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포스팅을 시작하기전,

정말 많이 만났던 길위의 고양이들 사진을

남긴다.

어디서든 고양이는 귀여워!




길고양이의 대표주자들! 턱시도와 치즈태비, 삼색이. 

고등어가 없는게 아쉽다

요즘 재미삼아 만들던 폼폼케이스가 고양이 헤어볼 같은 느낌에

고양이 무늬로 케이스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탄생된 왼쪽부터 턱시도, 치즈, 삼색이 케이스!

치즈는 뭔가 멍멍이같은 느낌이 강한듯 ㅎㅎ




우리 동동이 무늬인 턱시도 케이스는 빨강코가 포인트

때타는게 싫을땐 까만케이스가 짱짱



몽실몽실 치즈볼 같은 치즈케이스 

금동이가 치즈인지 잘 모르겠다. . . . 



제일 그럴듯한 삼색이 케이스! 

삼색이는 무늬자체가 원래 독특하다보니 뭘해도 귀여운 듯 :)

요즘 무지무지 바쁘지만

그만큼 즐거운 일상인 듯!! 올해에는 어서 더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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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6.01.01 20:37 신고

    동동이는 샴페인! 딱 처음 볼 때부터 샴페인골드가 생각나더라고요. :D

    • 유라몬 2016.01.03 11:19 신고

      앗 저도 샴페인골드에요 ㅎㅎㅎ 삼색이는 후추랑 비슷했으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모르겠네요흑흑

  2. 2016.01.04 16:13

    비밀댓글입니다

  3. ᆞㅌㄴㅈㄴㄷㅈㅌ 2016.01.09 01:16 신고

    ㄹㄸㄴㅈㄷㅈㄷ

까맣고 노란(하얀, 누런,황금인)동동이 금동이 

동동이는 멍- 한 표정

금동이는 한성깔해서 인상쓸 때가 많아요 



노곤 노곤 쏟아지는 잠

둘이 털에 파묻혀서 체온을 나누며 자는 중 왼손으로는 동동이를

오른손으로는 금동이를 쓰담쓰담 저도 같이 껴있다가 

슬쩍. 잠들어요



둘다 색이 극명하게 다르지만 무늬가 없어서 

삼색이 하나 있으면 딱인데 ! 

(첼시님 후추좀..)



지나가다가 금동이랑 똑같이 인상쓰고 있는 애를 봤어요 ㅋㅋㅋ

몸뚱이가 토실토실. 맨날 여기서 밥을 먹기 때문에 아주 포동포동 한 아이에요 

저 눈빛을 보자마자 금동이가 생각났는데 

동동이랑 금동이 합쳐놓으면 요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 ㅋㅋ 


동그란 공에 튀어나온 가지런히 모은 앞발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녀석. 쫌만 힘내 겨울 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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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12.14 16:18 신고

    삼색이..하시길래 후추..생각하고 있는데 바로 다음줄에 저와 후추를 소환하시다니! ㅋㅋㅋ
    저도 둘째 들여서 얼른 금동동이 형제 같은 장면을 보고 싶어요.
    맨 밑의 젖소 녀석도 귀여워요! 올겨울 잘 나면 좋겠습니다. :)

  2. Helios℠ 2015.12.15 14:02 신고

    금동이 동동이 합쳐지면....저 한마리 입양하겠습니다!

조금 일찍 퇴근하고 집에 오는 날이면 아직도 해가 밝아요 ㅋㅋ

기분좋지만 씻고 밥먹고 하면 하루가 금방 끝나버리는 아쉬운..

집가는 길에 인형인가 싶었던 귀여운 아기고양이...



미용실 앞 대충 어지러져있는 빨래틀 위에 아기고양이를 위해 마련된 듯한 공간 ㅋㅋㅋ

제가 본 길고양이 중 젤 이쁜 것 같아요 @.@

빛이 나더라니까요 (?) 물론 어리니까 더 귀여울 테지만..

사람 경계도 하지 않고 빤~히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동동아 혹시 동생 필요하니.. 아니 아니다. 상상만 해봐요 ㅎㅎㅎ



동네엔 유난히 길고양이들이 많아서 출근할 때 만났던 애들 다음날 같은 자리에서 또만나고

하면 참 반가워요 가끔은 본 비둘기를 또 보는 것 같기도..한 건 착각이겠죠


엄청 더운날 널부러져있던 고양이 두마리.

간식들고 다닐 땐 이상하게 없단말이죠..



사랑받고 사는 냥이들인지 피할 듯 하면서도 그 자리에 있는 아이들

비가 많이 올땐 어디에 있을지 궁금해요



편하게 사는 동동이는 

간식을 잡기 위해 손만 까딱 



두발로 스는 기이한 광경까지. 

길에서 살던 동동이가 아직 밖에서 살았다면 더 좋았을까 힘들었을까,

곧 비가 많이 올텐데 길냥이들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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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07.13 20:06 신고

    저희집 뒷골목에도 상주하는 길냥이들이 있어요. :)
    다행히 밥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잘 살아가는 것 같아요.
    전 이사가면 꼭 둘째 들이려고요. 지금 집은 후추 하나 데리고 살기도 복작거려서요. ㅋㅋ

동동이는 원래도 애교가 많지만 가끔 지나치게 달라붙을 때가 있어요 ㅋㅋ

 어제 퇴근하고 갔을때가 딱 그랬는데 아니 뭐 나가지도 못하게 발이며 손이며 부비적부비적 엉덩이 들이대고 가만히 서있으니까

토닥토닥. 여기저기 긁어주다가 

잠깐 쉬다 같이 잠드는게 일상 ㅎㅎ 



볼이랑 귀랑 만져주면 지긋이 눈을 감고 그르렁그르렁

보고만 있어도 아늑한 기분



딩굴딩굴 

내가 너 찍고있는데~



아 그만 찍고 긁어줘



카펫을 아무래도 자주 빨게되는데

카펫 빤날은 둘다 위에서 뒹굴뒹굴

고양이들도 새 빨래 냄새가 좋은가봐요 ㅎㅎ



동글동글한 머리를 만져주면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아요



금동이는 뭐하니.

저 꽃무늬 벽지를..빨리 해결해야되는데



고무고무 금동!!! 



손가락으로 놀아주는 금동이 

내가 놀아주는 거야 너가 놀아주는거 아니야 



먹는거 아니야 !! 



'아니야 ? ' ㅇㅗ



에이 그럼.



난또. 

동동이랑만 놀아서 삐졌나 했드만

그냥 혼자있는게 좋은 금동이였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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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lios℠ 2015.06.18 13:20 신고

    안녕~금동이, 동동이~ㅎㅎㅎ
    동동이가 진짜...사람 곁을 사랑하나봐요^
    .
    근데...동동이가 볼이랑 귀를 만져주면 눈을 지그시 감고..있는 이런거....냥이들이 크면..그렇게 되나요?
    우리 달콩이는 손만 가져가면..깨물깨물이라...
    .
    어서 커서..좀 진득~~해 졌으면 좋겠어요;;;

    • 유라몬 2015.06.18 13:35 신고

      어릴땐 맨날 물고 빨고 손톱으루 할퀴구 상처투성이었는데
      쫌만 참으시면 괜찮아질거에요 ㅋㅋㅋ 그때가 그리워 진다니까요

      쓰읍! 이게 고양이 엄마들이 애기고양이 한테 내는 소리라는데
      너무 깨물면 쓰읍! 하면서 버릇 고쳐주세요 ㅎㅎㅎ

  2. 첼시♬ 2015.06.19 09:13 신고

    금동이 고무고무 ㅋㅋㅋ
    후추도 애교가 넘치거든요. 제가 두 걸음만 가면 제 앞에 발랑 뒤집어져서 배 만져달라고 귀찮게 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다가갈 때 도망가던 옛날보다는 지금이 행복해요 ^^

이사온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이사가면 애들 바깥바람좀 자주 쐬게 해줘야지 

생각 했었는데 갑자기 회사일이 너무 바빠져서 평일엔 늦게가고 주말엔 약속잡고.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도 일요일은 내가 너네 주인! 

날씨도 너무 좋아서 테라스에 돗자리 펴놓고 애들이랑 간식도 먹고. 소소한 피크닉을 하기로 ㅋㅋ



메인 사진은. 웃긴 금동이.

귀여워..



바깥으로 나온 금동이 동동이. 

바닥이 조금은 차가울 듯 ? 2층이라 나갈 곳은 없지만 불안해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ㅎㅎ



천장에 비막아주는게 파란색이라 다 파래진 금동이 동동이 

궁금해서 이리저리 구경다니구 아직 막 누워서 뒹굴거나 하진 않았어요 ㅎㅎ





커다란놈 두마리가 왔다 갔다 



어슬렁어슬렁



옆집이랑 가까워서 

아저씨가 보고 깜짝 놀랄지도 몰라요 ㅋㅋㅋ 

왠여자가 돗자리 깔고 엎드려 낙서하고 있고 

고양이 두마리가 빤히 쳐다보면.. 흠



나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려나

넌 내가 살려준거야,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냥 밖에서 짧지만 자유롭게 사는게 더 행복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늘 들어서 

요 테라스도 녀석들에겐 너무 좁은 걸 알아요 ㅜ 



줄 수 있는게 ..

딱 요정도 자유뿐이라 미안하구나 



더 큰자유를 찾아 지붕 타고 떠나는 금동이.

잘가 !!


..가 아니고. 딴데 갈 수가 없어 다시 돌아오셨지만

행여나 비둘기에 놀라 떨어질 수 있으니 요렇게 지붕이랑 통하는 곳은 잘 막아놔야 맘이 편할 듯 해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동동아

좋은 생각만 해라




좀익숙해지니 또 난에 접근 하는 금동이 

난중독자. 훠이훠이



낯선 곳에서는 장난감도 무시



에휴 집이 최고지 

아무리 좋아도 익숙한 곳이 젤 좋은 곳이야 동동아



집뒤에 약수터가 있을만큼 시골로 와버린 듯한 기분 ? 

금동이 턱드름도 얼른 낫고 좋은 공기 많이 마시렴



좋~~~은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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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림 사랑 2015.05.13 11:04 신고

    귀여운 아이들 만저보고 싶어집니다

  2. 첼시♬ 2015.05.13 15:09 신고

    금동동이들이 낯설지만 잘 구경하고 노는 것 같아요.
    후추는 밖에만 데리고 나가면 납작 엎드려서 바들바들 떨더라고요 ㅠㅠ 안에서는 제 세상인데요 ㅋㅋ
    식구가 늘어나면 금동동이들처럼 어느 정도 움직일까 싶어요 :)

    • 유라몬 2015.05.15 09:41 신고

      ㅋㅋ요녀석들은 나이를 좀 먹어서 그런지 이제 괜찮은가봐요 어릴때는 얘네도 배 땅에 붙이고 정지! 상태였답니다 ㅋㅋ

  3. Helios℠ 2015.05.13 23:28 신고

    평화로운 두 고양이의 옥상 소풍!
    유라몬님과 함께 하는 두 녀석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 유라몬 2015.05.15 09:42 신고

      ㅎㅎㅎ감사합니다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요 ㅋㅋ

2박 3일간 부산여행을 하면서 눈에 띄었던 것은 고양이들과 강아지들 ㅎㅎ 

관광지 위주로 다녔음에도 서울에서 2박3일 봐도 볼수 없는 수의

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을 볼 수 있었다 ㅎㅎ


왠지 하나같이 사람을 피하지 않고 해탈한 듯한 녀석들. 

무려 9마리. 하나같이 다 다르게 생겼고 귀엽다 ㅎㅎ



그중 최고. 부처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요녀석은 

용궁사 절벽에서 한가로이 햇빛을 쬐고있는 중.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도. 옆에 앉아도 안아도 아무런 동요가 없다

사람들이 너무 만져서 맨질맨질한 야옹이 털 

부처님 옆에서 수련한 것이 틀림 없다 


여유로운 표정이 아주 웃긴 고양이



요녀석도 용궁사에서 만났다 

얜 좀 낯을 가렸는데 뒷모습이 동동이랑 너무 비슷 ㅎㅎㅎ

뱃살만 좀더 쳐지면 동동이랑 비슷하겠어. 

앞쪽 양말도 벗고 



용궁사 카페를 지키던 코카 

언젠가는 천사같이 생겼지만 지X견이라 불리는 코카.

꼭 키워보고 싶다 

축쳐진 귀가 너무 귀여워 ..



달맞이 길에서 만난 멋있는 강아지는 아니고 개.

사람을 굉장히 반가워 하고 검은색에 빨간 목줄. 패션 센스가 아주 굿 

바닥에 납작 엎드려 만져달라고 추파보내는중

크.

윽2



앞쪽이 완전 하얀 턱시도 고양이.

감천 문화마을에서 만났다 

고양이들은 햇빛 성애자 @.@

 얼굴에 햇빛을 짱짱히 비추는게 하루 일과다 



이 아이도 감천문화마을에서 만난 놈

발정기가 와서인지 여기저기 스프레이를 촥 촥 

야수같은 느낌의 상남자 고양이

복슬복슬. 헝크러진 모습이 매력적이야



또 감천문화마을에서 만난 독특한 삼색고양이.

삼색고양이는 거의 암컷이라던데

체구가 작은게 얘도 암컷인 것 같다

사실 삼색고양이는 자칫하면 무서워 보이는 인상을 줄 수도 있는데

(나역시도)

계속 보다보니 길고양이 중에 가장 독특한 무늬를 가진 특별한 아이들이란 생각이 든다 



또다른 삼색고양이

용궁사에서 만난 아이

위의 삼색과는 또 다른 느낌인데

왠지 남자처럼 생겼다 (ㅋㅋㅋ혼자만의 생각)

얼굴이 뽀얘가지고 노란눈이 참 잘어울린다



그리고 왠지 오랜만에 본 동네 개

어릴 땐 동네에 돌아다니는 강아지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보기 어려운 것 같다 

다.. 어디로간거니 돌아와.


부산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준 야옹이들. 멍멍이들 

담에 가면 또 볼 수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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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토실토실한 금동이. 

2011년 9월 9일 생이니 3년 4개월 정도 살았나봐요 

ㅎㅎ 집 앞에 길고양이들이 많았었는데 어느날 밤에 동생을 따라 쫑쫑 따라와 집으로 온 금동이


뭐이렇게 작은게 다있어, 쥐 아냐 하며 

귀여워를 연발하다가

밥만 주고 돌려보내야지 하다가 

금동이 엄마가 금동이를 데려가지 않아 저희 집에서 살게된 아이에요


오자마자 새벽에 탈진해서 쓰러져서 울고있길래

깜짝놀라서 택시타고 응급병원을 찾았는데

파보바이러스 라고 하더라구요

생후 2개월 정도밖에 안된 고양이여서 살 수 있을지 못살지는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한 삼사을 입원시키고 지켜보면서 

한 이틀 같이있었던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정이 들어버렸는지 

쿨쩍쿨쩍. 제발 낫기만을 바랬었어요


마침 대외활동으로 돈이 들어왔던차라 다행이었지

금동이가 제가 마침 돈이 있는 걸 알고 찾아왔던가봐요



다행히 스스로 잘 낫고 다시 집으로 온 금동이!

넌 엄마한테 가긴 글렀어 임마 ~

미안한마음 반 넌 내가 살린거다 반

ㅋㅋㅋ


전 원래 개덕후였는데

금동이가 오고나서 전격 고양이 덕후로 전향...

정말 키워본 사람만 알 것 같은 사랑스러움 *





털색도 특이하고 뭔가 다른 코숏들이랑은 다르게 생겨서

참 예뻣던 금동이

어릴때 맨날 설사해서 예~쁜 황금똥 싸라고 

지어준 이름인데 ㅎㅎㅎ

털빛이 황금이니 황금동이라고 할까 .?(좀더러우니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가 

중성화 이후 성격이 확 바뀐 금동



얼굴에 수심이 가득 

인상파 고양이가 되었어요



털느낌이 너무너무 좋은 금동이

까칠하지만 나름 매력있는 성격.

동동이랑은 다르게 겁도 많고 낯도 많이가리고

안친하면 하악질도 마다하지 않는




가끔 진지한 얼굴로

엉뚱한 행동들을 해서 웃게 만들어 주는 금동이 

ㅋㅋㅋ



난 너의 그 뚱~한 표정과

하얀 배가너무 좋단다 금동아



함께 죽을 고비를 넘긴 첫 고양이이고

한창 개인적으로 힘들 때 만나서 그런지

성격은 까칠해도 더 애정이 가는 금동이 ㅎㅎㅎㅎ

사람나이 서른. 시간 가는게 아깝다 ~


2015년도 화이팅!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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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이엉아 2014.12.31 15:51 신고

    우리집 행복이도 어머니한데 도움 청하는 행동을 보여서 그 인연으로 우리가족이됬죠 ㅎ 벌써 4년이나 되네요 ㅎ

    • 유라몬 2015.01.02 09:41 신고

      ㅎㅎ같이 살사람으로 정했나봐요 .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게 아쉬워요 ..ㅜ

  2. 노말시 2015.01.02 17:43 신고

    늘씬한걸요?

  3. 2015.01.07 01:43 신고

    파보바이러스에서 낫다니 대단하네요 ㄷㄷ

    • 유라몬 2015.01.07 07:48 신고

      병원에서도 딱히 손쓸 수있는게 없고 영양공급만 해주더라구요 ! 금동이가 잘 버텨준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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