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2 일러스트.드로잉

FARMERS MARKET


쑥쓰러운 훈남 농부 동동씨는 직접 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판매합니다

돈은 많이 벌었을라나요?


가느다란 팔에 사실은 엄청난 힘이 숨어있어 수박도 거뜬히 들 수 있죠

어부 옷 같다구요 ?

 하하.

하..








방에 붙여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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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01.23 20:10 신고

    동동이 뺨이 잘 익은 사과 같아요. 흐흐
    지나다가 저절로 발을 들일 것 같은 과일가게 사장님이네요! :D

  2. 광주랑 2015.02.01 10:45 신고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너무 훈남이라...말시키면 제대로 대답 못할것 같아용. +_+♥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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