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뱃살이 말랑말랑한 동동이 만져도 아무말안하고 오히려 뒹굴뒹굴해서

저도 자주 이용하는 베개인데요




사실 동동이 뱃살은 금동이 전용 베개입니다

'왜 내베개 건드려' 빠직.



따뜻한데다 말랑말랑

심장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짱짱 베개



거기에 집사의 손맛까지 더해져

잠자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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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빅샷 2015.01.22 17:39 신고

    고양이 키우는 재미...아니 보람이 넘치실듯 ㅎ

  2. 『방쌤』 2015.01.23 11:39 신고

    표정이 정말 편해 보이네요ㅎ
    예전에는 강아지만 이뻐했는데
    요즘에는 길냥이들도 괜히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참 이쁜 아이들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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