장이 나오는 관계로 다 내려가보진 않았지만

한바퀴 쭉~ 돌면 꽤 큰 공원!





뭔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공간을 하나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

저 처럼 맨날 서울타워, 케이블카 길로만 다니느라 이쪽에 못와보신 분들은 꼭 한번 백범광장에 들러보세요!

특히 해질녁에는 풍경이 정말 좋아서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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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의 고향은 전북!

전북에서도 꽤 깊숙히 가야하는 아주아주 먼 고창이라는 곳이에요

어릴 때는 시골이 지저분하고, 눅눅하고 찝찝해서 어서 집에 가자고 조르기 바빴었는데


어느새 20대 중반이되고 나서 찾은 시골은 

도시와는 다른 느낌에 공기도 좋고. 특유의 분위기가 정말 정말 좋았어요


이런게 나이듦 ? 

(아직 어려요 죄송 ㅎㅎ)


시골 집을 중심으로 주변사진들, 성묘하러 갈때 보이는 풍경들

캐논 eos 100d로 촬영했고

좀더 시골스러운 느낌을 주기위해서

vsco film 으로 필름 효과를 주었어요!



시골의 소박한 정취를 느끼 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시골집에 널려있는 마늘 뭉치들

시골은 갈색이지! 라는 혼자만의 편견





산소가는 길, 

마당을 나온 암탉이 생각나는 이리저리 풀어져 돌아다니는 닭들

도시에선 볼 수 없는 풍경이에요




요런 돌담도, 낡은 우체통도 느낌이 좋아요



다 제역할이 있는 독



다 아는 동네사람이니까~

가지런히 널려있는 빨랫감들도 볼 수 있어요



고양이는 없으려나 ~

하던 찰나에 나타난 검정 얼룩 고양이


시골 아들은 좀 다가가기 쉽지 않으려나 했는데 

까칠하게 도망가요




동네 사람들이 먹을걸 챙겨 주겠죠 ?



마당엔 석류나무가 자라있구요



관리하는 사람도 없는데 예쁘게 핀 풀들이 거리 양쪽에 무성무성



가을이 되면 노릇노릇해질 벼들



엄마와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옥수수



맛있는 안주 콩



너무 예쁜 활짝 핀 호박꽃



이름은 모르지만 제일 예쁜 꽃



맛있는 방울토마토



뭐더라



고창은 황토가 유명하다더군요!

집도 황토집



꺼내주쇼

라고 말하는 것 같은 토끼들 미안..



꺼져라고 말하는 것 같은 거미





추석이 이른게 좀 아쉬웠어요

가을 풍경을 더 잘 담을 수 있었을텐데!


노릇노릇한 시골의 풍경은 아니지만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



가끔은 유명명소말고 조용한 시골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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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도립공원

추석 때 내려갔던 전북 고창!

할머니 납골당에 들렀다가 근처에 있는 선운산 도립공원에 잠시 들러 산책했어요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우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선운이란 구름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이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다. 

본사는 선운사로 검단선사가 창건하고 대참사(참당사)는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하나 천오백년 전의 일이고 현재는 도솔암, 석상암, 동운암과 함께 참당암이 있지만 옛날에는 89암자가 골짜기마다 들어섰던 것으로 전한다 -네이버 백과사전


선운사를 보려면 등산로를 따라 조금올라가야하고,

올라가기 직전에 선운산 도립공원이 위치하고 있어서 둘러 볼 수 있어요 ㅎㅎ 

등산로의 전형적인 모습이 있기도하고,

계곡도 있고, 다양한 종류의 나무도 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선운산 도립공원에 들어가자마자 버스 정류장을 볼 수 있는데요

선운사로 오는 버스, 선운사에서 가는 셔틀버스들 시간표가 친절하게 적혀있어요



유네스코가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조화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지정한

생물권 보전지역인 선운산 도립공원을 보여주는 표지판도 있네요 ㅎㅎ




천연기념물 367호인 

'송악'


송악은 담장식물을 말하는데 왼쪽편 바위를 따라 

송악이 가득 뒤덮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커다란 연못에는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들! 



왼쪽 편엔 송악 덮인 바위, 그 옆으로 산책길이 구불구불




덜 다듬어진 것 같은 자연의 모습이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햇빛이 사이로 들어오고 쓰러진 나무, 덩굴들이 잘 어우러져 있었어요




선운산에는 선운산을 대표하는 꽃무릇이 군데군데 피어있어요 ㅎㅎ





등산보다는 산책목적으로 온 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ㅎㅎ



조금 걷다보면 가운데 길로는 복분자, 옥수수, 군것질 거리들을 팔고 있는 노점상들이 줄지어져 있어요!





추석을 맞아

가족끼리 다양한 소원을 빌었을 소원 바위위 돌멩이들 ㅎㅎ



바닥도 잔디랑 돌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좋았어요!



6시쯤 방문해서

해도 지고 있어서 노을도 볼 수 있었어요 ㅎㅎ

시골에 오면 높은 건물들이 없어서 

시야를 넓~게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아요

거리에 따라서 수묵화처럼 색이 달라지는 산들도 너무 너무 예뻐요



소나무가 참 많은 고창




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추석!



갈대군림지에는 기다란 다리가 구불구불 있는데요,

연못에는 고기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구경 하기 좋아요 ㅎㅎ



거의 떠있다 싶이 다니는 잉어들

신기한 모습





색깔도 모양도 독특한 꽃무릇



출처 http://blog.naver.com/esilvia/


9월 말 고창에서는 선운사꽃무릇축제도 열린다고 하는데

이 때 오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요런 곳이 다 꽃무릇으로 채워지는 거겠죠 ~?




전화 선처럼 꼬불꼬불한 박의 줄기들




색색의 예쁜 꽃들이 많아서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해요






시골에 출사간 느낌으로 

사진찍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ㅎㅎ



나이를 말해주는 오래된 키 큰 나무들도 예쁜 경치를 만드는데 한 몫했어요 



산책길을 따라 쭈욱 가다보면 

선운사 절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나와요! 


입장료는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다시 시골집에 저녁먹으로 가야해서 선운사로는 못올라가고 다시 다른 길로 돌아나왔어요 ㅎㅎ





확실히 서울을 떠나 전북으로 내려오니 공기가 너~~무 좋아요!

그중에서도 공기 좋은 곳에 찾아온 느낌 ㅎㅎ


다음엔 꽃무릇 축제를 보러 꼭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선운산도립공원ㅎㅎ 가족끼리 가기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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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쟁이 야옹이들

거실에 널어둔 빨래 다치우고 애들이 활개치게 놔두면

요리조리 잘도 다녀요



혹시 요런 모습의 고양이 빨래가 되어주려나 기대했으나 

뚱뚱한 동동이는

올라갈수가 없다 @,@



요번 해피밀은 드래곤길들이기 2 

저는 해피밀중에 움직이는 애들이 좋아요 

고양이들이랑 놀 수 있거든요

쭈우욱 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발사!




피했다가 잡으려고 조심조심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헉. 고양이들이 연체동물 의혹을 받는 이유를 알겠다

엄청난 웨이브



요녀석은 태엽을 감으면 통통통 튀면서 앞으로가는 드래곤 ㅎㅎ



킁킁

우리종족이 아니다



나도 날개가 갖고싶다..



긴장하면 뒤로가는 길다란 동동이 귀

발끝에 긴장감이 느껴져요



요시도 움직이는 장난감

피하지않겠다!!!!!!



요시는 툭쳐서 넘어트린후

다른 작은소리에 놀라서 깜짝!


엽사 나왔다 동동이~


날아다니는 장난감도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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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평소 동동이표정 

살짝 벌린 입이 동동이 매력포인트 




ㅋㅋ귀도크고 눈도크고

색이 거의없는 분홍색 코도 앙증맞다 (팔불출)



되게 못생겼었는데 어릴 때는

점점 예뻐지는 느낌~!




옆라인도 

즐거워



다리 밑으로 빼꼼

오뎅 꼬치로 놀기

'오뎅꼬치 어디갔어' 하는 원망의 눈빛



'아 깜짝이야'

금동인 어릴때 이뻤는데 점점 후덕해지는 느낌




노곤노곤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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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으으 

거의 한달간을 살까말까 고민하던 카메라를 할부로 뙇!! 질러버리고 

택배가 오기만을 한없이 .......

(사실 이틀 ?)

기다린 끝에 드디어 화이트 100d 도착!!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dslr이 화이트 100d에요 !

천송이카메라로도 유명한 카메라죠 ?

블링블링 화이트에 꽂혀서 냅다 구매




성급하게 뜯어버린 박스 ......


저는 g마켓 오픈마켓인 명품마을에서 

화이트 본체와 40mm팬케익 단렌즈 + 18-55mm번들렌즈 = 775,640원

mc uv 필터 52mm = 15000 원

mc uv 필터 58mm = 15000 원

추가배터리 12000원 

보호필름 5000원


822640원에 샀어요 ! 


메모리카드는 따로 구매해서 

트랜샌드 SDHC UHS-1 600배속 16G 19200원


패키지로 여러가지 청소도구 등등 추가해서 사면 90만원이 훌쩍 넘길래 ㅜ

꼭 필요한 것들만 구매했답니다 ㅎㅎ

패키지로 껴주는 메모리카드들은 너무 비싸서 따로 사는 게 훨씬 절약되는 것 같아요 ㅎㅎ



쨋든~ 박스를 뜯어볼까요 ~!!

하트3



의외로 부실한 박스!



본체는 이런 호기심을 자극하는 종이봉투에 쌓여져 왔어요 ㅎㅎ



구성품은 각종 CD들과 설명서, DSLR초보 입문서, 넥스트랩, 배터리충전기, 보조배터리, USB, 그리고 렌즈 두개!!




박스에 표시된 제조일은 2014년 5월  믿을 수 있는 거겠지요 ~?




제품 보증서는 필수로 들어있구요

까먹지 말고 얼른 등록해야겠어요 ㅎㅎ



요놈이 바로 캐논 100d 화이트

굉장히 장난감 같고 엄~~청나게 가벼운 무게! 

제가 손이 굉장히 작은데 아주 딱 좋습니다!


어떻게 쓰는지 아직 한~개도 몰라요 ^,^



ㅇㅓ머예쁘다~ 라고말하는 피치공주



엄청나게 깔끔하고 눈으로 보는 부분은 고무로 되어있어서 편합니다 (이름 모름)



요기 말이에요 요기



제 손보다도 한참 작은 dslr 이게 dslr이라니



월드컵 다 끝났는데 보내주신 사은품 

뭔가 슬퍼요..

저 책은 엄청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잘 읽었어요 순식간에!!



그리고 왼쪽부터

보호필름, 보조배터리, 렌즈필터1, 필터2



귀여운 배터리는 충전이 안되어있다는 얘기를 들었으니 젤 먼저 충전기로!



띠링 불 잘들어오구요~



귀여운 팬케익 렌즈와 번들렌즈

둘다 적절하게 필요하니 둘다 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번들렌즈 무겁다더니 그렇게 무거운지 못느끼겠더라구요~




바디캡빼고 렌즈 장착 준비!



완전 깔끔하게 떨어져있는 캐논 로고

성능을 떠나서 저 나사랑...너무 귀여워서 안 살 수가없었어요..



렌즈를 잘 맞춰서 끼우면~~



요로코롬 귀여운 팬케익 렌즈구요





52mm팬케익 렌즈에 맞춰 필터를 끼워줍니다



다른 좋은 필터들이 있다는데 잘못산것 같아요

저는 비전문가라 못느끼지만 ?


필터끼우는 법은 누르시지 마시고 돌리시면 됩니다

(계속 누르다가 터득..)



58mm에도 필터를 쏘옥





번들렌즈를 끼운 모습이에요 



코끼리 아저씨가 생각나지만 그리 흉측한 모습은 아니죠 ?


번들렌즈는 최근에는 따로 팔기도 하더라구요! 23만원 정도 



액정보호필름도 휴대폰 아저씨들이 정성들여 해주던 모습을 떠올리며

기포안생기게 조심조심히 붙였구요! 



마지막으로 메모리카드와



배터리를 넣어주면 !!



사진 찍을 준비 완료!


앞으로는 좀더 좋은 사진으로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겠어요 !!

dslr열심히 배워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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