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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는 원래도 애교가 많지만 가끔 지나치게 달라붙을 때가 있어요 ㅋㅋ

 어제 퇴근하고 갔을때가 딱 그랬는데 아니 뭐 나가지도 못하게 발이며 손이며 부비적부비적 엉덩이 들이대고 가만히 서있으니까

토닥토닥. 여기저기 긁어주다가 

잠깐 쉬다 같이 잠드는게 일상 ㅎㅎ 



볼이랑 귀랑 만져주면 지긋이 눈을 감고 그르렁그르렁

보고만 있어도 아늑한 기분



딩굴딩굴 

내가 너 찍고있는데~



아 그만 찍고 긁어줘



카펫을 아무래도 자주 빨게되는데

카펫 빤날은 둘다 위에서 뒹굴뒹굴

고양이들도 새 빨래 냄새가 좋은가봐요 ㅎㅎ



동글동글한 머리를 만져주면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아요



금동이는 뭐하니.

저 꽃무늬 벽지를..빨리 해결해야되는데



고무고무 금동!!! 



손가락으로 놀아주는 금동이 

내가 놀아주는 거야 너가 놀아주는거 아니야 



먹는거 아니야 !! 



'아니야 ? ' ㅇㅗ



에이 그럼.



난또. 

동동이랑만 놀아서 삐졌나 했드만

그냥 혼자있는게 좋은 금동이였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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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난 건 없지만 최근 폰에 담긴 금동이 동동이


만사가 귀찮은 요즘.. 모든 것은 다 계절탓이오 !@~!!!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자료만 찾아두고 계속 계속 미루다가

퇴근하고 집가면 씻고 TV잠깐 보면 잘 시간 

출퇴근 시간 3시간은 너무나 가혹..해요 



발하나 담그시고 마치 족욕하듯 주무시는 동동이

굳이 금동이 못놀게 여기서 자는지 알 수가 없다 ㅎㅎ



생일 선물로 왕 곰돌이 인형을 받아서 어마어마하게 큰 박스가 생김

쩜프해서 들어간 동동이가 쥐구멍을 파 놓음 ㅎㅎㅎㅎㅎㅎ



찍찍찍. 난 고양이가 아니다 쥐다



어릴 때 생각나게 하는 금동이 자는 모습

털이 복슬복슬 

배가 토실토실



아 저리가

성질머리도 여전



그래도 요즘은 온집안 사람들에게 발라당 누워 애교를 부리기 시작..

동동이를 보고 배운듯

엽사 미안~



골골골골골

그릉그릉그릉



요즘은 왠지 필터에 거부감이 드는 듯!

자연스러운 사진이 최고지 

동동이는 분홍색이 아니라, 음..?

ㅎㅎ

4월 1일부터 열심히 살아야지. 

뭐든 결심할 때는 1일, 10일 같이 딱딱 떨어져야 제맛.

3월 26일은 너무나 애매하다..(좋은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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