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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는 원래도 애교가 많지만 가끔 지나치게 달라붙을 때가 있어요 ㅋㅋ

 어제 퇴근하고 갔을때가 딱 그랬는데 아니 뭐 나가지도 못하게 발이며 손이며 부비적부비적 엉덩이 들이대고 가만히 서있으니까

토닥토닥. 여기저기 긁어주다가 

잠깐 쉬다 같이 잠드는게 일상 ㅎㅎ 



볼이랑 귀랑 만져주면 지긋이 눈을 감고 그르렁그르렁

보고만 있어도 아늑한 기분



딩굴딩굴 

내가 너 찍고있는데~



아 그만 찍고 긁어줘



카펫을 아무래도 자주 빨게되는데

카펫 빤날은 둘다 위에서 뒹굴뒹굴

고양이들도 새 빨래 냄새가 좋은가봐요 ㅎㅎ



동글동글한 머리를 만져주면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아요



금동이는 뭐하니.

저 꽃무늬 벽지를..빨리 해결해야되는데



고무고무 금동!!! 



손가락으로 놀아주는 금동이 

내가 놀아주는 거야 너가 놀아주는거 아니야 



먹는거 아니야 !! 



'아니야 ? ' ㅇㅗ



에이 그럼.



난또. 

동동이랑만 놀아서 삐졌나 했드만

그냥 혼자있는게 좋은 금동이였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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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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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따로 마음따로 갈팡질팡 동동이마음

ㅋㅋㅋ 아빠 엄마는 원래 고양이는 눈이 너무 무서워!

강아지는 좋지만 고양이는 글쎄? 파였는데 어느새 동동이와 대화하고 있는 아빠를 발견

어찌나 웃긴지 ㅎㅎ


뿌듯하기도하고, 잘했어 동동아 아빠 맘을 얻었구나!

예민한 금동이는 아직도 아빠는 경계중

맨날 네발로 아빠가 어흥어흥, 무서운 소리 내고 와다다 놀래켜서 겁먹은 듯하다



어느새 토닥토닥해주는 단계까지 온 동동이는

내가 없으면 아빠한테 와서 계속 비비고 엉덩이 토닥토닥해달라고 한단다



때려주세요 엉덩이! (응?)

한껏 솟은 단단한 힙. 고양이들은 꼬리 위쪽 엉덩이를 때려주면 그릉그릉 넘 좋아해요



아, 좋긴한데 뭔가 아직은 긴장되는 듯한 아빠 손



ㅋㅋ때리는 사람도 겁먹으니 동동이도 

좋으면서도 귀 쫑긋



집안의 실세는 아빠니까 똑똑한 동동이가 줄을 잘 탄 것 같다 

하하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동동이를 요 애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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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가면 두마리가 달려와서 

금동이는 뒹굴뒹굴 바닥에서 굴러요


저뽀송뽀송한 뱃털(?)

마구마구 헝클어 놓고 싶은데

고양이는 배만지는 걸 싫어한다는 사실@


배를 내놓지 말던가!!



바보같은 표정으로 일시정지한 금동



갑자기 얼음.........

가끔 이상한자세로 눈마주치면 그대로 멈춰버리더라구요


'만지고 싶어 ? 어?'



흠 가만보자



만지고 싶지 만지고싶지

필살애교 작렬!!



좋아하는 부위만 살살..

눈치보며 만져주기



금동이 마음이 사르르 녹기 시작해요

갸르릉 갸르릉 

쩍벌하고 기분 좋은 소리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고양이 세수까지



'아직 안갔어?

너 만지라고 보여주는거 아니다~'



훗.


보드라운 털을 앞에두고도 만질 수 없는..

크흡


요망한 것 

잘때 몰래 만질테다~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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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를 재워보겠습니다

어, 벌써 자고있어요 고양이는 자주 깊이 잠들지 않아서 

금새 일어날거에요





팟!

말똥말똥한눈 

'재워줘 ~' (라고 주인이 생각합니다)



'안재워 줄꺼야 ?'



뇌쇄적인 눈빛 발사!

눌린 수염이 참 귀엽죠 ?



또 혼자 잠이듭니다 ..


사실 고양이 눈 감기는 방법은 너무 쉬워요



말똥말똥 눈뜨고 잠이 안온다 싶다가도 



요요 턱 밑에 목만 만져주면 스르르 눈이 감기거든요 



턱 밑만 노리면 온몸의 긴장을 풀어버리는 고양이들

고양이 재우기 쉽다!!

자장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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