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울할때, 추울 때 , 졸릴 때

큰 행복을 좇다가 너무 먼일 같을 때 ㅋㅋ 

생각해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어제 유난히 금동이가 품안을 파고들어서 밤동안 끌어안고 잤는데 

근래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

귀여운녀석



행복은 아주 가까이..진짜 코앞..입 앞 얼굴앞에...........



옆구리에도 이불 속에도 있고



침대 위에도있고 



다리 위에도 있고..



게다가 두개 

행복하게 해줘서고마워 

너넨 ?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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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살찌는 계절 가을도 지났건만

도대체 살은 언제 뺄런지 

주인 닮아 동동이도 금동이도 살이 부쩍 토실토실해진 것 같아요



보들보들한 뱃살 고이접어 나빌레라.

뒤통수부터 배위에 곱게 앉은 동동이가 너무 귀여워요



오랜만에 만난 누나가 반가운 동동이



ㅋㅋ쿡쿡 누르고 싶은 동동이 뱃살

그리웠어 @@ 

여행은 늘 좋지만 두고 다녀야하는 금동이 동동이 생각에

빨리가고싶은 마음 반 더있고 싶은 마음 반.

오래 길게 여행은 못다닐 듯 하다 



너 이렇게 ㄱ앉아있어도 허리에 무리는 없는 거니 ?

골골 부비부비 하다가 

무거워서 내려놓기..



그리웠던 아이컨택



오랜만에 보니 더 귀여워진 동동이. 금동이

떨어져 있어서 미안했지만

이렇게 반겨주는게 내심 기분 좋으니

종종 짧은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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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동동이 금동이가 끈질기게 달라붙는 날이 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은 날 :>


동동이는 엄마생각이 나는지 나에게 그루밍을 해주고 싶은 건지

손가락을 물고 빨고 핥아주고 난리가 났다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이 무릎에 누워서 

팔을 붙들고 있는 동동이를 보면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싸악!



취미생활은 잠시 뒤로 미루고 

손가락을 너에게 맡긴다



오돌토돌한 고양이 혓바닥은 

계속 버텨줄 수는 없는 고통 ㅋㅋㅋ 

그루밍 고마워 동동아 누나 깨끗해진 것 같아



왠지 내손에 침을 묻히고  

자기 얼굴을 세수하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이마고 귀고 쓰담쓰담

긁적긁적



조금만 가벼우면 좋으련만 



책상에 얼굴을 비비며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동동이.

@@무릎냥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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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지내다보면 정말 사람같을 때가 많은 고양이들 ㅎㅎ



어제 퇴근하는데 비가 갑자기 와서 헐레벌떡 뛰어 집에 도착해서

옷만 갈아입고 실내자전거를 막~ 타고있었어요

근데 테라스 앞에 자전거가 있어서 뒤돌아 테라스쪽을 볼때가 있는데, 

동동이가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헉4

이게 무슨 일이람. 분명 모든 창문은 닫혀있는데

그러기엔 분명한 동동

급히 방으로 들어가보니 ..



사고친 동동이

방충망을 아주 깔끔하게 뜯어놨더라구요! 

좁은 틈으로 나오느라 털이 줄줄 빠지는 것도 모르고 비오는데 

아무리 지붕이 있어도 테라스에 비가 들어오기 마련인데 얼마나 나가고 싶었으면 ..


그래도 이건 안되지 !!

일단 창문 자체를 닫아 두고. 오늘 집가서 고쳐봐야겠지만

동동이한테 왜그랬어 ! 하면서 엉덩이를 툭툭


혼나는건 알아가지구 귀여운척



'아니, 그게 진짜 뜯어질 줄은 몰랐지

혹시나 해서 한번 해본건데 뜯어진걸 어떻게 뜯어졌음 나가야지'


'금동이는 가만히 있던데?'



'.....'



'아 몰라아 ~~~~~~밖에 나갈래'



으이구. 애교 장착한 동동이

쇼파에서 뒹굴뒹굴 그런다고 봐줄줄알아



'잘못했어욤'

확실히 자기가 뭘 잘못했다 싶으면 나오는 표정이 있는 듯 해요 ㅋㅋ

고개 살짝 깔고 눈 귀엽게 뜨고.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 동동이 


그래도 모기 들어오면 큰일이니까 어서 방충망은 고쳐야해 !! 

고쳐도 한번 맛을봐서 또 뜯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ㅎㅎㅎ 

집안이 심심해도 조금만 참아 동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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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는 원래도 애교가 많지만 가끔 지나치게 달라붙을 때가 있어요 ㅋㅋ

 어제 퇴근하고 갔을때가 딱 그랬는데 아니 뭐 나가지도 못하게 발이며 손이며 부비적부비적 엉덩이 들이대고 가만히 서있으니까

토닥토닥. 여기저기 긁어주다가 

잠깐 쉬다 같이 잠드는게 일상 ㅎㅎ 



볼이랑 귀랑 만져주면 지긋이 눈을 감고 그르렁그르렁

보고만 있어도 아늑한 기분



딩굴딩굴 

내가 너 찍고있는데~



아 그만 찍고 긁어줘



카펫을 아무래도 자주 빨게되는데

카펫 빤날은 둘다 위에서 뒹굴뒹굴

고양이들도 새 빨래 냄새가 좋은가봐요 ㅎㅎ



동글동글한 머리를 만져주면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아요



금동이는 뭐하니.

저 꽃무늬 벽지를..빨리 해결해야되는데



고무고무 금동!!! 



손가락으로 놀아주는 금동이 

내가 놀아주는 거야 너가 놀아주는거 아니야 



먹는거 아니야 !! 



'아니야 ? ' ㅇㅗ



에이 그럼.



난또. 

동동이랑만 놀아서 삐졌나 했드만

그냥 혼자있는게 좋은 금동이였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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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동이가 애교가 늘어서 쳐다보기만 하면 바닥에 누워버리고

뒹굴 뒹굴  

그래서 배만지면 도망가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고양이가 배를 보여주는 건 만지라는게 아니랍디다..하하



오랜만에 카메라들고 누워있는 금동이한테 들이대기.

왠지 때탄것처럼 나왔네 금동이가?



업무 30분정도 더하고 집에와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하고 마트들렀다가 

닭가슴살이랑 양상추랑 참깨소스랑 청포도들고 털래털래 집와서 

만들어먹으니 9시 두둥.


응가치우고 애들 양치시키고 방청소 싹하면 금동이도 동동이도 나도 나른해지는 시간



꿈뻑꿈뻑

금동이 곧 잠들듯.

금동이 팔뚝 만지는게 넘 좋다



뭣이 ?

앙칼진 눈빛 카메라로 쏴주니

그만 찍어야 겠다는 생각..ㅎㅎㅎㅎ

묘하게 섹시하단 말이야 금동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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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따로 마음따로 갈팡질팡 동동이마음

ㅋㅋㅋ 아빠 엄마는 원래 고양이는 눈이 너무 무서워!

강아지는 좋지만 고양이는 글쎄? 파였는데 어느새 동동이와 대화하고 있는 아빠를 발견

어찌나 웃긴지 ㅎㅎ


뿌듯하기도하고, 잘했어 동동아 아빠 맘을 얻었구나!

예민한 금동이는 아직도 아빠는 경계중

맨날 네발로 아빠가 어흥어흥, 무서운 소리 내고 와다다 놀래켜서 겁먹은 듯하다



어느새 토닥토닥해주는 단계까지 온 동동이는

내가 없으면 아빠한테 와서 계속 비비고 엉덩이 토닥토닥해달라고 한단다



때려주세요 엉덩이! (응?)

한껏 솟은 단단한 힙. 고양이들은 꼬리 위쪽 엉덩이를 때려주면 그릉그릉 넘 좋아해요



아, 좋긴한데 뭔가 아직은 긴장되는 듯한 아빠 손



ㅋㅋ때리는 사람도 겁먹으니 동동이도 

좋으면서도 귀 쫑긋



집안의 실세는 아빠니까 똑똑한 동동이가 줄을 잘 탄 것 같다 

하하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동동이를 요 애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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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좀 만져줘 !!!!!!!

치 안놀아 줄꺼야 ?

뭐좀 해볼라치면 그 위에 올라가거나 팔로 와서 부비부비하거나 앞에서 알짱알짱대는 동동이

그러면 자꾸 손이가서 만지다보면 시간이 훌쩍간다





놀아줘 놀아줘!!




으. 정수리가 왜이렇게 귀엽니

이거나 뒤집어 쓰구 놀아라 

하고 천을 던져주었는데 더..귀엽잖아 (팔불출)


천쓰고 있는게 넘귀여워서 구멍만 송송 

바느질 대충대충해서 

거적대기 입혀보기



나름 이니셜D

ㅋㅋㅋ

쪼끔 얌전해 졌나



이거 뭐야

벗겨줘 



동동이가 제일 좋아하는 십자수실뭉치 던져주면

잡으러 우다다우다다



ㅋㅋㅋㅋ 

사실 옷에 대해도 별 거부감은 없는 동동이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동동아

후다닥 벗기고 


하던일은 그냥 그만 하기로 ..

엄청난 방해꾼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동동이



하루종일 놀다가 지쳐서 잠든다

'내 할일을 다했어..'스르륵



잘 자라 ? 어 ? 아주 잘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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