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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제 5월일 뿐인데 !! 쉬는 연휴 내내 

심지어 오늘도 30도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ㅎㅎㅎ 

사실 바깥날씨는 평일에는 잘 모르고 지나가는데 (사무실에만 짱박혀있으니)

쉬는날은 선선한 날씨가 최곤데 ㅜㅜ 



고양이들도 더위를 많이 탑니다

털이 무지 많은 금동이는 더 더운가봐요 ㅎㅎㅎㅎ

차가운 타일에 온몸을 부비부비.

고양이를 위해서 타일만 사서 침대처럼 만들어 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늘에 있는 타일은 고양이에겐 최고의 여름용 침대



말려놓은 오렌지를 이리저리 굴리며



더위에 몸서리 치는 금동




집 밖으로 나감. 

지붕을 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발바닥이 시꺼매지기 일수.

까마귀들이 몰려와서 금동이랑 눈싸움을 하더라구요 ?

금동이가 질것 같아서 조심히 다시 안으로 유혹. 



저도 더울땐 가끔 화장실 바닥에 드러눕고 싶은 생각이..듭..니다



애들이 요렇게 찬 곳을 찾기 시작하면 

비로소 여름이 왔다고 볼 수 있죠 ..

아니 왜 벌써 ㅜㅜ 



주인 꼬랑내까지 좋아해주는 금동이

슬슬 쿨매트도 꺼내고 전기장판 집어넣고.. (어제도 틀고잠)

여름 준비를 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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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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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감을 모아두는 바구니. 까만동동이와 같은 까만 바구니에

뚱뚱한 동동이가 안착. 동동아, 엄마가 알면 넌 엄마한테 죽었어 ! 

빨래에 털이 다 붙는다며 혼날게 뻔해

 


그나저나 너무나도 순진한 눈빛에, 

사진부터.. ㅋㅋㅋ 털이 날리는게 너희의 잘못은 아니잖니 헤헤.



몸에 딱맞는 사이즈라 편안한 기분이 드시나 보다



여기는 감옥, 바닥을 뚫고 탈출 하리라..



쏘옥!, 바구니 손잡이를 든다음 유에포처럼 슝슝 태워보기도 하고

애기를 키우면 이런 기분이려나 ㅋㅋㅋ



마침 바구니가 여기 있어서 들어왔을 뿐이라는 동동.



후라이팬에 올려진 맛있는 음식같구나 



빙글빙글 도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제 엄마가 오기전에 빨래통에서 나온 뒤, 뿌려진 털들은 모르는 척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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