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는 남해로 여행을 슝. 떠나버리고 

(소소한 결혼기념 선물입니당)

집안에 남겨진 금동이와 동동이 그리고 나 

새벽까지 알바하는 동생노무시키. 


너무더워서 거실에서 다같이 자기로!



이불깔아야되는데 ~

큰 덩어리 두마리 까만덩어리. 황색덩어리

비켜 이놈시키들아



황금동!!



응 ?

부르면 쳐다보니까 자꾸 부르게 되는 금동이.



나 쿵해쪄.



크하아아암



낼름. 맛있는 콧물




토실토실 부쩍 살이 찐 금동이는 딩굴딩굴 잘 살고 있구요



개냥이 동동이는 요즘 다시 공에 빠져가지구 

공던져오고 물어오기 놀이




으규규 잘했어

저는 고양이 한마리와 강아지 한마리를 키웁니다



공을 금동이 엉덩이에 올려놔보니



노려보다가



툭툭.

싸움붙일라다 실패



좀만 더놀다가 이불깔고 자는거다~



다놀았는데..

새벽에 깰건데 



'...'


귀여운 녀석들. 거실에서 함께

시원하게 잘 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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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첼시♬ 2015.07.31 13:52 신고

    덩어리 두 마리 ㅋㅋㅋㅋㅋ 진짜 공감가는 표현이에요.
    금동이 동동이는 둘다 분홍코가 예뻐요. ^^ 저도 둘째는 꼭 분홍코를...!
    아 물론 후추도 아주 예쁩니다. 후추가 이 댓글을 볼 리가 없는데 제가 이걸 왜 해명하고 있는지...ㅋㅋㅋ

    • 유라몬 2015.08.03 10:47 신고

      ㅋㅋㅋ후추가 섭섭해 할것 같은 묘한 기분
      저는 셋째는 꼭 얼룩이를 !!!!!!!! ㅋㅋㅋㅋ
      (금동이 동동이도 넘 좋지만)

  2. ㅋㅋ 저도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지 정감이가네요 ㅎㅎ

    • 유라몬 2015.08.03 10:48 신고

      ㅋㅋ보고 있으면 나른나른 해지는 녀석들이에요
      여유로운 포즈가 집사만 볼 수 있는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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