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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러진 냐옹이들 동동이야 평소에도 마구마구 만질 수 있지만

금동이가 무방비 상태일 때는 정말 깊이 잠들어 사경을 헤맬때 쯤 ? 저 핑크빛 보일락 말락하는 배를 보자면

뿌우우 하고 싶기도하고 헝클어놓고 싶기도하고 출렁출렁 하고싶기도하고

갖은 유혹에 휩싸이게 된다




나 안잔다 .....

안잔다..



ㅇ잔.. 다..

잔..다



안자지롱!


ㅋㅋㅋ못생겼다 못생겼어

가까스로 잠과 싸우고 있는 금동이

사실 저렇게 눈뜬 채 잘때도 있다



눈이 반쯤 풀린 것이 

쌓아둔 스킨십을 할 때야 금동아



반죽음



겨드랑이 공격!!


마치 꺌꺌 거리는 듯한 금동이

아 만지지 말라고



아우 잠 다깨부렸네 



전에 고양이 관련 서적에서 

고양이도 겨드랑이 간지럼을 탄다는 얘기를 분명 본 것 같아 찾아봤는데

간지럼을 타는 것은 사람과 원숭이 뿐이라는 속설이 있네요 ㅎㅎ


발버둥치는 걸 간지럼이라 착각하는 걸 수도 ㅎㅎㅎ 



'안간지러운데 ?'


금동이가 말해주면 좋겠다 ㅎㅎ


애들은 오늘도 잘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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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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