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말린 동동이



애교쟁이 동동이



피리부는 동동이



잠에 취한 동동이



옷장위의 동동이



지루하고 우울한 동동이



겨울연가 동동이



온기를 나눠주는 동동이



인형을 좋아하는 아기 동동이



슈퍼맨이 된 동동이



잠에 빠진 동동이



그냥 동동이



냄새맡는 동동이



츄르먹는 동동이



살짝 일어난 동동이



귀여운 동동이



더 귀여운 동동이



완전 귀여운 동동이



깨물어주고싶은 동동이



뚱뚱한 동동이


금동동이와 헤어볼 친구는 ?



#1 헤어볼이 더 클경우



#2 과자 맛있음



#흐컥. 꼬리도 무거운 동동



#뭐해먹고 살지

-집사가 주는 걸



#신나는 모험



#어디로 가려고?



#겁많은 헤어볼



#드디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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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11.21 14:30 신고

    어디로 가려고? 하고 겁많은 헤어볼!! 제 취향입니다 ㅋㅋㅋㅋ
    특히 실몽당 무등 태운 동동이 표정이 아주 듬직하네요.

    • 유라몬 2015.11.22 16:32 신고

      ㅋㅋㅋ동동인 사실 어디로 가도 상관이 없답니다@@ 하하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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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악 퉷

뾰로롱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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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11.03 21:24 신고

    실몽당을 낳는(?) 고양이에게서 왜 금동이의 향기가 느껴질까요. ㅋㅋㅋ
    야무지게 양말까지 챙겨신는 실몽당..ㅋㅋ

    • 유라몬 2015.11.04 09:20 신고

      금동이로할지 동동이로할지 고민이 돼요 ㅋㅋㅋ
      제가 양말을 아주아주 좋아하거든요 ㅎㅎㅎ

  2. 2015.11.04 13:30

    비밀댓글입니다

  3. Helios℠ 2015.11.05 09:52 신고

    실몽당의 탄생이 아주 촥! 이해됩니다. ㅎㅎㅎㅎㅎ

낚시하는 고양이.

물고기를 구해야 하는데 말이죠

여간 쉬운일이 아니에요 지루함에 눈물이 두방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좇아야하고 효도도 해야하고

물고기 한마리로는 택도 없을 것 같아요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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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공포특집 같은게 했던 것 같은데 

했는데 못본건지 그런 유행은 지난건지 ? ㅎㅎㅎ공포영화 한개도 못보구 여름이 끝났어요

사실 귀신나오는 공포영화보다는 

살인마가 나오는 스릴러영화가 더 재밌답니다


이제 오늘만 지나면 여름이 다 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림으로나마 느껴보는 납량특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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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 유령


볼터치하지말걸. 하나도 안무섭자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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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좀비

형광색 몸을 가진 좀비는 발바닥은 핑크입니다.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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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강시

어릴 때 옷장에서 강시가 나오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

그후로는 옷장문을 꼭 닫고 잔답니다

옷장이 저승과 통하는 문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요건 컬러링 전. 노트에 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스캔을 뜬 후 포토샵으로 컬러를 입혀요



끄어어어어 

무섭지요.

여름 더위가 물러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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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08.12 20:40 신고

    으어어 좀비냥은 무서워요...:O
    강시냥은 귀엽네요. 왠지 뛸 때 콩냥콩냥 소리가 날 것 같아요. ㅋㅋ

    • 유라몬 2015.08.17 10:27 신고

      뭘해놔도 귀여운 고양이들 @
      꽁냥꽁냥 .. 어 괜찮은데요..?

너무 더운 요즘!

저녁마다 크루져보드 타는 재미에 빠졌어요

더운데 시원하고 시원한데 더운..그런.. 묘한 기분



어릴 땐 퀵보드. 씽씽이가 상당한 유행이었는데

바람개비가 달려있던 플라스틱 씽씽카부터

점점 좋아지는 기구. 

엄마가 동생 퀵보드를 타다가 놀이터에서 넘어져 깁스했던

추억이 .. @@


얼른 가을이 와서 신나게 킥보드던 보드던 인라인이건 재밌게 놀고싶어요

동동이도 보드에 태워보고 싶어요






씽씽. 달려라 고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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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08.03 20:42 신고

    더운데 시원하고 시원한데 덥고...ㅋㅋㅋ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땀나는데 바람 맞으면 시원하고, 바람 날 정도로 달리면 땀나서 덥고ㅋㅋ
    전 언덕에서 씽씽이 타고 내려오다가 지겨워서 씽씽이 발 받침대(?)에 걸터앉아 내려오니
    그게 또 재밌어서 한참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

    • 유라몬 2015.08.04 09:29 신고

      ㅋㅋ맞아요 거기 앉아서 가운데 기둥(?)잡고
      지금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엉덩방아 찧을 듯 하네요 ..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니 좋은하루 보내세요!!

오랜만에 그림

금동이랑 동동이랑 다 데리고 바다에 둥실둥실.

튜브타고 놀면 너무 좋겠다



ⓒ2015.유라몬.  All rights reserved.

여름방학이 있다는게 이렇게 좋은 거였다니

그땐 미처 몰랐네

에메랄드 빛 바다로 여행가고 싶어요 헝



  1. Nari 2015.06.26 19:25 신고

    빙글에서 보고 방문했는데 일러스트 멋지네요! 카톡 프사로 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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