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동이가 애교가 늘어서 쳐다보기만 하면 바닥에 누워버리고

뒹굴 뒹굴  

그래서 배만지면 도망가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고양이가 배를 보여주는 건 만지라는게 아니랍디다..하하



오랜만에 카메라들고 누워있는 금동이한테 들이대기.

왠지 때탄것처럼 나왔네 금동이가?



업무 30분정도 더하고 집에와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하고 마트들렀다가 

닭가슴살이랑 양상추랑 참깨소스랑 청포도들고 털래털래 집와서 

만들어먹으니 9시 두둥.


응가치우고 애들 양치시키고 방청소 싹하면 금동이도 동동이도 나도 나른해지는 시간



꿈뻑꿈뻑

금동이 곧 잠들듯.

금동이 팔뚝 만지는게 넘 좋다



뭣이 ?

앙칼진 눈빛 카메라로 쏴주니

그만 찍어야 겠다는 생각..ㅎㅎㅎㅎ

묘하게 섹시하단 말이야 금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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