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제주 여행 1일차

제주 맛집 <명진전복>

매주 화요일 휴무 

영업시간 : 9시 30분~19시 30분

브레이크타임 : 3시~4시




1일차 첫번째 목적지었던 산굼부리에 들렀다가 출출해진 점심!

제주도에 자주 들르는 지인이 추천해준 맛집 <명진전복>을 찍고 출발!

찾아보니 수요미식회라는 데서 제주 4대 맛집으로 선정한 곳이라고 해요 

평일이니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조금 돌아가더라도 들러보자! 하고 점심으로 정했답니다



이곳이 명진전복!



평대리에 위치하고 있고, 

월정리 해변부터 이어지는 곳이라 

맛도 맛이었지만 경치가 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명진전복 자체는 생각보다 외진 곳. 컨테이너로 되어있었고

평일이었지만 점심시간이어서 20분정도 대기 시간이 있었어요!

이름 적어놓고, 먹고싶은 메뉴 <전복 돌솥밥>과 <전복죽>을 적어 내고 바깥 구경을 했답니다



새파란 바다에 하늘도 조금씩 개고 있어서 정말 예쁘더라구요

바람은 엄청 나요



제주의 까만 현무암들과 바다의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명진전복 바로 앞에 귀여운 벽화가 그려져 있는 해녀 작업장도 있었는데

제주 곳곳에 요런 벽화가 있는 아기자기한 장소가 많이 있더라구요!

주로 해안도로 따라서요 ㅎㅎ



제주에 있던중 가장 날씨가 좋았던 첫째날 


구경 하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사진도 찍고 놀다보니

전화가 와서 명진전복 입장! 뚜둥. 




요게바로 전복죽 (12000)



요것이 전복돌솥밥(15000)

개인적으로 전복죽을 좋아하지만 조금 싱거울 수 있는 맛이었고

돌솥밥은 정말정말 맛있었다

처음 먹어보는 고소함 ㅎㅎㅎ

밥은 약간 맛난거 후에 볶아먹는 밥같은데 전복이 가득가득



다먹고 난 후에는 따뜻한 물을 부어

누룽지로 



인테리어를 논할 건 없겠지..

ㅎㅎㅎ 창가에서 먹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밑반찬으로 나온 고등어 구이도 좋고 !

아침, 혹은 점심식사로 딱 좋은 곳이었어요

한번 더 들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ㅎㅎ 


브레이크타임, 휴무일 잘 피해서 들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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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보통 제주도는 물놀이가 가능한 시기에 여행을 많이 가는데 

요번 저의 2박 3일 여행은 억새가 가득한 가을 혹은..초겨울 여행 ?

다행히 20도의 따뜻한 기온이라 외투를 안입고 다녀도 될정도였지만

바람은 상당히 많이 불어서 모자나 머플러가 하나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ㅎ



제주도의 날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둘째날은 강수확률 90프로, 마지막날은 강수확률 20프로! 

그래서 첫째날 최대한 많이 돌아다니기로 일정을 짰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여유로운 여행이었어요


진에어를 이용해 제주공항에 도착! 김포공항에서 도시락을 사먹어서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첫번째 장소인 산굼부리로 이동!

산굼부리의 입장시간은 하절기에는 9시~18시, 동절기는 9시~17시 이고

입장료는 성인 6000원! 주차비는 따로 없었어요 




잘보니 산굼부리 스펠링으로 만든 나무 의자


6시반 비행기를 타고 왔더니 도착해서 랜트하고 거의 입장시간 딱 맞춰 왔더니 

아직 해도 없고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날씨 ㅋㅋㅋ 



입장하자마자 해녀들의 사진을 전시해 놓은 곳들을 구경




산굼부리는 이렇게 움푹 패인 분화구가 특징인 곳!

굼부리라는 말이 화산체의 분화구를 말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작은 산체에 비해서 분화구가 굉장히 크고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마르형 화구라고 해요!!

실제로 보면 정말정말 그 크기에 압도당하는 느낌! 

요놈을 보기위해서 억새를 지나 열심히 올라갑니다



서울에서는 하늘공원에서만 억새를 봤었는데 

독특한 분위기의 산굼부리 억새들! 잘 가꿔진 길을 따라서 

저벅저벅 오르막길을 올라가요



끝까지 다 올라오면 앉아서 쉴 수 있는 흔들의자도 있고, 



정상임을 알려주는 산굼부리 

저 뒤쪽이 전부 분화구에요!



알록달록 큰 분화구를 다 채운 단풍들

실제로 보면 정말 장관 @@



회색빛의 하늘과 빛바랜 초록색감이 정말 잘 어울리는 곳 

제주도는 현무함이 높게 경계석으로 다 채워져 있는데 비행기 타고 내려올때 높이서 보니

선으로 그어놓은 것처럼 보이는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아래쪽 평지로 내려오면 시야에 방해되는 것 하나 없이 

뻥 뚫린 느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쪽으로는 까마득한 절벽. 분화구라 다가가기도 무서운 모습



마녀가 나올듯한 무서운 느낌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울우울 하고 침울한 느낌도 굉장히 좋더라구요 ㅋㅋ



다시 내리막길을 따라 억새구경 하며 내려가는길

서서히 구름이 걷히는 것도 볼 수 있었고

낮게 깔린 구름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정말 멋있었어요!



가을 제주 여행지로 손꼽히는 산굼부리 

가파른 오르막길도 아니라 어른들도 산책하기 좋고 

정말 멋있는 분화구를 볼 수 있었던 여행지


우도로 향하는 길 날씨가 조금은 좋아질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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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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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13,14 2박 3일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어찌보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여곡절도 많았던 제주도 

비수기라 여러 곳 여유있게 다닐 수 있었고 여름에 보는 제주도와는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사실 저는 초등학교때 한번, 중학교때 한번 제주도를 다녀온 것말고는

제주도에 대한 기억이 없었는데,

계속 가고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갑자기 남자친구와 휴가가 맞아서 일주일만에 비행기, 숙소, 일정을 모두 정하고 다녀왔답니다 


둘째 셋째날 비소식이 있어서 염두에 두고 다닌 일정이니 참고가 되셨으면 해요! 

먼저 오늘은 제주도 여행 계획과 경비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프롤로그 제주 2박 3일 여행 계획짜기 

출발!!


1. 비행기 


김포-제주 : 진에어 아침 6시 40분 (85800원)

제주-김포 : 아시아나 오후 5시 35분 (118400원)


2. 랜트카


항상 뚜벅이 여행만 했던 우리 커플의 첫 랜트카 여행..

스타랜트카를 추천 받아서 이용했는데 

완전면책으로 사용했지만 타이어만 보험이 안되는 조건이었는데 

요거 땜에 좀 고생을 했던@@ 

(2박3일 10만원 미만 - 자세한 가격은 올리면 안되는 듯 하네요)


3.숙박



제주 지도를 보고 오른쪽 방향으로 도는 코스를 짜서 

1일차 : 제주 휴리조트 - 성산일출봉 근처 (54000)

2일차 : 제주 오션하우스 - 용머리해안 근처 (57000)

로 정했어요! 둘다 관광지 근처라 일정 짜기가 편했답니다 


다만 휴리조트는 공용 취사실이라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딱 잠만자는 용도로 사용해서 괜찮았었어요 ㅎㅎㅎ


4.일정 짜기


제주의 유명한 곳을 찾아보고 가을에 가도 좋은곳, 비가 와도 괜찮은 곳, 짧은 기간동안 최단거리로 이동하여 볼 수 있는 

일정을 짰답니다 ㅋㅋ 

하 그런데 둘째날 다시 랜트카에 들러야해서 계획에 조금 차질은 있었지만 최종으로 다닌 일정을 보여드릴게요


1일차 : 김포공항 - 제주공항 -산굼부리 - (명진전복) - 우도(회양과 국수군) - 제주농원(귤따기체험) -(흑돼지구이) - 숙소/성산일출봉




▲가을 제주도에서 꼭가봐야 할 곳이라는 산굼부리


▲대기해서 먹어도 맛있었던 명진전복 전복 돌솥밥


▲우도 관광버스 1 코스였던 우도봉


▲2500원에 귤도 따보고 사진도 찍고 1kg 포장도

제주농원 귤 따기 체험


▲부드러운 흑돼지 한마리



2일차 : (공항쪽은 비가 많이 왔지만 나머지는 소나기)

숙소 - 랜트카 - (삼대국수회관) - 카멜리아힐 - 오설록티뮤지엄 - 방어축제 - 숙소




▲제주도의 유명 음식인 고기국수


▲산책하기도 좋고 사진찍기도 너무 좋은

연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카멜리아 힐!


▲싱그러운 녹차밭, 맛있는 디저트 오설록 티뮤지엄



3일차 : 숙소 - 용머리해안 /산방굴사 - 이호테우해변(빅대디) - 용담해안도로 - 공항




▲이호테우해변의 컬러풀한 컨테이너야드 


▲다소 밍밍했던 해물라면


▲용담 해안도로

갔던 곳 모두 좋았고 비를 요리조리 잘 피해 다녀서 괜히 기분이 참 좋았던 ㅋㅋ

제주의 비..가을 여행 


숙박+항공+랜트카(+주유비)=440800원 (2인)

나머지 먹거리, 입장료 하고 주차비는 한군데도 안냈어요 !


아쉬웠던 건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날씨 문제로 못간 것.

용머리해안 8시-2시 만조시간에 걸려 못간 것.


사람많은 성수기 피해서 제주도 여행가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포스팅

목금토일 연차 자랑하는 포스팅

출근하기 싫은 포스팅


부지런히 제주도 여행기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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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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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이태원에서는 계단장과 함께

엔틱 가구거리도 벼룩시장을 연다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할로윈때 계단장 갔다가 생각보다 볼게 없어서 가구거리로 고고 


빈티지 앤틱 소품, 가구 (온갖 종류의 조명, 인테리어 관련된 것들)를 팔고 있고

종종 인형도 싸게 파는 걸 득템! 할 수 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아이들 락킹체어구경하는 게 젤 재밌었다!



역에서 나와 얼마 가지 않아 시작되는 가구거리 일자로 줄지어 있기 때문에 

구경하기가 상당히 편하고 딱히 살 목적이 아니여서 내부를 구경하기 뻘쭘해도

밖에 나와있는 것만 구경해도 재밌는 곳 



영화 소품, 카페, 작업실 꾸밀 소품을 구한다면 

둘러보기 참 좋은 곳 같다는 생각을 했다, 종종 2-30프로 세일도 진행된다고 하니 

그때를 노리는게 좋을 듯!!



뒤에 테이블과 비교해보면 아주 작은 사이즈의 소파

금동이 동동이 앉아 쉬기 딱 좋겠다



너무 귀여운 꽃무늬 원목 협탁

색이 바래서 더 멋있는 가구들



너무 귀여운 말보로 오토바이



앤틱거리 답게 가게들도 다 연식이 있어보이는 ?



경리단길보다, 계단장보다 더 흥미롭게 구경한 앤틱 가구 거리 

정말로 살게 있을 때 와보고 싶다 @@

부자돼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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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나름 핫한 공간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계곡!

무슨 동네에 계곡이 있냐구요 시골 사는거 아니냐구요

위치상으론 애매하지만 여긴 서울 끝자락!

서울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ㅋㅋ



계곡엔 역시 수박이지! 

6월에 일본다녀오느라 3일의 휴가를 쓰고나서 제대로 된 물놀이를 못했는데

집근처에 놀기 좋은 곳이 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저저번주에도 갔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다시 돌아 왔답니다 ㅠㅠ

어딘진 비밀.

이지만 찾으려면 찾을 순 있겠쬬



엄마 아빠랑 밤에 보드타면서 운동하는 곳인데

지나가다 보니

사람도 없고 물놀이 하기 딱이다 싶더라구요 



저번주엔 물도 많고

놀기 좋았지만



급 천둥번개+우박 공격




금방 죽을 것 같아서 비쫄딱맞고 돌아왔었습니다



공사장이 무너지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리하여 요번 주말 다시 방문!!

요근래 비가 많이 내리진 않아서 물은 그때보다 적었지만

적어도 우박은 내리지 않았어요



하류쪽은 아이들이 많아서 물이 잠잠할 새가 없어서 지저분 ㅎㅎㅎ

그래서 제일 위로 발 적시며 올라갔어요



자기가 들고가겠다며 수박을 사자던 친구는 

드는 것을 까먹었나봐요!



끝까지 올라와서 돗자리 깔고 사온 음료수와 수박은 계곡에 잘 담가두고 물놀이 시작!



동네 아이들이 많을걸 보니 거의 가족단위로 근처에서 놀러온 듯 해요 ㅎㅎ

물높이는 애들 놀기 딱 좋은 정도!

첨벙첨벙 수영하는 곳은 아니랍니다 큰일나요 무릎



동네 애들은 뜰채를 가져와서 

송사리를 잡아요

엄마한테 말하고 가져온거지 ?



물이 아주 맑아서 손만 넣었다 올려도 애기 물고기가 잡힌답니다



어른들은 낚시의자에 앉아 반신욕

이런게 행복이겠쬬..?




물이 좀더 많았으면 싶은 아쉬움도 있지만 

나름 무릎까지 오는 곳도 있고 

무엇보다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점점 꺼려지더라구요 ㅠㅠ



자꾸 제 엉덩이에 물총을 쐈던 꼬마애 

동갑 여친이 있더군요

같이 젤리도 나눠 먹고 재밌게 놀았답니다 ㅎㅎㅎ

 

한두시간 놀다가 집에 걸어와서 다함께 씻고 고기를 먹으러 !!!

숙소도 없고 천막도 없지만 

그 재미로 놀기 좋았어요 ㅋㅋ 여름이 가기전에 어서 많이 즐겨야지요 호

깊은 물을 원하시면 가까운 수락산도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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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 토요일이던가 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실검 1,2위가 지금 날씨 였던.. 무서운 날

계곡에 갔다가 햄버거 하나먹고 천둥치는데 우박맞으며 돌아왔던

잊지못할 날 ㅋㅋ 집에서 씻고나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서울 창포원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창포원은 7호선 1호선 도봉산역과 바로 붙어있어요!

저는 출근할때 4호선,중앙선, 분당선 / 7호선,2호선 둘중 하나라

7호선에서 지하철을 탈 때 바로 앞에 창포원이 있어서 한 번 들러보고 싶었는데 그게 바로 오늘!



전방 50m 창포원이 보입니다!



비가 막~ 내린 다음이라 완전 맑고 

안개도 다 걷혔었는데 

비가 지나치게 많이와서 꺾인 나무들도 많았어요 ㅠㅠ



수락 불암산 서울 둘레길 코스 도장도 찍을 수 있네요 ?

시간여유가 생기면 요런 코스 투어도 가보고 싶어요!



관광객이 많이 찾아온다기보단

동네 사람들이 자주 찾아오는 곳!

등산하고 내려왔다가 잠깐 산책하고 가기도 좋은 곳이에요 ㅎㅎ



나름의 포토존 ?

엄마가 오면 사진찍어달라고 했을 것 같은 장소에요 ㅋㅋ



참나리꽃! 

물을 흠뻑 먹어서 강아지 물기 털 때처럼 파르르 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멀리서 처음보는 도봉산 역. 

저렇게 아기자기할 줄이야 ?

멀리서 보면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참 많아요



완전 푸른 공간!

컴퓨터에 지친 눈을 힐링하려면 이런 곳에 가야..



알록달록 핀 꽃은 많지 않았지만 그 나름대로 

청명한 느낌이 들었던 곳



상당히 시골스런 정취




열매를 따먹으면 안된다는 경고문구!

아마 종종 누가 따갔으니 그런 경고문이 붙었겠죠 ? 

탱글탱글




비에 젖은 참새 

왠지 어릴때보다 참새 개체가 심히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

털이 부스스 엉켜버린 모습이 귀여워서 조심히 한컷.


가운데 조성된 습지 ? 연못이 있는데 

진짜 깜짝 놀란게



물고기가 사람을 따라다니는데

그 수가 어마어마 

징그러울정도에요 얼마나 배가고프면



피리부는 사나이가 된 기분




소세지나무

따서 케쳡에 찍어먹는 거에요


죄송, 

역 코앞에 있으니 잠시 들러도 좋고 

전 창포원에 들렀다가 게장집에 들렀답니다 ㅋㅋ 

산에서 내려오는 쪽이라 다양한 먹거리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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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세계여행 - 서울

1600판다+

세계자연기금 WWF와 아티스트 파울로 그랑종의 협업으로 시작된 판다의 세계여행!!

서울에도 찾아왔는데요 ㅎㅎ 재활용 종이로 제작된 1600마리의 종이판다들은

당시 야생판다 생존 개체수를 말한대요 멸종위기의 판다들을 지키려는 환경운동 같아요

+는 이런 이벤트를 통해 판다 개체수가 늘어난것을 뜻하구요



판다의 서울여행! 그 마지막 코스인 석촌호수 

우리나라 여러곳을 들렀다가 최종으로 롯데월드몰 사이에 자리잡은 판다들!!

저는 7월 4일에 보고왔는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근처 계신분들은 가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비행기를 타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팬더들.



청계천에도 왔었구요



광화문 경주 등등 여러곳을 들렀다가 잠실에 도착!!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사이 잔디광장에서 전시가 진행됩니다 ㅎㅎ

어딘지 모르고 일단 석촌호수로 입성.

판다 전시를 알리는 현수막들이 아주 많아요



앗, 반대편에 보이는 하얀 점같은것들.

판다가 틀림없습니다



세단의 계단위에 흩뿌려진 (?) 판다들

어린아이들은 만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것 같은데

안에 들어갈 순 없답니다 ㅎㅎ 판다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계속 옮겨지더라구요


시간도 8시가 되면 철수했다가 다음날 나온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작은 규모에 실망.

귀엽긴 한데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했었나봐요 ㅋㅋㅋ

아무리봐도 1600마리는 택도 없는데, 여기가 아닌가.



초점 잃은 판다들이 다양한 자세로 자리잡고 있어요 ㅋㅋ 



뭉실뭉실



끄. 안고 사진찍고 싶다!!

판다들은 전시가 끝나면 분양도 해주는데, 77000원정도. 모두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 해요 ㅎㅎㅎ

너무 비쌉니다.



깨알같이 나무에 걸린 판다



계단쪽 판다들은 멀리서 보면 이런 모습이에요 ㅎㅎ



날씨가 너무 더워 잠시 쉬었다가 

인터넷 뒤져보니 저 곳은 메인 전시가 아니었어요 ㅎㅎㅎㅎ

롯데월드 몰 앞으로 가니 아까와는 비교가 안되게 많은 판다들이 있었답니다



'오셨어염..?'



크어엉. 무서운 엄마판다 ㅋㅋㅋ

아가들을 잡아먹을 것 같아요



다 비슷한듯 조금씩 다른 것 같기도 하구



토실토실한 궁댕이가 사랑스럽군요 ?



잔디 광장쪽 판다들 . 이쪽도 역시나 안에 들어 갈 수는 없어서 

다들 셀카찍기 바빠요 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서 판다들도 기분이 좋을 듯. 합니다


광장을 주욱 둘러보고 나오면 

마치 기념품샵이 있듯. 팝업 스토어가 나와요 



안에는 스티커, 뱃지, 인형, 텀블러 등이 있었는데, 종류는 많지않더라구요!

공간도 굉장히 좁구요 ㅎㅎ


러버덕이 커~~다란 한마리였다면 마치 러버덕이 1600마리로 쪼개진듯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전시였어요 ㅋㅋ

석촌호수가 마지막 장소로 택하기엔 조금 협소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가면 실망 할수가 있어요 ㅎㅎ

그래도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계속 되어서 소소한 볼거리들을 마련해주니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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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덕들 눈 돌아가는 곳>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남바역 근처에 위치한 다이키몰!

고양이간식이 저렴하고 종류도 많기로 유명해서 기대하며 들렀던 곳이에요!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여기일본에서 사온 귀여운 소품들

여기→일본에서 먹은 많은 먹거리들 총정리!

여기→오사카의 만물잡화점 우메다 돈키호테

여기→화려한 밤의 도시 오사카 사진 찍기

여기→오타쿠는 다 모여라 오타쿠 성자 덴덴타운



홈플러x,이마x같은 느낌의 샵입니다 

10:00부터 21:30 까지 운영해요!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가챠들 ㅎㅎ어디에나 있네요



1층은 일반마트처럼 생필품등을 팔고있고 반려동물 용품을 보려면 바로 2층으로 

고고



여기가 바로 펫샵코너!

wood of an animal 이라니 동물의 숲 ㅋㅋ

꺄 구경시작



고양이용품 뿐만아니라 멍멍이 용품도 엄청많아요 !

우리나라는 강아지용품은 많아도 고양이용품 찾기는 힘든데 이곳은 모든동물 용품들이 가득해요


유치하지않은 혹은 캐릭터 애견옷들도 있고



목줄, 배변청소 용품, 머리끈 등등 



카펫 반려동물 털 청소기 !!

방에하나 두면 좋겠는데 ㅎㅎㅎ



간식만큼 종류가 다양한게 바로 장난감들!

첨보는 신기한 장난감도 많고 우리나라에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일단 우리나라에 있더라도 여기가 훨씬 저렴해요 ㅎㅎ

단 가격표는 세금 미포함 가격입니다



당신의 고양이를 DJ로 만들어줄 스크래쳐 ㅋㅋ

레코드판을 리필하는 방식이에요 



해외사이트에서 보고 우와 했던 제품들이 있어서 반가움!!



파일럿 숨숨집 

박스좋아 하는 냥이들에겐 종이가 최고



10000원정도 하는 기본 스크래쳐들도 많아요



2,3 천원 정도의 공들



특이할 건없었던 캣타워 !

페브릭 제품은 청소하기가 굉장히 힘들 것 같은데 분리가 되려나 ~? 



탐났던 각종 터널장난감 ㅋㅋ

상어부터 치즈같은 모양까지 애기 야옹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금동이 동동이 줄 간식둘러보기 !

다이키몰 옆에 살면 참 좋을듯..



돈키호테에서 400엔정도 했던 '쉬바'

욕아니에요 

다이키몰이 훨씬싸네요! 



급수기도 필요하지만 부피가 너무 크니 패스



각종 청결제도 있어요. 없는게 없더라구요



어마어마한 캔 간식들

@,@ 우리나라랑 크~게 차이는 안났던 것 같지만 맛은 더욱더 다양하더라구요

캔도 몇개 구매!

사실 박스로 우리나라에서 구매하는게 더 실용적일 것 같아요 ㅎㅎ



한쪽에 칼칸 사료가 잔뜩

..

그러다가 발견한 진짜 냐옹이들!



분양도하고 호텔도 하고, 병원도 함께 운영하는 것 같았어요!



으. 너무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아가들이 잔뜩



데려가주세요 

혹은

뭘봐?



스트레스 받을 만도 한데 활발해 보이는 녀석들



그냥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군요..



귀여워.귀엽다구

우리나라보다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아서 다양한 상품이 제작되고 판매되는 일본의

고양이 사업! 많은 아이디어도 얻었고 귀여운 애들도 보구

냥덕이라면, 개덕이라면 저렴하게 간식이나 장난감 구매하기 참 좋은곳이에요! 구경만 해도 재밌구요 ㅎㅎ

나도모르게 장바구니가 꽉 차게되는 진기한 경험을 하게 되는..

오사카 다이키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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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몬

반려동물 가구, 문구, 소품 제작을 합니다.

<오타쿠는 덴덴타운으로 다모여라!>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오타쿠의 성지 덴덴타운 가는길.

난바역에서 5분정도만 걸으면 돼요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여기→일본에서 사온 귀여운 소품들

여기→일본에서 먹은 많은 먹거리들 총정리!

여기→오사카의 만물잡화점 우메다 돈키호테

여기→화려한 밤의 도시 오사카 사진 찍기


다행스럽게 날씨가 좋았던 오사카에서의 둘째날!



호텔에서 전날 몽슈슈에서 사온 도지마롤로 아침을 간단하게 떼운 뒤 먼저 남바파크로 향했어요!

남바시티와 남바파크는 다른 곳이더군요 ?! 어려워 어려워 



▲호라이 만두와 홉슈크림 

둘다 유명한 오사카의 길거리음식 ㅎㅎ 호라이 만두도 맛있고 홉슈크림도 맛있어요

두군데가 함께 붙어있으니 하나씩 하나씩 사드셔도 되고 저처럼 많이 드시면 각자 하나씩 ㅋㅋㅋ 


그리고 토이저러스에 가기위해 남바파크에 들렀으나..


▲남바파크 입구

남바파크 토이저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원하는게 없었어요 

유아동용 장난감들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오전에 슉 둘러보고 바로 가장!! 기대하고 있던 덴덴타운으로 향합니다



골목골목을 지나 금새 도착한 덴덴타운!

딱 점심시간이라 배가 고파서 미리 봐두었던 <니폰바시 이치미젠>으로!



아주 작은 텐동 가게인데요! 덴덴타운 바로 입구에 있고 

우리나라 식신원정대에도 소개가 되었던 곳이라 한글 메뉴판도 잘되어 있고 주인분도 한국말을 잘하세요 ㅎㅎ 

워낙 좁아서 사람이 다 차있는 관계로 10분정도 앞에 앉아 대기했어요



이렇게 잘되어 있는 한글 메뉴판이라니 ㅎㅎㅎㅎ

믹스텐동은 양이 너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새우,소고기 텐동과 새우,닭고기텐동을 시켰습니다 각각 850엔씩.

특이하게 미역국을 주더라구요 



크. 어마어마한 크기의 접시에 나온 텐동!!! 양파, 어묵, 떡, 새우, 돼지고기, 소고기 등등등등등 정말 많은 양의 튀김

밥도 어마어마해요

저 음식 안남기는데 정말 양이 너무 많아서 남길 수밖에 없었던 ㅜㅜ 

반정도 먹으면 딱! 맛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ㅎ 주문하면 튀김을 그자리에서 바로 튀겨서 주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배도 채웠겠다 이제 진짜 덴덴타운 구경.

두근두근



덴덴타운은 온갖 피규어, 만화, 인형, 게임 등등등 

관련 상품들을 파는 가게들이 쭈르륵 몰려있는 거리에요! 

거리 양쪽, 혹은 골목으로 조그맣거나 큰 가게들이 쫙~ 자리하고 있어요



▲ 아주 부담스러운 가게들도 많고 (취향문제) 크크

맘에드는 곳들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구경했어요

이곳은 추억의 게임팩들이 정! 말! 많았던 곳

우리나라에서는 단종되서 구하기 쉽지 않은 게임기기들도 팔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어릴때 했던 게임팩들은 다 일본꺼였는데 원조들이 다 여기있었어요



덴덴타운에 또 아주 많은 것이 가챠들! 바로 뽑기기계랍니다

뽑기기계만 전문으로 하는 가게들도 많고 진짜 고개만 돌려도 다양한 뽑기들이 많았어요

웬만한 피규어들보다 질 좋은 것들도 뽑을 수 있답니다 가격은 보통 200엔

뽑다보면 사라지는 동전들



▲2층까지 가챠만 있던 곳. 

얼마나 많이 뽑는건지 바구니가 준비되어 있어서 웃겼어요 ㅋㅋㅋ



▲다양한 코스튬의상, 만화 주인공들의 옷을 파는 곳도 있었구요

입고 나와서 홍보하는 직원들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그리고 중간에 포장 뜯지 않은 중고제품들을 파는 곳.

가격도 저렴하고 맘에드는게 많아서 꼼꼼히 둘러봤던 곳이에요 ㅎㅎㅎ 

아무래도 막 정리가 잘되어있지는 않고 종류도 너무 많아서 자세히 둘러봐야 원하는걸 얻을 수 있답니다



▲유명한 아니메이트 

어릴때는 만화책을 진~짜많이 봤었는데, 지금 여유있을 땐 보지도 않으면서 공부하랄땐 그게 그렇게 좋았나봐요 ㅎㅎ

몇몇 아는 만화들이 보이면 반갑기도 하고, 만화책 하나가 굉장히 다양한 상품으로 생산되어 나오는게 참 신기했어요

우리나라도 웹툰 산업이 요렇게 캐릭터화가 잘되면 작가들이 더더욱 먹고살만 할텐데

부러울 따름 ㅎㅎㅎ



▲피규어를 수집하는 사람도 아마 우리나라보다 훨씬 많을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피규어 전시장들만 취급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와우



▲봉제인형을 파는 곳도 많아요! 

흰둥이 인형 귀여웠었는데, 왜안샀지 



▲정말 헷갈리는 울트라맨,벡터맨,후레쉬맨 지식의 한계..



▲디즈니 제품들

요런것만 모아둔 곳에 가고픈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슈퍼키즈랜드

덴덴타운을 걷다가 발견한 슈퍼키즈랜드!

키즈랜드의 슈퍼버전인가 봅니다

1층은 캐릭터상품들 2층은 건담 이렇게 되어있던 것 같아요



▲악 귀여워 



▲각종 식완들도 있었구요



▲신기하게도 인기만점이었던 호빵맨!!

사랑이가 좋아하는 이유가 있나봐요



▲살까말까고민하다 안샀는데 후회되는 알린쌓기



▲토미카도 있었는데 우리나라보다는 싸지만 키디랜드보다는싸지만

비쿠카메라가 더 쌌어요



귀여운 컨셉 미니카들도 있었답니다 ㅋㅋ 

구경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던 덴덴타운 !!!! 장난감이나 피규어, 건담, 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오사카에 가면

꼭 들러보는 곳일 것 같아요 도쿄의 아키하바라도 온갖 오타쿠들이 다온다는데!

다음엔 그곳에 가봐야겠어요 ~

다양한 캐릭터상품들 구경도하고 소소한 쇼핑도하구 

오타쿠여러분 덴덴타운으로 고고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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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 오사카 사진찍기>

2015.06.03~06.07 4박5일 교토&오사카여행


예전에 오사카에 왔을때는 한국하고 별로 다른게 없어!

라는 기분에 다시 가고싶지는 않은데~ 하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여차저차 다시 찾게된 오사카.

교토의 일정을 마치고 오사카로 넘어온거라 두군데의 느낌은 너~무 달랐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유롭고 사람도 없었던 교토가 더 좋았지만

완전 반대로 북적북적 번화가의 모습을 띈 오사카도 매력적인 도시였어요 

낮에도 밤에도 활기찬 도시의 사진을 여기저기 찍고 다녔답니다 ㅎㅎ


<교토 -첫째날 둘째날▼>

여기→교토&오사카 4박5일 자세한 여행계획

여기→피치항공타고 오사카로. 공항에서 교토로

여기→교토역 살살녹는 반숙오믈렛 mollette

여기비오는날의 교토

여기→모양은 이상해도 맛있는 몬쟈야끼!

여기→아름다운 정원 은각사와 철학의길

여기→복작복작 교토 청수사(기요미즈데라)

여기→교토에서 가장 좋았던 산넨자카,니넨자카거리 

여기→주홍빛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여기→낮과 밤 두번이나 찾았던 기온거리


<오사카 -셋째날▼>

여기→비오고 흐린날 오사카성

여기→오사카에서 볼만한 장난감 가게들 총정리!

여기→장난감 천국 우메다 키디랜드

여기→일본에서 사온 귀여운 소품들

여기→일본에서 먹은 많은 먹거리들 총정리!

여기→오사카의 만물잡화점 우메다 돈키호테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서 난바역으로 가는 길

일본보다 중국의 느낌 ? ㅎㅎㅎ



3일째는 비가 계속 내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은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새파란 하늘과 붉은 간판들이 아주 잘 어울려요

거대한 일본의 간판들 낮에도 예쁜 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훨씬 많아 보였던 도톤보리 

중국어도 들리고 한국말도 많이 들려요 ㅋㅋ 



어지러워 보일수도 있는 커다란 간판들이 나름대로 정리되어있어서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해요 



쿵짝쿵짝. 6월의 오사카는 아주 더울 것 같았는데 초반이라 그런지 긴팔도 입고 다닐 수 있을 정도 ㅎㅎ



낮에본 오사카의 마스코트 글리코?구리코?상

바로 앞 다리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모두 구리코상과 사진을 찍어요 ㅎㅎ 



신사이바시 스지 입구. 

최지우언니 간판두 종종 보이더라구요 ㅋㅋ 

크게 H&M과 유니클로가 떡 떡. 



밤이 된 도톤보리

낮보다 사람이 더 많고 호객행위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새벽2-3시에도 복작복작한 곳이랍니다

교토는 7시만되도 고요해 지는 것과는 정말 달랐어요 ㅎㅎ



밤에보니 더 건강해보이는 글리코씨



간판이 반짝반짝 아름다웠던 도톤보리 강. 

화려하지만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었어요 

새벽엔 좀 무서웠지만..


이틀에 다 보기엔 부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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