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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름! 맛있는 찰밥먹는날,

이번주 주말은 10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될거라고 해요! 드디어 봄이 오나봐요

또 잠깐의 봄이 지나면 금새 더워지고, 겨울이 좋았지.. 하겠지요



봄 맞아서 모니터 리폼해서 만들었던 동동이 금동이네 집도 화사한 분위기로 바꾸기.



원래 쓰던 땡땡이 방석 귀여웠었는데 솜도 다 죽고 애들이 실밥 다 뜯어 놔서 버리고.

요즘 세균 걱정도 되구요! 그래서 그냥 무늬 없는 레몬색 방석말고 쿠션으로 선택!



방석보다 더 두껍고 폭신폭신해서 완~전 큰거 있으면 나도 누워 자고 싶을 정도.

왠지 사진이 환하게 빛나는 것 같은..

노출 조절을 잘못한 거에요



뭘 사줘도 적응을 잘하니 아주 기분이 좋다 동동아, 

수염 다 짤린 동동 ㅎㅎㅎ 금동이가 핥아주다 잘라먹음..



올해 시간되면 핑크핑크한 집 하나 더 만들어야겠다 

크크.



금동인 어디서 자고있냐면,,

리빙박스 안 수면바지와 함께 숙면중



컴퓨터책상 밑에 있는 동생 옷 모아둔 곳인데

아마 나중에 꺼내면 충격받을듯.. ㅎㅎ 

파란옷이 흰옷으로. .



내것도 아닌데 뭐 금동아 캬캬캬,

아고 귀여워



동동이 없을 때는 너가 모니터집 가서 자고 그래 ~?

불쌍한것, 

어린 동동이가 늘 위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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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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